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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드립니다.
보낸사람:시온성
<hongin1120@hanmail.net>
26.10.01 (목) 08:48
받는사람:<bethanymission@hanmail.net>
일반 첨부파일 1개 (280 kB)모두저장
내려받기요한일서_강해_B5.hwpx 273.7KB
형제님과 함께 한 세월의 결과로 처음으로 정리해 본 강해서 입니다.
누구보다 먼저 전해드려야 할 것 같아서 많이 부족하고 부끄럽지만
올려드립니다.
제가 형제들을 영지주의자들이라고 단정해서 말한 것은 없습니다.
영적/지식을 강조하며 저의 강론에 대해서 여러 말을 하고 하니
도대체 영지주의와 뭐가 다른지를 생각해봐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나치게 치우쳐 있음을 저의 관점에서는 현재도 부인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어서
사과할 일인지 모두가 스스로를 돌아봐야 할 일인지 생각해 볼 일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기성 종교계와 다름이 진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 다름을 진리라고 확신하는 모습은 없는가?
지체들 중에는 혹여 있지 않는가?
다른 사람들에게 적용하는 "말씀이 그러할지라도"를
우리 스스로에게는 그런 모습이 없는지도 살펴야 할 겁니다.
안에서 이게 맞나? 하는 것들에 대해서
밖에서 좀 더 발치를 두고서 보고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 유투브로 요한일서는 끝을 냈습니다.
히브리서는 13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대체를 했으면 합니다.
제가 교회 지체들에게 은혜를 전하고 끼칠 것에 확신이 없습니다.
그리고 당분간은 제 자신을 돌아보고 현재하는 유투브를 좀 더 해보고
싶습니다.
AI를 말씀을 찾고 간단히 정리하는 수준으로 이용하다가
3주 정도를 AI와 씨름해보면 느낀 것은 인간의 지식 세계는 끝났구나!!
지식을 앞세우는 일은 어리석은 일이구나!!
왜 하나님께서 이런 세계를 도래케 했을까??
지식을 앞세우는 자들을 우매한 자임을 드러내기 위함으로
생명이 아닌 지식이라면 AI홍수에 수장될 수밖에 없습니다.
혹자는 AI에게 영혼이 있나 없나 논쟁을 하든데
이 또한 어리석은 논쟁일뿐입니다.
AI가 장래에는 인간을 지배할지 모르지만 현재는 완벽한 비서입니다.
군말이 없는 비서이기 때문에 영의 사람이 사용하면 영의 것이 뻥튀기
되어서 나오고 육의 사람이 사용하면 육탱이가 나오는 도구일 뿐입니다.
AI를 대할 때 어떤 자세로 대하는가?
내가 AI와 관계 설정을 성령님과 각 사람의 사이에
하나의 매개체로 대하면 정말 유익한 것들이 많다는 사실에
매일같이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
하나님의 일이라는 차원에서도,
향후 금 기름 붓는 집을 위해서도 이 세계를 좀 더 알아가는 것이
더욱 유익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 가을 모임에는 얼굴을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간헐적으로 인사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 보존 잘 하십시오.
----- 원본 메일 ---------
보낸사람: 모리아 <bethanymission@hanmail.net>
받는사람: 시온성 <hongin1120@hanmail.net>
날짜: 26.10.05 12:07 GMT +0900
제목: RE: 인사드립니다.
첨부파일: 적그리스도의 영-영지주의 자들.hwp
몸이 조금 회복되어 형제님이 보낸 메일을 열어서 오늘에야 살폈어요.
이번 주부터 요한서신을 다시 이어가세요.
형제들에게 영지주의자라고 한 말은 개인적으로 꼭 사과하세요.
물론 형제들도 홍형제에게 격한 어조로 말한 것을 사과해야 합니다.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홍석인] [오전 8:57] 형제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는 늘 변함없이 채바퀴를 돌리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한일서 시작하면서부터 강해서를 염두에 두고 시작해서
그 자료들을 최종 정리해서 형제님께 메일로 전해드렸습니다.
형제님의 가르침 받은 세월의 결과물이라 부족하고 부끄럽지만 혹여
다른 지체들이 먼저 전해드린 결과물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저 또한 첫 결과물이라 전해드리는 것이 도리겠다 싶어서 올려 드렸습니다.
히브리서도 나름은 계속 이어가고 자료도 남기고 있습니다.
마치면 이 또한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다시 뵐 날까지 건강보존 잘 하십시오.
[홍석인] [오후 6:34] https://youtu.be/l9mQBbjAVXw?si=ZL0kWxFVcS_czW3d
[홍석인] [오후 6:35] https://youtu.be/dwwL3IarNV8?si=_nDSodkO9I59z-oz
[홍석인] [오후 6:37] 제가 AI도움 받아 만든 찬양입니다.
