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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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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내 생의 최악의 고통 말 해보는 달글
쪽색 추천 0 조회 4,091 24.06.11 10:43 댓글 1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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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6.11 12:43

    기흉 화상

  • 겨드랑이 제모 ㅠㅠㅠㅠㅠㅠㅠ 해야하는데 너무 아파서 못 하겠어 ㅠㅠㅠ 그리고 신경치료

  • 24.06.11 12:51

    팔 분쇄골절-골절수술-수술후 팔꿈치 재활
    이 세개가 다 너무 아프고 멘탈 터지고 힘들었어

  • 24.06.11 12:51

    포도막염 걸려서 각막 껍질이 양쪽 눈에 다 벗겨졌을 때... 눈을 떠도 아프고 감아도 아프고 눈물이 멈추질 않고 앞은 보이질 않고..

  • 24.10.08 10:50

    여시야 욘어왓능데 이제 다 나앗어??

  • 24.06.11 12:52

    허리디스크...

  • 24.06.11 12:54

    난소랑 나팔관 꼬여서 5시간동안 수술대기할때........ 차라리 마취제 빨리 놓아서 기절시켜줫으면 했음 진통제가 너무 안들었어

  • 24.06.11 12:55

    위염..한시간에 7번쯤 토함ㅜㅜ 잘때도 울렁거려서 깨더라

  • 24.06.11 12:58

    위걍련

  • 24.06.11 13:02

    위경련...

  • 24.06.11 13:06

    감기로 인한 고열..
    죽는줄

  • 24.06.11 13:06

    소파 천에 발톱 걸린거 모르고 소파 억지로 움직이려다 엄지 발톱 들려서 덜렁거렸을때.... 태어나서 처음 겪어보는 고통이였음.... 왜 영화에서 고문할때 뺀찌(?) 같은걸로 발톱 뽑는 장면 나오는지 그때서야 이해감....

  • 24.06.11 13:08

    타투 지우는 거.. 화상 입히는 거랑 똑같은데 ㅠ 너무 아파서 어무 것도 할 슈가 없더락

  • 24.06.11 13:18

    결석 ㅠㅠ

  • 24.06.11 13:20

    위경련.. 진짜 1초만에 땀구멍 열리면서 식은땀 줄줄나고 무교인데 하느님찾았음..

  • 위궤양, 급성 방광염....진짜 죽는줄 알았어..........

  • 24.06.11 13:32

    팔 골절

  • 24.06.11 13:34

    위경련 미침..

  • 24.06.11 13:45

    22222

  • 24.06.11 13:39

    사랑니 염증 ㅠㅠ미친 태어나서 가장 큰 고통

  • 24.06.11 13:43

    유방 엑스레이.. 왠만한 아픈건 잘 참는 편인데 비명 질렀음ㅜㅜ

  • 24.06.11 13:46

    어깨 탈구된거 끼울때..

  • 대퇴골핀8개박는수술... 마취잠깐깻을깨 의료사고로 다리 잘렸나 다리보고 다세 눈감음

  • 24.06.11 13:58

    가슴수술..

  • 24.06.11 14:06

    생리텅

  • 24.06.11 14:09

    간 조직검사.. 진심 옆구리에 총맞은줄 알았어.. 할때ㅠ

  • 24.06.11 14:12

    A형 독감 !!!!!

  • 24.06.11 14:24

    친구들이랑 여름휴가가서 새우 구워먹었는데 혼자 노로바이러스 걸림. 새벽에 진짜 겨우겨우 바닥 기어서 변기 앉아서 설사했는데 배가 쥐어짜서 짤릴듯이 아픈데 이게 몇시간 지나도 나아질 기미가 없음. 땀이 후두둑 쏟아지는데 뻥안치고 1초마다 후두두둑 떨어져서 변기바닥에 땀이 고일정도... 조금있으면 펜션 비우고 나가야하는데 지금이라도 119불러야 하나? 진짜 어쩌지? 하는데 진짜 기적처럼 나아짐. 일어설 힘이 없어서 그대로 욕실에 누워있다 혼자 정리하고 나왔어. 친구들은 나 아팠는지 모름ㅋㅋㅋ. 내가 출산도 해봤는데 출산 10배쯤 되는 고통이었어

  • 24.06.11 14:34

    자연분만.. 진짜… 존나 무거운 트럭이 내 배를 지나가는데 그 안에 장기를 걸레짜듯이 짜는 느낌 ????? 19시간 진통했늠데 진짜 뒤지는줄 ㅋ 그다음은 젖몸살^^..

  • 24.06.11 14:47

    B형 독감 살면서 어디가 아픈지도 모르게 아프고 눈물 줄줄나는건 그게 처음이었음

  • 24.06.11 14:50

    신경치료 진심 잇몸에 총쏘는거같아

  • 24.06.11 14:57

    어렸을때라 마취 안해줘서 무마취로 앞니 신경치료함...

  • 24.06.11 15:01

    교정발치... 마취해놓고 한참있다 뽑아서.. 개아팠움

  • 디스크 터져서 하반신 마비가 올랑 말랑할 때..? 고통 참아내고 어떻게든 일어서려고 하면 허리가 꺾은 나무젓가락처럼 휘릭하고 뒤집히더라

  • 24.06.11 15:34

    발치해서 치아뿌리 절단?치료?하고 다시 끼워서 잇몸이랑 붙게 하기..... 윗니여서 악 물고 있어야 했을때 진심 그냥 죽고싶었음

  • 24.06.11 15:47

    노로바이러스ㅠ

  • 24.06.11 15:51

    아이라인반영구제거 시발

  • 24.06.11 15:58

    차 사고로 범퍼 위에 올라갔다가 바닥에 머리부터 떨어졌나? 몰라 여튼 머리를 찧였는데 그 고통ㅋㅋㅋㅋ 차라리 기절하지 싶더라... 나중에 퇴원하니까 찧였떤 부분 머리 다 뽑힘ㅋㅋㅋ

  • 24.06.11 15:58

    위경련

  • 24.06.11 16:08

    냉동치료

  • 24.06.11 16:16

    변비,,,,,,,인데 여기 비비지도 못하겠네,,,

  • 24.06.11 16:47

    위경련+노로바이러스 길거리에서 쓰러짐

  • 24.06.11 17:55

    신우신염 많네 .. 진짜 나도 그때 너무 힘들었음 열이 안 내려.. 며칠동안.. 밤마다 죽을맛이였음 ㅜㅜ

  • 24.06.11 20:06

    위경련......

  • 24.06.11 20:27

    엄지발가락 내성발톱 수술할때

  • 24.06.11 21:05

    급성치수염

  • 24.06.11 23:15

    으아.. 경험 못해본거 많다... 난 식중독+급성장염.. 위아래로 계속 뿜어대서 화장실 문지방에 베개 두고 화장실 앞에서 자다깨다 반복했었어

  • 24.06.12 00:40

    급성신우신염.. 무통주사까지 맞음.. 10일입원.. 이러다 죽었으묜 좋겠다는 생각 들었음 나는 좀 심해서 일주일넘게 무통주사 맞앆음...

  • 24.06.12 21:18

    장염 ㅆㅂ 응급실 갔는데 세균 수치가 몇 십배가 넘는다고 해서 개식겁함 근데 진짜 그럴만한 고통이었음.. 2주를 입원해 있었는데 다 낫지도 못하고 일 때매 퇴원함..ㅠ 한 달 넘게 후유증 지속... 살이 5키로가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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