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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2: 4 율법을 멸시하고 율례를 지키지 않음
2. 유다에 내리신 벌 ( 2: 4-5 )
4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유다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여호와의 율법을 멸시하며 그 율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그의 조상들이 따라가던 거짓 것에 미혹되었음이라.
5 내가 유다에 불을 보내리니 예루살렘의 궁궐들을 사르리라.
유다 백성의 죄는 특히 여호와의 율법을 멸시하고 그 율례를 지키지 않고 그 열조의 따라가던 거짓 것에 미혹한 것이었다.
하나님을 경외치 않고 무시할 때 그의 율법을 무시하고 멸시하게 되고 그 율법을 지키지 않게 된다.
참 경건과 계명 순종은 다 연관되어 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율법을 존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다.
* 신 10: 12-13 – 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또 유다는 그 열조의 따라가던 거짓 것에 미혹하였다.
‘거짓 것’이라는 원어(키즈베헴)는 ‘그들의 거짓말들’(KJV, NASB)이라는 뜻이거나, ‘그들의 속이는 것들, 거짓된 것들’(BDB), 곧 우상들을 가리킨다.
사람이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하고 바로 섬기지 않을 때 거짓말들, 이단들, 각가지 잘못된 견해들과 우상들에 빠진다.
천주교회에 들어온 여러 가지 이방 풍습들이 그러하다.
오늘날 교회들 안에 매우 혼란스런 오류는 교제의 원리를 지키지 않는 복음주의자들의 행위이다.
그들은 자신은 성경을 믿는다고 하면서 성경을 부인하거나 왜곡시키는 자들과 친근히 교제하고 있다.
이것은 큰 잘못이다.
암 2: 4 율법을 멸시하고 율례를 지키지 않음 -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유다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여호와의 율법을 멸시하며 그 율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그의 조상들이 따라가던 거짓 것에 미혹되었음이라.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유다의 서너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여호와의 율법을 멸시하며, 그 율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그 열조의 따라가던 거짓 것에 미혹하였음이라. )
아모스는 지금까지 주변 국가들의 죄악상을 폭로하며 하나님의 심판을 선고하였고, 이제 본 메시지의 핵심적 대상이라 할 수 있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관심을 집중하기 시작한다.
1]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유다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여호와의 율법을 멸시하며 그 율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유다는 야곱의 넷째 아들의 이름이다.
* 창 29: 31-35 – 31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자녀가 없었더라. 32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더라. 33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가 사랑 받지 못함을 들으셨으므로 내게 이 아들도 주셨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으며 34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그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레위라 하였으며 35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가 그의 이름을 유다라 하였고 그의 출산이 멈추었더라.
유다 족속은 가나안 땅의 남부를 차지하고 있었고, 하나님은 그들의 허물에도 불구하고 많은 복을 주셨다.
유다는 이스라엘의 바로 남쪽에 위치해서 이스라엘과 서로 인접해 있었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본래 이 둘은 한 나라였다.
그러나 다윗이 통치하기 이전부터 이들 두 부족 사이에는 적대 관계가 존재하고 있었다.
사무엘 하 2장과 3장에 보면 이스라엘의 초대 임금이었던 사울이 죽은 뒤에 저들 사이의 알력은 표면화되었다.
북쪽에서는 에브라임 지파를 중심으로 해서 사울의 아들이었던 이스보셋을 왕으로 세우고, 남쪽에서는 유다 지파를 중심으로 다윗을 왕으로 옹립하고 서로 간에 대치했었다.
급기야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죽은 뒤에 통일 왕국은 결국 두 나라로 분리되고 말았다.
북쪽은 여로보암을 왕으로 세워 나라 이름을 이스라엘이라고 했고, 남쪽은 르호보암을 왕으로 세워서 나라 이름을 유다라 칭하게 되었다.
그 뒤로 이 두 나라 사이에는 형제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전쟁이 계속되었다.
* 왕상 12: 18-24 – 18 르호보암 왕이 역군의 감독 아도람을 보냈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쳐죽인지라. 르호보암 왕이 급히 수레에 올라 예루살렘으로 도망하였더라. 19 이에 이스라엘이 다윗의 집을 배반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더라. 20 온 이스라엘이 여로보암이 돌아왔다 함을 듣고 사람을 보내 그를 공회로 청하여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으니 유다 지파 외에는 다윗의 집을 따르는 자가 없으니라. 21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유다 온 족속과 베냐민 지파를 모으니 택한 용사가 십팔만 명이라. 이스라엘 족속과 싸워 나라를 회복하여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에게 돌리려 하더니 22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23 솔로몬의 아들 유다 왕 르호보암과 유다와 베냐민 온 족속과 또 그 남은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24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는 올라가지 말라. 너희 형제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지 말고, 각기 집으로 돌아가라. 이 일이 나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하셨다 하라. 하신지라. 그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따라 돌아갔더라.
