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5ziUjg6Mpk?si=FxPNAmHzt6SaXO3Z
운전권선과 기동권선을 굳이 각 극별로 끊어서 잇는 이유는 무엇인가?
코일 감는 방향을 역으로 바꿔 극성을 바꿔주고 수리도 극별로 쉽게 하기 위함이다
https://youtu.be/GwvQE2ii3ok?si=ERRsoYSxi1vWB2XV
단상모터의 운전권선과 기동권선을 극별로 끊어서 결선하는 주된 이유는 자기장 극성(N-S극)을 교대로 배치해 올바른 회전 자계를 형성하고, 권선 사이의 절연 파괴 및 이상 발열(소손)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핵심 이유
교번 자계의 극성(N-S) 형성: 극별로 코일을 끊어서 역방향으로 교차 연결해야 고정자 내부에 N극과 S극이 번갈아 나타나는 정상적인 자계가 형성됩니다.
기동 토크 발생: 이 극 배치를 통해 기동권선과 운전권선 간의 전기적 위상차가 더해지며 모터가 스스로 회전할 수 있는 힘(회전 자기장)이 만들어집니다.
발열 및 소손 방지: 권선을 하나의 긴 선으로 감지 않고 극별로 나누어 연결(주로 병렬 또는 직병렬)하면, 각 코일에 걸리는 전압 부담과 전류 밀도가 분산되어 모터의 과열과 절연 파괴를 방지합니다.
추가 정보
극수 변경: 극별로 권선 연결을 분리해 두면 필요에 따라 모터 내부 결선을 조작하여 모터의 극수(Pole)나 회전 속도를 변경하는 설계도 가능해집니다.
권선 점검: 각 코일 묶음(극) 단위로 선이 분리되어 있으므로 모터 고장 시 특정 극의 코일이 단선(끊어짐)되었는지 점검하고 수리하기 용이합니다.
관련된 전기적 원리나 전동기 구조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전기공사기사 전기기기 또는 단상 전동기 개요 자료를 참고하시면 더 깊이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바쪽깥 운전 주권선 1극 부터 4극까지 순차적으로 결선 후 1극 시작점과 안쪽 기동 보조권선의 1극 시작점 결선
안쪽 기동 보조권선도 1극부터 4극까지 차례로 결선 후 안쪽 기동 보조권선의 4극 끝점과 바깥쪽 운전 주권선 4극 끝점을 잇되 그 사이에 콘덴서 연결 후 결선
전원은
운전 주권선 1극 시작점과 기동 보조권선 1극 시작점을 합한 결선점 하나와
콘덴서와 운전 주권선 4극 끝점을 합한 결선점 하나이다
https://youtu.be/S9phd1aAOqU?si=BxTvmCPTJDHpKWuU
주권선 : 운전권선
보조권선 : 기동권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