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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삼성전자 동행노조 “1인당 자사주 1000주 달라” 집회 예고
댈러스의 사나이 추천 0 조회 1,939 26.08.20 14:55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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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재밌는 세상ㅋㅋㅋㅋ

  • 26.08.20 14:57

    1주도 아니고 100주도 아니고 1000주요??

  • 26.08.20 14:58

    ㅋㅋㅋㅋ 세상 참..

  • 26.08.20 14:58

    와 진짜 대단 ㅎㅎㅎ

  • 26.08.20 15:05

    직원에서 사주가 되는게 목표군요. 금은방 직원이었으면 금송아지 달라고 파업했겠습니다.

  • 26.08.20 15:13

    저는 은혜잘갚게 생긴 두꺼비 정도에 만족하겠습니다

  • 26.08.20 15:23

    @cu@heaven 배후가 누군지 그 두꺼비는 적대적인 지분이 되겠습니다.

  • 26.08.20 14:59

    와 ㅋㅋㅋㅋㅋㅋㅋ 어질럽다 정말

  • 26.08.20 15:02

    천주면 얼마에요. 20만원정도니깐 2억?

  • 26.08.20 15:07

    개판이네요

  • 26.08.20 15:14

    싹다 물갈이해라

  • 26.08.20 15:28

    다 짤라야죠

  • 26.08.20 15:44

    기가막히네

  • 26.08.20 15:45

    천주믄 2억?

  • 26.08.20 15:46

    미쳤네. 진짜 적당히를 모르네..

  • 26.08.20 15:56

    동행노조면 반도체가 아닌건가요?

  • 26.08.20 16:59

    DX라서 그냥 억지에요~

  • 26.08.20 15:57

    검색해보니 이해가 아예 안되는건 아니네요.
    DS의 반도체 이익에 DX가 기여하는 바가 있네요.
    DX가 스마트폰이나 가전이 좋은 판매실적을 기록했기에
    제품에 들어간 DS메모리 실적에도 기여를 했다고...
    두 부문이 분리된 조직이기는 하지만 사업이 철저하게 독립적이라 할 수는 없는가봐요.

    그래도 1000주는 말이 안되는것 같고
    DX의 주장을 수용하려면, DS의 성과급을 좀 줄여야 할텐데
    이사회가 애초에 부문별 이익대로 성과급 부여하는 너무 단순한 방식을 택해서 곤란한 상황이 온 것 같네요.
    이래도저래도 양쪽을 만족시킬순 없을 것 같습니다

  • 26.08.20 16:59

    전혀 잘 못된 정보에요.
    DX는 기여한 바가 없습니다.
    DX는 싼 가격에 반도체를 산 고객이죠, 팔고 사고 한거에요.
    그렇게 따지면 엔비디아, 애플, 브로드컴 전부 동일한 고객인데 DS한테 성과금 달라고 해야죠

  • 26.08.21 08:18

    @모토캠퍼 잘못된 정보 아닙니다. DX는 DS의 엑시노스 사용 안하고 싶어하는데도 불구하고 일정 물량을 떠안아야 합니다. 엑시노스가 들어간 모델의 판매량이 상대적으로 더 떨어지는 걸 DX가 누구보다 잘 알거든요. DS의 매출과 영익에 DX가 기여하는 부분이 확실히 있습니다.

  • 26.08.21 08:41

    @Am 04:00 엑시노스는 전략적인 부분이고
    전체에 거래하는 부분에 비하면 아주 작은 양입니다. 그리고 엑시노스로 인한 DS 이익은 뭐 말할 필요도 없는 수준이구요.
    훨씬 복잡한 이야기 이지만, 기여라는 말은 참 받아 들이기 어렵군요

  • 26.08.21 08:44

    @모토캠퍼 뭐 서로의 입장이 다른 거니까요. DX는 엑시노스 아예 안쓰는게 본인들 성과에 훨씬 좋고 매출이니 영익이니 하는 문제를 떠나서 그동안 성과금 관련해서 DS와 기타 사업부간 차별이 심했죠. DS 성과 박살났을 때도 챙겨주고 등등.

  • 26.08.21 08:46

    @Am 04:00 그렇죠~ 사실 DS에서도 엑시노스하면 손해라 달가워 하는 사람 없죠...
    그리고 성과금은 DS에서 DX로 준것도 꽤 많으니... 서로의 입장차이죠.
    그런데 동행이 저정도 행동을 하는게 좋아보이지 않은 건 사실이죠

  • 26.08.21 08:49

    @모토캠퍼 생가니 넷사니 성과 안좋다며 성과금 안나오는 사업부도 많은데 DS는 안좋을 때도 20% 이상 받아가기도 했으니 이래저래 삼성전자라는 동일한 사명 아래 그동안 행했던 차별이 터진 거라고 봅니다. 아무리 사업부가 거대해서 하나의 계열사 수준이라고 해도 같은 사명을 달고 그러면 안됐어요. 삼성반도체, 삼성모바일, 삼성네트워크 이렇게 다른 회사였으면 모를까. 생가나 넷사는 겉으로는 안나서도 DX 응원하고 있을듯.

  • 26.08.21 08:58

    @Am 04:00 이것도 잘 못 알고 계시네요~
    DS 23년에 0%, 24년에 14% 받았구요
    DS는 13년 이후 기본적으로 안 좋은 적이 별로 없었어요, 안 좋은 적이 있으면 그만큼 못 받았구요.
    MX가 이때까지 쭉 50% 잘 받으면서 DX의 다른 사업부 한번 챙긴적도 없는데...

    이만할께요...

  • 26.08.21 21:21

    @모토캠퍼 그렇군요.. 그럼 두 사업부는 완전히 독립적이고 업무에 있어서 어떤 협조 의무도 없는 서로 다른 회사라고 봐도 되는건가요?

  • 26.08.20 16:11

    스톡 옵션 같은 형식으로 주식을 줄 수도 있죠. 그래도 1000주는 너무 나갔네.

  • 26.08.20 16:45

    이건 좀...

  • 26.08.20 17:02

    진짜 적당히를 모르네;;;;

  • 26.08.20 17:17

    다들 욕뿐이니.. 다들 어디 파업이나 뭐 요구만 해봐라 에휴

  • 26.08.21 08:47

    좀 안타깝네요

    대기업들 혜택이 어마어마 하니 배아프고 부러운건 있지만

    이건 자기 회사에서 원하는걸 요구하는거고 결과가 어찌됐든 이런 과정 정도는 존중을 해야 다른 회사 직원들도 권리를 찾는 흐름이 생길 수 있는건데 말이죠

  • 26.08.20 17:51

    ???????
    제정신들인가

  • 26.08.20 18:50

    미친놈들임

  • 26.08.20 20:55

    이건 노동운동이라 부르지 말고
    다른 이름을 붙여야됨.
    그냥 성과급 인상(요구)운동
    이런식으로 불러야됨

  • 26.08.21 09:59

    물에 빠진 사람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고 한다.. 100% 지금 이 기사에 맞는 속담은 아니지만..이해가 되네요. 옛 조상들의 말이 틀린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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