이것도 지난 세월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라도관] [오전 8:57] 내가 마침 방사선 치료를 준비하는 여러 검사와 시술을
받기 위해 서울 병원에 올라와 입원 중이어서 컴에 접속할 형편이 아닙니다.
히브리서 12-13장은 내가 서둘러 마쳤고 요한 서신을 이어가려고 계획했으나
홍형제님이 요한서신을 이어서 마치면 더욱 좋지요.
10월 둘째 주부터 다시 시작하세요.
[홍석인] [오전 8:59] 왜 좋지 않으셔서 치료가 필요하십니까?
[라도관] [오전 9:06] 대장암이 전립선암으로 전이 되어 7년여 약물치료를
받아왔으나 이제는 암세포가 약물에 저항하므로 효과가 없고 남은 세포가
세력을 키워가므로 방사선 치료를 하기 위해 준비하는 검사와 시술을 하려고
입원했습니다.
[홍석인] [오전 9:07] 아…
[홍석인] [오후 2:06] https://youtu.be/6StA2ewIa6k?si=A6UpFkYAJVPHZeDt
[홍석인] [오후 2:07] 치료의 빛(광선)이 있으실 겁니다.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라도관] [오후 12:08] 메일 답장 보냈어요.
[홍석인] [오후 4:20] 메일로 회신을 했습니다만
내년 가을 집회 때는 참석하여 뵙겠다고 약속드리겠습니다.
[라도관] [오후 4:29] 메일 읽었어요.
AI 기능 사용은 잘 익혀서 금 기름 붓는 집 메세지를 영문과 히브리어로
번역하여 배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라도관] [오후 4:32] 기성 교계의 신학과 다름을 진리라고 여긴다는 표현이
마음에 걸리네요.
구체적으로 무슨 뜻인지...
[홍석인] [오후 4:42] 저는 기성 교계가 뭐라 하는지를 모르는데,
왜 기성교계의 입장이냐?
이런 말을 할 때도 당황스러웠고, 우리의 이해를 증거하면 될 일을
기존 기독교계와 비교하는 것이 일상이 되고, 좀 지나쳐서 힐난한다고
볼 정도로 보이는 부분도 있고, 진리 증거로 착각하나 할 정도로 …
지나쳐 보였습니다.
[라도관] [오후 4:54] 홍형제님이 기성교계에서 성경의 어떤 단락이나
어떤 의미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모르지만 홍형제는 기성교계의 해석과
그 문제는 동일하게 이해한다는 뜻으로서 내가 기성교계의 교리와
달리 증거하는 내용에는 동의할 수 없다는 뜻이군요.
성경 해석상의 이해가 다르면 어쩔 수 없지요.
나는 가볍게 생각했었는데 신앙의 근원적인 다름이면 어차피 한 영과
한 마음으로 동역하며 같은 길을 갈 수는 없으니까요.
[홍석인] [오후 5:16] 레마에 대한 토론에서 그런 뜻을 비쳤고,
요한일서 4:2절도 나름으로 전후맥락을 들어서 논리적인 설명을 했을 때도
그렇게 말씀하시고,
지금도 근원적인 문제로 확대하시는데,
요한일서 4:2절을 논리적으로 인자로 오신 것이 아니라 그 영께서
사람과 함께 함이라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누구는 전치사 “엔”을 들어서 말하는데, 그것으로는 제가 일전에 설명드렸던
논리를 깰 수 없는 것이었고, 형제님은 “육체”를 말했는데, 같은 요한 사도가
요한복음 1:14에서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똑같은 말인데,
요한복음은 인자로 해석하고, 요한일서는 그 영의 말씀이라는 것이 일관성을
갖는다고 보기 어렵고,
요한일서 4 장에서 그 영에 대한 말씀에서는 우리라는 복수와 함께 쓰인다고
2절과 다름을 설명드렸지만, 이것을 기독교 입장이라고 하셨는데,
기독교게 이런 논리로 설명하는 것을 보지도 못했습니다.
요한일서 4장은 하면서 이 부분을 정리해야 하겠고 작심하고 문법, 시제, 수,
그리고 전후...
[라도관] [오후 5:19] 네. 아직도 유대교 랍비들의 가르치는 말(레마)도
예수님의 가르침과 동일한 영과 생명의 말(레마)이라는 관점이군요.
요한복음과 사도행전 이후의 성경들도 인자 예수를 증거하는 말씀이라는
관점에는 변함없다는 말이네요.
강요할 수는 없지요.
