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2556
발췌)주호민은 유튜브에 출연해 2023년 7월 자녀관련뉴스가 나오면서 갑질 학부모가 됐다며그때부터 일도 줄고 나락을 간 경험을 말했다.그가 느끼는 감정의 단계를 죽음을 수용하는 단계로 인용하면서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을 말했다현재는 자신이 우울-수용 단계를 지난다고 말함현재 소송 상황1심은 녹취의 증거능력을 인정해 교사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 했으나항소심에서 몰래 한 녹취의 증거능력을 문제 삼으며무죄가 선고 되며 뒤집혔고 검찰이 상고하여대법원으로 넘어간 상태다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민정수석비서관
첫댓글 끝까지 남탓인거네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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