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aver.me/5r9Aymn4
성실하고 자상한 60대 아버지,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생명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남성이 뇌사 상태에 빠졌다가 장기기증으로 2명에게 새생명을 선물하고 하늘로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12일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이병문(62)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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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일 하시고 가시네.. 맘이 아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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