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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저만의 다이어트 식사 및 운동방법.
Dance OZ 추천 0 조회 1,127 26.08.17 20:51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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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7 20:57

    첫댓글 상세한 경험담 감사합니다 ㅎㅎ 체중 감량도 대단하지만 아침 등산에 저녁 운동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셨다는 게 더 놀랍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다이어트 방법이나 효과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결국 꾸준히 움직이고 먹는 것을 어느 정도 조절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 수치들도 많이 정상으로 돌아왔다니 정말 다행이고요. 저도 참고해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좋은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ㅋ

  • 작성자 26.08.18 01:00

    아휴 별 말씀을요. 다이어트가 참… 평생 숙제 같은거라서.

  • 26.08.17 21:13

    저는 4년전 설때 몸무게 세자리찍고 (이전에도 찍었다가 뺐었지만) 달리기(못 달리면 걷기)와 술 줄여서 지금은 80~82정도로 일단은 2년넘게 유지하고 있네요.
    그리고 저녁 이후엔 아예 안먹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유지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

  • 작성자 26.08.18 01:00

    나이들고 살려면 유지 해야 됩니다 ㅎㅎ

  • 26.08.17 23:50

    술담배 끊기보다 어렵다는 다이어트..

  • 작성자 26.08.18 01:01

    솔까 저는 담배 끊는거 보다는 다이어트가 훨 쉽습니다. 술은 다이어트 보다 더 끊기 쉬운거 같구요. ㅎㅎ

  • 26.08.18 01:02

    @Dance OZ
    평생을 기준으로요.. 살면서 원상복귀까지 몇번을 오가셨으니까요 ㅜ

  • 작성자 26.08.18 01:03

    @불타는 똥꾸 타고난 돼지인데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게 쉽지는 않지요 ㅋㅋ

  • 26.08.18 03:14

    어릴적부터 체중이 많이 나가셨다고하시면
    타고난 체질 식습관이 체중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보시나요??

  • 작성자 26.08.18 03:35

    부모님 유전은 아닌거 같은데 체질은 살이 많이 빨리 찌는 체질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먹기도 엄청 많이 먹었구요. 아직도 기억 나는게 국민학교 5~6학년 때 분식집에 가면 혼자 김밥 8줄에 우동 3그릇씩 먹고 돼지갈비 집 가면 혼자 10인분 먹고 항상 된장찌게 냉면 두개 다 시켜먹고 여름에 하루에 수박 한통씩 먹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저 많이 먹는거 가지고 뭐라고 하시면 옆에서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먹는거 가지고 뭐라고 하지 마라고 항상 하셨고 암튼 식탐이 어마 어마 했습니다. 딱히 야채 채소를 못 먹지는 않는데 야채 생선 이런건 거의 안먹고 육류와 가공식품(참치, 햄)그리고 고기들어간 국 없으면 밥 안먹으려고 했을 정도였습니다. 군것질도 엄청하구요. 지금은 때려 죽여도 그렇게 못 먹습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살이 잘찌는 채질 + 엄청난 대식 + 편식이 어릴때 살 찌는데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 26.08.18 10:24

    운동량 어마마하셔서 ㄷㄷ

  • 작성자 26.08.19 02:31

    실제로는 걷는게 많아서 운동량이 시간에 비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ㅎㅎ

  • 26.08.19 02:20

    장기간 몸 유지 할려면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먹고 싶은거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식욕을 억지로 누르면 결국 폭발할 가능성이 높음..그래서 일주일 동안 운동,식단 잘 수행했으니 한번정도는 먹고 싶은거 먹어서 풀어줘야 롱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평소땐 관리하다가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과식해도 더 찌지는 않더군요 경험상

  • 작성자 26.08.19 02:31

    과식은 안하지만 요즘은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있습니다. 단 면요리 밀가루요리 등은 안먹어요. 그리고 제 경험상은 일주일에 한 번 과식하면 1주일 동안 빠졌던 것도 다시 되돌아 오더라구요. 추천은 감사한데 저도 본문에 적었듯이 이게 사람마다 케바케 라서 정중히 사양 하겠습니다 ㅎㅎ

  • 26.08.19 08:48

    식단 대비 운동량이 상당하셔서 잘 빠질 수 밖에 없겠어요. 아... 저는 왜케 운동이 귀찮아져버렸을까요. 그 시간에 더 도파민에만 취하려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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