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니 / 玄房 현영길 뒤돌아보니 오르막 내리막 인생길에서 임의 사랑 손길 보인다. 시작 노트: 온 인류 사랑하시는 임의 숨결이 느끼는 아침이다. 하루하루 반복 연속에서도 늘 밝은 미소로 나를 안아 주시는 임의 크신 손길이 나의 마음을 울린다.
첫댓글 고운 시향 감사드려요 늘 건안하세요
현방 현영길 작가님 고운 글 나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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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시향 감사드려요
늘 건안하세요
현방 현영길 작가님 고운 글 나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