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파악하는 이유는 정치에 관심 없던 20대 동생들이 이 집회에 참여했는데, 기존 극우세력에서 이야기하던 부정선거랑 구분짓도록 하는 시위였다고 전해들었습니다. (시위 안내문, 재선거만 요구하자는 등) 전한길 등과 같은 보수유투버가 왔을 때도 일제히 거부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고 했고, 제가 따로 관련영상과 기사를 찾아보니 맞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 이 집회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했는데, 오늘 핸드볼선수단에 대한 집회기사을 보니, 점점 변질되는 듯 보여 안타깝습니다.
아무튼 저의 이런 판단 아래, 저는 처음 이 집회가 절차적 공정성에 민감한 2030의 마음을 잘 대변하여 새로운 흐름으로 결집시켰다고 생각이 들어, 이러한 젊은 세대의 새로운 정치참여가 변질되지 않고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잡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관점과 가치관이 있는데 정치에 있어서는 극좌 아니면 극우로 서로를 싸잡아 비난하는 형태만 있는거같아 참 어려운거같아서요.
본 질문으로 돌아와서, 이 집회의 향후에 대해 gpt의 도움을 받아보니 3가지 형태로 귀결될거같다고 합니다.
첫댓글 3번에 한표 물론 선관위는 부실선거에 대한 책임은 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