* 왕상 14: 30 -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 항상 전쟁이 있으니라
* 왕상 15: 7 - 아비얌과 여로보암 사이에도 전쟁이 있으니라. 아비얌의 남은 사적과 그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 왕상 15: 16-21 – 16 아사와 이스라엘의 왕 바아사 사이에 일생동안 전쟁이 있으니라. 17 이스라엘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사람을 유다 왕 아사와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 한지라. 18 아사가 여호와의 성전 곳간과 왕궁 곳간에 남은 은금을 모두 가져다가 그 신하의 손에 넘겨다 메섹에 거주하고 있는 아람의 왕 헤시온의 손자 다브림몬의 아들 벤하닷에게 보내며 이르되, 19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가 있고, 내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사이에도 있었느니라. 내가 당신에게 은금 예물을 보냈으니 와서 이스라엘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서 그가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20 벤하닷이 아사 왕의 말을 듣고 그의 군대 지휘관들을 보내 이스라엘 성읍들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벧마아가와 긴네렛 온 땅과 납달리온 땅을 쳤더니 21 바아사가 듣고 라마를 건축하는 일을 중단하고 디르사에 거주하니라.
* 왕하 14: 8-14 – 8 아마샤가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에게 사자를 보내 이르되, 오라. 우리가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 9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유다의 왕 아마샤에게 사람을 보내 이르되,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전갈을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 10 네가 에돔을 쳐서 파하였으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니 스스로 영광을 삼아 왕궁에나 네 집으로 돌아가라.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 11 아마샤가 듣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올라와서 그와 유다의 왕 아마샤가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대면하였더니 12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한지라. 13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아하시야의 손자요 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성 모퉁이 문까지 사백 규빗을 헐고 14 또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금은과 모든 기명을 탈취하고 또 사람을 볼모로 잡고서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
북방 이스라엘 왕국의 창건 왕이었던 여로보암은 단과 벧엘에 금송아지를 만들었다.
그리고 레위 지파의 자손이 아닌 사람을 제사장으로 세우고, 임의로 절기들을 정해서 지키도록 했다.
* 왕상 12: 28-33 – 28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의 신들이라. 하고 29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30 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 이는 백성들이 단까지 가서 그 하나에게 경배함이더라. 31 그가 또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32 여덟째 달. 곧 그 달 열다섯째 날로 절기를 정하여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하고 제단에 올라가되 벧엘에서 그와 같이 행하여, 그가 만든 송아지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가 지은 산당의 제사장을 벧엘에서 세웠더라. 33 그가 자기 마음대로 정한 달. 곧 여덟째 달 열다섯째 날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절기로 정하고, 벧엘에 쌓은 제단에 올라가서 분향하였더라.
그 뒤에 북방 이스라엘 왕국은 가나안의 종교였던 바알 종교를 영입했다.
선지자 엘리야 때 갈멜 산에서 있었던 여호와 종교와 바알 종교 사이의 피비린내 나는 대결을 여러분은 잘 기억하고 계실 것이다.
이런 등등의 이유로 유다와 이스라엘 사이는 점점 더 간격이 넓어지게 되었다.
아무튼 북방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다를 형제 국가라기보다는 자기들과 적대 관계에 있는 나라로 간주했다.
따라서 아모스가 유다에 대한 심판을 전했을 때 그의 메시지를 듣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상당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그들은 언약을 파기하기 일쑤였다.
이런 점에서 유다의 죄악은 이방 민족의 죄악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유다는 엄연히 하나님의 법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불순종하였다.
주변 국가들은 일반적인 인간의 법에 근거하여 지적받았을 뿐이지만, 유다는 무엇보다도 먼저 여호와의 율법을 멸시한 것에 대해 질책을 받는다.
'여호와의 율법'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토라트 아도나이'(*)는 본서에서 처음으로 등장한다.
'토라'(*)는 자주 '율법'으로 번역되지만, 보다 정확하게는 '하나님의 언약 백성을 위해 주신 교훈'이라는 의미가 있다.
이 단어의 어근 '야라'(*)는 '던지다', '쏘다'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BDB), '토라'라는 표현 속에는 지시나 교훈 등의 의미가 내포된다(J.Niehaus).
유다 백성은 율법을 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가르침에 순종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로부터 멀어졌을 뿐만 아니라 정반대의 길을 걸었다.
2] 그의 조상들이 따라가던 거짓 것에 미혹되었음이라.
