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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정치 김민석이 변하든가, 민주당의 의원들이 낯짝 두껍지 않기를 바래요.
씩스맨 추천 0 조회 1,526 26.08.23 07:10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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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3 08:02

    첫댓글 우려를 하시는건 알겠지만 ai음성에 짜집기영상 올리는 유튭은 믿지마세요. 남들 방송 짜집기해서 올리고 돈버는 저런 저질방송들은 일종에 저작권 침해로 돈버는건데 저게 주장이 맞든 틀리든 민주시민으로서 당연히 보지말고 거부해야죠.

  • 26.08.23 08:49

    정읽녀가 짜집기 방송이라구요? 전 이동형방송보다 더 낫다고 봅니다

  • 26.08.23 09:37

    @Lakers&Eagles 본인이 창작 혹은 직접 만든 컨텐츠가 아니고 다른사람들 방송 짜집기해서 ai음성으로 설명하는 방송이 짜집기가 아니고 뭐죠? 재들이 왜 본인들 얼굴 숨기고 ai음성으로 다른사람 컨텐츠로 짜집기하는이유가 나중에 법적인 문제 피해갈려고입니다. 물론 만들기 쉽다는것도 포함해서요.

  • 26.08.23 09:36

    @이륜마루 뭐 짜집기 맞네요..그래도 이동형처럼 저질스럽진 않습니다.

  • 26.08.23 09:38

    @Lakers&Eagles 저는 이동형방송 언급도 안했는데 갑자기 무슨 이동형 얘기죠ㅡㅡ

  • 26.08.23 09:39

    @이륜마루 그렇다구요..저질 방송이라고 하시길래..제 생각에 진짜 저질은 이동형이거든요..그래서 말씀드린겁니다.

  • 26.08.23 13:02

    저도 저 유튜브는 좀…참고할만한 수준이라 보기도 힘든 수준이라고 봐서…

  • 작성자 26.08.23 13:16

    @리프레쉬 그건 본인의 판단력 문제일 수도 있어요. 정읽녀는 이미 진보 진영에서는 가끔씩 언급되는 유튜버에요. 본인의 주관도 확실하고요. 이슈에 빠르게 반응하기때문에 판단이 섣부를 때도 꽤 있지만 자기 색깔이 확실하며, 다른 사람들 발언내용을 10분이고 20분이고 파와서 짜집기하는 영상은 아니에요. 필요한 자료를 가져와서 본인이 직접 영상 편집하는 게 주이고, 쇼츠로 중요한 발언이라고 판단되는 것들을 가져와서 보여줍니다. 그냥 짜집기 전문의 유튜브 영상이 아니에요.

  • 26.08.23 15:22

    @씩스맨 그걸 짜집기라고 합니다.

  • 작성자 26.08.23 18:05

    @이륜마루 그렇게 따지면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인용하면 다 짜집기죠. 분명히 다수의 유튜버들이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그대로 가져와서 10분이고 20분이고 틀어주는 방송을 많아 봤습니다. 속았다는 느낌아 들더군요.
    하지만 정읽녀는 그런 부류가 아니에요..자기 의견이 있고 자기 말을 합니다. 그것도 잠깐잠깐이 아니고 10분 20분씩이고요. 그래서 그 여자가 방송을 하는 방식은 두 가지에요. 10분~20분 짜리 본 방송이 있고 그게 매인이고, 쇼츠는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영상을 퍼와서 핵심 부분만 보여줍니다.

    정읽녀 방송에서 본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니 화면을 채우기 위해 짜깁기를 부분 활용할 수 있겠지만, 님이 말하는 그런 식의 짜깁기 방송이 아니에요. 그러다보니 김민석 지지자들이 반명 벙송이라며 한페이지에 정리해놓은 리스트에 정읽녀도 있어요. 거기에 다른 보통의 쩌깁기 유튜브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 26.08.23 08:34

    짜깁기해서 돈 벌려고 하는 ai음성에 기반한 저질영상이라는 근거는 어떻게 찾을 수 있는건가요. 그리고 주장이 맞다면 민주시민으로서 한번 쯤 귀담아 들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26.08.23 09:43

    문제가 실제 방송을한 장인수유튭에 사람이 들어가서 주장을 듣고 이해를하고 공감을 하고 혹은 반대의견이 있으면 토론을 해야하는데. 저런 짜집기만 사람들이 듣고 실제 장인수방송에는 유입이 안되죠. 모든 컨텐츠 만드는 사람들 그게 정치고 게임이고 영화고를 떠나 남의 방송 짜집기해서 숏폼혹은 요약 만들어서 컨텐츠 가로채는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 26.08.23 10:48

    @이륜마루 아니요 저질영상이라는 근거가 어디 있냐는게
    제 질문입니다. 마루님 예전 댓글 본적 있습니다. 어느 진영을 선호하시는지 확실히 보이는 입장에서 저런 댓글을 쓰시니 공감을 할 수 없네요. 한쪽으로 치우쳐진 글이라는게 느껴집니다.

