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음교수
첫댓글 밥먹다가도 부와와와 소리나면 미친듯 뛰어나갔는데 ㅋ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냄새와 분위기
엊그제 우연히 소독차 봤습니다ㅋ어릴때처럼 연기가 자욱하진않아서 아쉬웠습니다~ㅋㅋ
맞아요. 자욱하지 않더라구요
도파민이 터지는가? O
적어도 저 안에선 모든걸잊을 수 있었죠뭐 잊을꺼리가 없기도 했지만서도
캬 그립네요
러너스 하이 ㅋㅋㅋ
이래서 저희 나이대가 건강하죠ㄷㄷ ㅋㅋㅋㅋㅋ
소독액을 온몸으로 흡입
시간대도 딱 좋았던.... 여름에 해질녁에 이제 저녁 먹으러 들어 갈때쯤~~ 저거 한번 뛰고 이제 집에 들어가는. ㅋㅋ
와우 민폐도 안 줌 ㄷㄷㄷ
첫댓글 밥먹다가도 부와와와 소리나면 미친듯 뛰어나갔는데 ㅋ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냄새와 분위기
엊그제 우연히 소독차 봤습니다ㅋ
어릴때처럼 연기가 자욱하진않아서 아쉬웠습니다~ㅋㅋ
맞아요. 자욱하지 않더라구요
도파민이 터지는가? O
적어도 저 안에선 모든걸
잊을 수 있었죠
뭐 잊을꺼리가 없기도 했지만서도
캬 그립네요
러너스 하이 ㅋㅋㅋ
이래서 저희 나이대가 건강하죠ㄷㄷ ㅋㅋㅋㅋㅋ
소독액을 온몸으로 흡입
시간대도 딱 좋았던.... 여름에 해질녁에 이제 저녁 먹으러 들어 갈때쯤~~ 저거 한번 뛰고 이제 집에 들어가는. ㅋㅋ
와우 민폐도 안 줌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