그러면 남방 유다 왕국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서 멸망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유다의 특별한 죄(2: 4)는 ‘이는 그들이 여호와의 율법을 멸시하며 그 율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그의 조상들이 따라가던 거짓 것에 미혹되었음이라.’
유다 백성들이 여호와의 율법을 멸시했다고 했다.
다른 이방 나라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알지 못했다.
그래서 그들은 의문(儀文)에 기록된 율법이 아니라 마음에 새겨진 율법, 곧 인간의 상식이나 양심에 의해서 심판을 받게 되었다.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 될 비인도적이고 잔인한 행동을 저질렀기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유다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삶의 지침서인 율법이 있었다.
그런데 이들이 여호와께서 주신 율법을 멸시해 버리고 말았다.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들에게 율법을 주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그들이 주변에 있는 이방 국가들의 바르지 못하고 잘못된 관습들을 떠나서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삶의 방식대로 살라고 그 기준으로 율법을 주셨다.
그런데 유다 백성들은 율법이 정해놓은 기준대로 살지 못하고, 율법이 없는 이웃 이방 나라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삶을 살아감으로써 결국은 하나님의 율법을 멸시한 결과가 되고 말았다.
여러분, 율법의 대강령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은 그것은 위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옆으로는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다.
그런데도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순종치 아니하고 이방 나라와 조금도 다를 바 없이 행동을 했다.
"그의 조상들이 따라가던 거짓 것에 미혹되었음이라"고 했다.
어떤 사람들은 여기에 나오는 거짓 것을 우상으로 번역한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거짓 것은 거짓된 가르침으로 보는 것이 오히려 문맥에 더 적합하다고 본다.
다시 말해서 유다의 지도자들이 그 백성들에게 가르치는 잘못된 교훈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아모스가 의도하고 있는 바는 앞에 나오는 모압의 재판장이라든지 방백들이나 유다의 왕과 방백들이나 하나도 다를 바 없었다.
백성들을 잘 인도해서 이웃을 서로 사랑하고 서로 도와가면서 살도록 선도해야 할 텐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
* 사 3: 12-15 – 12 내 백성을 학대하는 자는 아이요 다스리는 자는 여자들이라 내 백성이여 네 인도자들이 너를 유혹하여 네가 다닐 길을 어지럽히느니라. 13 여호와께서 변론하러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 14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장로들과 고관들을 심문하러 오시리니 포도원을 삼킨 자는 너희이며 가난한 자에게서 탈취한 물건이 너희의 집에 있도다. 15 어찌하여 너희가 내 백성을 짓밟으며 가난한 자의 얼굴에 맷돌질하느냐? 주 만군의 여호와 내가 말하였느니라. 하시도다.
여기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유다 백성들의 잘못은 가난한 사람들을 돕지 못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학대하고 짓밟은 죄, 이른바 ‘사회적 불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그와 같은 죄 때문에 하나님께서 유다를 심판하신다.
아모스 당시의 유다 왕 웃시야(아사랴)는 그 부친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긴 했지만, 산당을 제거하지는 않았다
* 왕하 15: 3-4 – 3 아사랴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4 오직 산당은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고
그는 후에 강성해지자 교만해져서 제사장의 권위를 빼앗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 향단에 분향하려 했다가 문둥병에 걸리고 말았다.
* 대하 26: 16, 19 – 16 그가 강성하여지매 그의 마음이 교만하여 악을 행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되 곧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 19 웃시야가 손으로 향로를 잡고 분향하려 하다가 화를 내니 그가 제사장에게 화를 낼 때에 여호와의 전 안 향단 곁 제사장들 앞에서 그의 이마에 나병이 생긴지라.
이런 악순환은 그 이후로 계속되었다.
'거짓 것'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키즈베이헴'(*)은 '그들의 거짓'(their lies)이라고 직역할 수 있지만, 본 구절에서는 열조의 따라가던 것을 가리키므로 '우상'을 의미한다(T.J. Finley).
우상을 '거짓 것'으로 표현한 것은 우상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유일신 사상에 근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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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설교 감사합니다.
💖 마음을 조금만 변화 시키면 주변의 모든것이 행복인데
그저 행운만을 쫓다가는 불행해지게 된다고 합니다.
대박을 노리다가 쪽박 차고 한방 노리다 헛방 되는것이 자연의 순리이니
순간 순간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 살아 가는것이 진정한 행복 일것 입니다.
우리에게 헛된 꿈은 삶을 살아 가는데 극약이 된다는 암시이겠지요.
오늘도 멋진 당신과 더불어 소중하고 의미 있는 하루 아름답게 행복날이 될수 있길 기원합니다.💖
의로운 입술은 왕들이 기뻐하는 것이요 정직하게 말하는 자는 그들의 사랑을 입느니라(잠 16:13).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