  • 26.08.23 11:06

    @고독한 철학자.. 저질영상이란 근거를 윗글에 다 드렸는데요. 컨텐츠를 창작하는 입장에서 최악이죠.

  • 작성자 26.08.23 23:12

    @이륜마루 메신져를 공격하시는 느낌이네요. 정읽녀는 꽤 오래 활동중인 유튜버이고 본인의 주장이라는 게 대부분 장치인들의 발언을 기반으로 합니다. 저 목소리가 에이아이인지 본인의 음성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랫동안 자렇게 사람들의 발언을 근거로 자기 주장을 말합니다..그러다 고소 대상이 되기도 하고요..저번에 이언주였나 어떤 정치인이 고소하겠다는 유튜버중에 퍼함되기도 했었죠. 그냥 본인 얼굴을 드러내길 꺼리는 유튜버 중의 한 사람일 뿐 활동 자체에 특별히 문제될 거 없습니다. 그리고 님이 말하는 우려는 일리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장인수 기자의 발언을 확산시켜주는 효과도 있어요. 반대쪽 효과도 생각해볼 일이에요. 한쪽으로만 볼 게 아니네요.

    제가 알기로 정읽녀의 구독자수는 70만이 넘습니다. 델리 민주 구독자 수보다 많은데요. 정읽녀가 쇼츠로 저렇게 다른 사람들의 발언을 짧게 정리해주면 오히려 홍보 효과가 크다고 봐야죠. 그 반대로 생각하는 게 '이상한 결론'같네요.

  • 26.08.23 11:09

    많이 우려됩니다.

  • 26.08.23 12:02

    이미 김민석과 최고위원들간의
    간극을보면 통합은 힘들고

    정청래 개인기로 40프로 이상얻은거라
    어찌하지도 못할거라
    계속이상태로 가면

    유작가님 걱정대로 그대로 가는겁니다.

  • 26.08.23 13:02

    정확히 말하면 정청래 개인기가 아니라 또다른 민주당의 세력들이 총집결했던거라 봐야죠. 김민석쪽은 김민석쪽대로 총집결 했었고. 근데 이게 호남에서의 결정적인 원사이드 지지로 당락이 결정된거라 김민석 체제가 오히려 인정받은 느낌이죠. 민주당은 아무래도 호남의 의사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구요. 유시민 말은 그냥 흘려들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당정청 원팀으로 가면 엄청난 시너지일거에요.

  • 작성자 26.08.23 13:27

    @리프레쉬 그건 정확하게 말한 게 아니고 일반화로 양쪽을 억지로 비슷하게 맞춘거죠. 김민석쪽이 작년 말부터 용역 평론가들을 동원해서 갈라치기 한 게 양쪽이 다 같을 수 없고, 전당대회 과정에서 당헌당규를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하고, 위반하고 전준위, 선관위를 마음껏 자기 편으로 활용하고, 조직세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전당대회를 치른 게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인데, 비슷하게 볼 순 없죠. 정청래는 그렇게 비교해보면 개인기에 가깝다는 겁니다. 각측의 후보들을 지지하는 세력들이 총집결했다는 말은 전당대회 순회경선이란 게 원래 그런 의도로 진행하는 행사 방식이니 굳이 언급할 필요도 없고요.

    정청래가 방금 제가 기재한 부분에 해당할만한 무슨 문제될만한 선거운동을 했나요?

    그리고 왜 유시민 말을 흘려들어야 합니까? 아무리 비난을 받아도 맞는 말을 했고, 말한 대로 흘러가는 상황이 보이고, 한물 갔느니 어쩌느니 조롱을 해도 여조에서는 일반인, 전문가 양쪽에서 우리 사회 제일 영향력이 큰 사람으로 손꼽는데, 그런 사람의 말을 참조안하면 도대체 누구 말을 참고해야하는거죠? 흘려듣고 싶으면 본인은 그렇게 하세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귀담아듣고, 그게 보통이에요.