신앙은 그 누구에게도 강요하지 말아야 하니까요.
[홍석인] [오후 5:34] 와, 제가 레마를 그렇게 입 아프도록 말했습니까?
형제님 제가 전한 뜻을 오해했거나, 아직도 레마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라서 이런 말을 하십니까?
교회 어떤 지체가 레마의 토론을 보고 홍형제가 왜 저러나 했다고 해서 어떻게
이해를 했는데 여쭈어보니 참으로 세뇌가 되면 그쪽으로만 듣는구나!!
정말로 내가 그런 뜻으로 레마를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토론을 마무리하신
겁니까?
[라도관] [오후 5:40] 홍형제의 일관된 주장은 레마는 말이라는 뜻이므로
예수님의 말도 레마고 유대교 랍비들의 말도 레마다, 라는 강력한 주장에 대해
나는 말로 가르치게 마련이나 랍비들의 말은 영혼을 죽이는 독이 섞인 혼잡한 말,
가르침이고 예수님의 가르침은 영과 생명의 말씀이므로 명확한 구분이 요구된다고
얼마나 강조했나요?
[홍석인] [오후 5:47] 레마는 입을 열어서 누군가의 귀에 들려주는 말 자체를
‘레마’라고 한다고 제가 말을 했습니다.
내가 세상 말을 해도 레마이고, 영적인 말을 해도 레마입니다.
그럼 영의 사람이 레마하면 생명의 말이 되는 것이고, 사기꾼이 누군가에게 레마로
말하면 사기치는 말이 된다는 것이 저의 말이었습니다.
레마 자체에 영/혼/육적인 말이라는 의미가 함의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
제가 한 말입니다.
예를들어 미주교회 유형제 같은 경우는 로고스가 아닌 레마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는 이 말에는 레마는 영적인 말이라는 뜻으로 하겠지만, 레마 자체에는
영적/혼적 구분 자체를 가지는 것이 아니라 구음(소리)로 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라도관] [오후 5:48] 홍형제는 나와 나의 가르침을 받은 지체들은 레마, 라는
단어 뜻을 모른다고 하길래 나는 지방교회 언어학자들의 가르침을 따르는 영적
스승님의 분별까지 제시하여 랍비들의 가르침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설명했었어요.
형제가 누구는 헬라어 레마라는 단어 뜻을 모른다고 단정할 정도로 헬라어에
능통한가요?
[라도관] [오후 5:53] 예수님께 가르침을 받아야지 유대교 랍비들의 가르침을 맹신하면
안된다는 뜻으로 말했겠지요.
나는 평소에도 신앙인들은 누가 보낸 누구의 가르침을 받는 것이 구원과 심판을
가를 수 있으므로 영을 분별할 줄 아는 장성한 청년 이상의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어요.
[홍석인] [오후 5:54] 그럼 교회 지체들에게 레마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었는지,
형제님은 스스로 어떻게 이해하고 있었는지 물어보고 자문해 보십시오
[라도관] [오후 5:57] 요한서신을 다루면서 영지주의를 언급할 때 복음서들과
서신서들의 차이는 인자 예수의 행적과 그 영으로 참 제자들에는 도적과 같이
재림하신 사실을 믿지도 않고 자신 안에 계신 이가 주와 그 그리스도임을 시인할
수 없으면 사실은 마 13장에서 증거하신 가라지들인 것입니다.
[홍석인] [오후 5:58] 형제님도 이 토론이 있기 전에는 레마는 영적이고 생명적인
말씀으로 이해하고 계시지 않았습니까?
이 레마라는 토론 시작시점에는 형제님도 레마는 영적/ 생명적 말씀으로 이해하고
그런 의미를 피력하셨습니다.
[홍석인] [오후 5:59] 사도행전 이후는 인자 예수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습니까?
[라도관] [오후 6:01] 태초부터 계신 그 말씀은 로고쓰이며 유대교인들도 성경 말씀을
모세를 통해 전해주신 율법 말씀으로 받아 구원의 도로 추구했고 가르쳤어요.
그 가르침이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뜻이 달랐으므로 죽이고 죽임당한 것입니다.
[홍석인] [오후 6:03] 예, 그렇게 알고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으로 말씀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홍석인] [오후 6:05] 레마라는 단어/낱말의 문제이지 해석의 문제가 아니였습니다.
