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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그릴라 : 갑상선암,갑상선결절.항진증,저하증,갑상선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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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미분류 Q&A 드디어 내일 개금 백병원 하태권 교수님 수술하기위해 입원하러갑니다
조현경 추천 0 조회 531 16.01.23 22:44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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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1.23 23:59

    첫댓글 지금쯤 뒤척이면서 주무실듯한데..저도 그런시간을 보냈기에 공감됩니다.전 이제 5개월됐는데요.생각보단 괜찮습니다.긍정적인 생각과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넘 걱정마시고 수술받으세요~^^

  • 16.01.24 04:36

    타암에 비하여 수술도 힘들지 않고 회복도 빠릅니다. 마음 푹 놓으시고 수술 잘 받으시고 건강회복하세요 ^^^

  • 16.01.24 06:30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활하세요
    저두 이제 9개월이조금넘었네요 맘편히지내니까 한결편해지네요

  • 16.01.24 08:07

    누가 뭐라해도 친정식구 특히 엄마가 최고죠. 저도 엄마 덕 많이 봤어요. 걱정말고 수술 잘 받으세요~~^^

  • 16.01.24 08:36

    저도 수술전에 후유증 고민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너무 걱정마시고 좋은 거 많이 드시고 체력키우셔서 수술받으세요. 수술후 1주일이 좀 힘들긴한데 시간이 갈수록 괜찮아져요.

  • 16.01.24 08:52

    수술 잘받으세요 괜잖으실거예요
    기운내세요^^

  • 16.01.24 12:50

    저도 수술한지 11일째예요..수술은 그리 힘들지 않고 흉터도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다고하니까 너무 걱정마세요..친정엄마의 존재만으로도 큰 복 받으신거예요. 저는 엄마 위로한다고 더 힘들었어요^^ 수술 잘되실거니까 맘 편하게 다녀오세요..화이팅!!

  • 16.01.24 21:02

    딱 저랑 같은 마음이 였네요
    저도 수술 전 압원하러 가는날까지 마음의 결정이 아니였어요
    어쩔수 없이 끌려가는 기분 우짜든 마음비우고 수술 잘 받아서 휴유증 없이 잘 지냈으면 합니다
    저는 아직 친정 엄마 한테는 말도 못했어요
    여행간다고 거짓말하고 수술 했어요

  • 작성자 16.01.24 21:55

    답글에 힘을 얻었습니다
    지금입원중이고 내일 수술이라 잠이 올지 모르겠지만 용기내어 수술 잘 받겠습니다

  • 16.01.25 18:03

    수술 잘 받으셨는지요? 힘내시고 조속히 건강 회복하세요 ^^

  • 17.12.20 11:28

    수술받은 지 3일 갈수록 나아지네요.그래도 조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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