  • 26.08.23 14:11

    @리프레쉬 정확히 말하면이라 하셔서
    팩트체크하자면
    신천지 발언도 김민석이 했고
    온 레거시 미디어는 정청래를 공격했죠.
    만약 이번선거가 원사이드하게 김민석 쪽 압승으로 끝났다면 안봐도 비디온데
    어라? 송,김 이 합쳐도 정청래가40프로이상 나왔다?
    무시못하죠.
    그와 중에 그리욕하던 뉴이재명 세력들이 그리욕하던 유튜브 미디어에는 철판깔고 나갔고요.
    유시민 작가 말을 흘려들을께 아닙니다.
    검찰개혁,etf 레버리지
    전부다 총리때 일어난 일이고 우려의 표시와 이대로가면 위험하다고
    정권 최기부터 항상 우려했던게 사실로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고요.

  • 26.08.23 15:38

    @씩스맨 전당대표가 개인기로 다음 전당대회를 치룬다? 와우. 그간 대표하는동안 뭐하고요? 김민석지지하면 용역이고 정청래지지하면 순정인가요? ㅎㅎㅎ 본인이 쓴대로 영향력 1위와 순위권 사람이 밀었는데 그건 뭔가요? 그냥 의도없이 충정에 의한 지지인가요? 리프레쉬님 말씀대로 당내 세력간 당권싸움이구요. 전임당대표가 세력이 없다는건 당대표로써 그간 무능했다는 소리만 되는겁니다.

  • 작성자 26.08.23 18:52

    @이륜마루 님이 제 의견을 극단적으로 표현하는데요, 작년 말부터 등장해서 민주당의 빅맨들을 공격했던 유튜버들과 뉴재명들을 뭐라고 할까요? 문조털래유라며 조롱한 사람들이요. 결국, 결과적으로 그들이 김민석 지지자라는 게 밝혀졌잖아요. 개중에 정청래 지지자가 한 명이라도 있었으면 말씀해 보세요.
    김민석을 지지하는 150여명의 의원들 중에는 내심 정청래를 지지하는 사람들도 있었답니다. 이재명을 지지하기 때문에 정청래 지지를 못한, 샤이 정청래 의원들도 꽤 있었다는군요. 그러니까 정청래를 지지한 20여명의 의원들은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낸거죠. 이재명을 지지하면서도 부담스럽지만 정청래가 대표를 해주길 바랬던 용기 있는 의원들이라고 할 수 있죠. 현재 의원들의 상황을 대략 모르지 않을 거 같은데 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대표하는 동안 대표 역할하는 거지, 의원들하고 친목합니까? 그게 자기 정치 아니에요? 정청래가 대표 노릇을 잘했으니 이재명 픽인데도 같이 일을 한 한민수 의원이 친청계로 최고위원 후보에 나선겁니다. 그런데 또 함께 일했던 조승래 사무총장같은 경우는 보안수사권과 관련된 발언으로 정청래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지만, 반명에 대한 부담때문에 한참 늦게 해서

  • 작성자 26.08.23 18:59

    @씩스맨 타이밍을 놓쳤어요. 이번에 김민석의 교활한 친명 반명 프레임때문에 의원들이 소신 지지를 할 수 없게 만들었죠. 정청래를 지지한 20여명의 의원들은 다음 공천에 대한 부담을 안고 지지한 겁니다. 정청래가 계파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건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에요. 언론에 대한 대응과 함께 다소 모가 난 게 정청래의 단점이자 장점입니다. 계파 정치는 문재인 대통령도 당대표일 때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청래와 결정적인 차이점은 이재명이죠. 당시 문재인이 당 대표이던 시절은 야당으로, 당 대표보다 큰 영향력을 갖는 대통령이 국민의힘 소속이었기에 문재인 대표가 가장 큰 힘을 가지고 있었고, 그럼에도 문모닝이라며 사방으로 포위되어 엄청난 압박을 받았지만, 지지 세력이 확고했죠. 계파를 만든 게 아님에도 그게 가능했죠.
    그런데 얼마 전까지 정청래가 당 대표를 하던 시기에는 이 재명이라는, 정청래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진 존재가 있었고, 이재명이 김민석을 통해 '공천권'이라는 목숨줄을 쥐고 흔들려고 하는데, 의원들중에 그걸 거스르고 정청래를 지지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었을까요?

  • 작성자 26.08.23 19:03

    @씩스맨 게다가 1인 1표제는 당원 민주주의를 발전시켰으나, 그만큼 의원들의 기득권을 빼앗은 겁니다. 자신이 가진 특권을 빼앗긴 의원들이 '야, 우리 당의 민주주의가 발전했다...!'며 정청래를 순수하게 지지할 만한 사람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전당대회 기간 동안 정청래 지지를 드러낸 의원들은 그런 사람들이에요. 정청래의 무능? 각자의 입장이 다르긴 한데, 함부로 말하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추미애 의원이 지지를 했습니다만, 유시민이 명확하게 정청래를 지지했습니까? 일련의 발언들을 보고 유추하는거지, 명확하게 언급한 적은 없습니다. 없는 말을 있었던 것처럼 말하지 말고, 신중하게 표현해주길 바랍니다.

