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옷과 우산을 들고나간 산책에서
회화나무꽃길을 걸었어요 은하어린이집
건너편 가로수가 모두 회화나무인데
아이들과 꽃길로 쭈~~ 욱 걸으며
비속에서도 은은하게 전해지는 향기에
행복했습니다. 비가 와도 잘 노는 아이들과 장마를 즐겼어요~
회화나무 꽃길~
아이들이 찰방거리자 꽃이 한쪽으로
몰려 더 아름다운 길을 만듭니다.
비비츄 꽃잎
큰 감하나 주웠어요
주먹만 하게 큰 명자
작약꽃이 진 자리에 꽃모양 씨앗이 생겼습니다.
자동차 구경
무궁화꽃이 참 고와요
산책로에 아무도 없어요
우리 아이들뿐입니다~~
빗물이 방울방울 맺혀 더 아름다운 나무들이에요
웅덩이를 찰방거려 황톳물을 만들어요
처마에서 호박꽃을 씻고~
감도 씻어요
두 손에 빗물 받기
봉화가지 그리기
첫댓글 다은이가 신나하며 콩나물 두부를 담았다더니 ㅎ 사진에서 보이네요ㅎㅎㅎ 비올때 나가 놀수있어서 다은이가 좋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