첫댓글 4487 ῥῆμα, 레마(rhema) {hray'-mah}4483(레오)에서 유래; ‘말’, "말씀" (개인적으로, 집합적으로 혹은 특히), 함축적으로(특히 해설, 명령, 토론의) ‘논제 ‘또는 ‘주제’ ; 중성명사. a word,message; <마4:4,12:36,18:16, 26:75, 27:14,막9:32,눅1:65, 5:5,18:34,요3:34, 5:47, 6:63, 68, 8:20, 47, 10:21, 12:48, 14:10,15:7,17:8,롬10:8, 고후12:4, 13:1, 엡5:26, 히1:3, 외 신약70회> *로고스사전은 ‘ㅎ레마’로, 엘피스는 [뤠ㅎ-마]로 음역함.
세속적인 말:베베로스 케노포니아-망령된 말, 잡담, 헛된 말. 성령을 훼방하는 말.
블라스페미아-비방-신성모독이나 세속적인 말.
거짓말-프슈도마이와 성경을 가르치는 말(레마)은 단어가 다르다.
복음서의 인자 예수는 독생자 예수의 행적 기록이나 행전 이후의 예수 그리스도의 행적은 맏아들이신 그 영이 되어 모든 믿는 이들의 육체로 임하신 예수 그리스도이다.
성구 사전에서 내가 확인한 말(구음)로 번역된 헬라어 단어만 24개였다.
어줍짢은 성경지식에 잡혀서 자기만 아는 것처럼 함부로 나대다가는 스스로 오류에 빠진다.
요한서신은 요일서 4장부터 이어서 요한 3서까지 가을 집회 후에 월, 토요일 저녁 시간에 줌집회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AI 모드 대화: 헬라어로 속된 말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헬라어(고대 그리스어 및 성경 헬라어)에서 '속된 말', '속세의 것', 혹은
'성스럽지 못한 말'을 뜻하는 대표적인 단어는 '코이노스(κοινός)'와
'베벨로스(βέβηλος)'입니다.
어떤 문맥에서 찾으시는지에 따라 알맞은 단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1. 성경적·종교적 문맥에서의 '속된 것/말’
• 코이노스 (κοινός): 본래 '공통의', '일반적인'이라는 뜻이지만, 성경(신약 헬라어)
문맥에서는 구별된 거룩한 것과 대비되는 '속된 것', 율법적으로 '의식적(儀式的)으로
부정함'을 뜻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 베벨로스 (βέβηλος): 성전 문턱을 넘지 못하는, 즉 성문 밖에 있는 상태를 뜻하는
말로 '세속적인', '망령된', '종교심이 없는 부정한 것'을 의미합니다.
디모데전서 등에서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라고 할 때 이 단어가 쓰였습니다.
2. 도덕적으로 '나쁜 말 / 썩은 말’
• 사프로스 (σαπρός): 본래 '썩은', '상한'이라는 뜻입니다.
에베소서 4장 29절의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에서 '더러운 말'
사프로스 (σαπρός)는 거짓말, 친절하지 못한 말,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속되고
악한 말을 광범위하게 뜻합니다.
3. 일상적인 의미의 '비속어 / 욕설' (참고)
만약 성경적 정의가 아니라 현대 언어학적 의미의 '상말, 욕설, 비속어' 자체를 뜻하는
학술적 용어를 찾으신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 아이스크롤로기아 (αἰσχρολογία): '더러운 말', '상스러운 대화', '음담패설'을
직접적으로 뜻하는 헬라어 명사입니다.
• 아이스크로스 (αἰσχρός): '수치스러운', '상스러운', '음란하고 속된'을 뜻하는
형용사입니다.
찾으시는 '속된 말'의 구체적인 사용 문맥(예: 성경 연구 중 발견한 단어, 세속적이고
상스러운 표현의 단어 등)을 알려주시면, 해당하는 정확한 원어 스펠링과 성경 구절을
추가로 찾아드리겠습니다.
주님이 제자들을 가르친(이르신) 말인 레마는 성경에 기록된 로고쓰를 근거로 하신 말이지
세상의 속된 말이 아니며 유대교 랍비들도 성전에서 강론, 설교할 때 성경에 근거하여
회당이나 성전에 모인 유대교인들에게 가르쳤다.
어줍짢게 헬라어를 오남용하는 자들은 모든 말을 레마라고 주장하나 성경에는 "말"로
번역되는 단어
@성령과 신부 번역되는 단어가 성구사전에서 내가 검색한 단어들이 24개였다.
ai에게만 물어도 당장 댓글과 같이 "말"이라는 용어는 어떤 문장에 따라 다양하다.
유대교 랍비들이 회당이나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칠 때는 반드시 성경에 기록된
로고쓰를 근거로 설교했으며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이르실 때 반드시 성경에 근거하여
이르신 말씀이 레마인 것이다.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본문에서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 이란 유대교 랍비들이 유대인들에게 이른 말(가르침)과
대비하신 주님의 새 교훈이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