  • 26.08.23 12:59

    극단의 늪에 빠지지 않으시기를 그냥 충고 아닌 충고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쓰신 내용들 자체가 논리에 맞지가 않다고 보는건 둘째치고 일단 정부와 민주당이 새롭게 짜여진 현 상태에서 더 잘해나가고 걸림돌 없이 최고의 성과를 내기를 응원하는게 지지자라면 그게 맞는거라 봅니다. 저는 김민석이 충분한 준비가 되어있던 인물이라는 생각을 하고있구요. 관록, 경험, 역량면에서 정부와는 최고의 시너지가 될거라 예상합니다. 당장 2년뒤 공천권을 쥐고있는 당대표에게 의원들도 당과 정부에 충분히 협조적으로 갈수밖에 없을거야 당연한 수순이라 보이고.

  • 26.08.23 13:15

    지지율이 관건이네요. 지금 이재명, 김민석 둘 다 지지율이 너무 낮아요. 못한다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이걸 극단이라고 하지 마세요.
    일단 하는 걸 보고 지지를 하든지 응원을 하든지 할게요.

  • 작성자 26.08.23 14:16

    일단 그 말씀 그대로 돌려드리고 싶군요. 극단의 늪에 이미 빠져있는 거 같으니 어서 나오세요. 님 말대로 당정청이 하나로 잘해나가고 있다면 좋겠지만, 벌써부터 엇박자가 나온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청와대와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을 민주당이 적극 지원해야 할텐데, 용산 부동산 문제는 김민석이 나서서 제동을 걸었다는 기사가 났더군요. 부동산 문제는 이권이 개입되기 쉬운데 김민석이 처음부터 이렇게 엇박자를 내는 건 생각해볼 일이에요. 관록이나 경험이라... 20년을 쉬었다가 돌아온 사람이 20년 전의 방법으로 전당대회 물을 흐려놨는데 그걸 경험이나 관록으로 봐야하나요? 구태죠. 기껏 정청래가 1인 1표제로 제도 개선을 했으면 거기에 맞는 선거 운동을 했어야했는데, 당규를 흔들고 구태로 승리를 가져간 건 이미 다 드러난 사실이에요. 님이 말하는 그 공천권을 가지고 별 필요도 없는 방송을 하나 더 만들어 뉴공같은 영향력 있는 스피커를 견제하려 하는 게 한심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요. 공천권을 수단으로 의원들을 얼마나 휘둘러댈지 걱정입니다, 아주. 그게 다 예전에 하던 방법이에요. 님이 말하는 경험이나 관록의 정체입니다.

  • 작성자 26.08.23 14:17

    @씩스맨 말 나온 김에 한마디 더하자면, 경험이나 관록으로 김민석이 정청래를 어떻게 이깁니까? 20년의 공백이 있는 인간이, 그 20년 내내 민주당을 지켜온 정청래의 관록이나 경험을 어떻게 능가하죠? 당대표 경력까지 포함해서요.

  • 26.08.23 15:26

    @씩스맨 정작 김민석은 etf레버리지란 큰 일을 저질렀죠...이걸 당 잘못이라는거 자체가....

  • 26.08.23 15:39

    저도 동의합니다.

  • 26.08.23 15:39

    @씩스맨 능가하니 지지를 받고 이겼겠죠.

  • 작성자 26.08.23 19:05

    @이륜마루 지나치게 단순 논리로 말씀하시는군요.
    그렇게 생각하시죠, 그럼. 전 이미 제 의견을 말씀드렸으니까, 각자 생각이 다른 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 26.08.23 15:26

    민주당의 특성 이랄까 그러던지 말던지 어디 잘해봐

  • 26.08.23 17:16

    요즘 정읽녀가 음성은 ai를 쓰지만, 롱폼을 보면, 개인적으로 보면, 자기 생각을 정리해서 보여주는데, 폼이 정말 좋습니다.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네요.

  • 작성자 26.08.23 19:10

    아 말씀하신 표현이 간단하고 좋은데, 저는 그걸 몰라서 길게 썼네요...-_-
    쇼츠와 롱폼... ㅎㅎ
    쇼츠에선 다른 사람의 중요한 발언을 주로 인용하고, 롱폼에서는 자기 의견을 위주로 정리합니다. 여기서 표를 그리기도 하고요.
    저도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민주 진영에서 지위와 영향력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요. 다만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이슈에 대한 반응이 빠르다보니 가끔 방향을 잘못 잡을 때가 있는 게 옥의 티랄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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