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아버지가 72세... 어머니도 비슷한 연배실텐데 70대면 자기몸 건사하면서 생활하는 것도 버겁지 않나 서운한 건 이해하지만 주말에 캠핑 다니시게 냅두자
72년생..
엄빠가 일부러 그러시나보네
친정부모님이 너무 잘 챙겨주면 남편한테 화살 돌아갈까봐 일부러 거리두는거같은데? 남편을위해 저게 맞다..
첫댓글 아버지가 72세... 어머니도 비슷한 연배실텐데 70대면 자기몸 건사하면서 생활하는 것도 버겁지 않나
서운한 건 이해하지만 주말에 캠핑 다니시게 냅두자
72년생..
엄빠가 일부러 그러시나보네
친정부모님이 너무 잘 챙겨주면 남편한테 화살 돌아갈까봐 일부러 거리두는거같은데? 남편을위해 저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