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첫째 커팅식 할때 뭐가 뭔지 몰라서 "저기...여기 자르면 되요?" 라고 물어봤는데 ㅎㅎㅎ 사실 그것보다 이 애기가 내 애가 맞나 이생각이 먼저 들었네요.
저도 벌벌 떨면서 자른 기억이ㅋㅋ
@해원맥 다 비슷하네요 ㅎㅎㅎ 완전 첫경험이라;;;;
그런 불순한 생각을!
한번을 못잘라 봤네요...
기회가 3번이 있었거늘.....
@supervisor 그러게 말입니다허허나에게 첫경험은 없다!
첫댓글 첫째 커팅식 할때 뭐가 뭔지 몰라서 "저기...여기 자르면 되요?" 라고 물어봤는데 ㅎㅎㅎ 사실 그것보다 이 애기가 내 애가 맞나 이생각이 먼저 들었네요.
저도 벌벌 떨면서 자른 기억이ㅋㅋ
@해원맥 다 비슷하네요 ㅎㅎㅎ 완전 첫경험이라;;;;
그런 불순한 생각을!
한번을 못잘라 봤네요...
기회가 3번이 있었거늘.....
@supervisor 그러게 말입니다
허허
나에게 첫경험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