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뷰티>, <007 스카이폴>의 감독
샘 멘데스가 연출하는 비틀즈 전기 영화
<The Beatles(가제)>의 주요 캐스팅
왼쪽부터
조지 해리슨-조셉 퀸, 폴 매카트니-폴 메스칼,
존 레논-해리스 디킨슨, 링고 스타-배리 키오건
그들의 연인들
왼쪽부터
조지 해리슨의 연인 패티 보이드 역의 에이미 루 우드,
폴 매카트니의 연인 린다 매카트니 역의 시얼샤 로넌,
존 레논의 연인 오노 요코 역의 안나 사와이,
링고 스타의 연인 모린 스타키 역의 미아 멕케나-브루스
팬들 사이에서는 당연히
싱크로율에 대한 논란이 나오고 있는데
특히 오노 요코가 너무 예쁜 거 아니냐는 지적이 가장 많다고...
멤버들 각자의 관점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4부작 시리즈로
2028년 4월 7일 미국, 영국에서 4편이 동시에 개봉될 예정
첫댓글 링고만 왜.ㅋ
링고가 왜요 ㅠ
@풀코트프레스 다른 배우들은 잘생겼잖아요.ㅎㅎ 링고는 원래도 못생기긴 했지만.. 너무하..
존레논은 너무 업글되었는데
@카이레이 그래도 배리 키오건에게 맡겼다는 건 링고에게 상당히 힘을 주겠다는 얘기니까 링고는 그걸로 위안을...^^
뭔가 밸붕이긴 하네요
한쪽은 외모 몰빵, 한쪽은 연기력 몰빵
영화가 4부작이여??? 넷플이 아니고?? ㄷㄷ
극장 개봉을 한다네요 ㄷㄷ
이게 전례없는 방식이라, 네 편의 주인공이 각각 인지라...동시 개봉하게 되면 박스오피스 줄세우기가 펼쳐질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그게 곧 인기순위기도 하겠죠. ㅎㅎㅎㅎ 1위 폴 2위 존 3위 죠지 4위 링고) 이렇게 말이죠.
매카트니는 초기에 개구쟁이 미소년같은 부드럽고
풋풋한 이미지인데, 메스칼은 약간 상남자 스타일이
강해서 .. 영화서 어떻게 연기할지 궁금하네요.
해리스 디킨슨은 피지컬이 너무 좋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