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8. 6.
현재 '노인 폄하' 논란으로 설화를 겪은 민주당 혁신위가
조기 종료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김은경 혁신위원장은 “혁신 의지는 그대로 간다”는 말로 사퇴를 일축했습니다
그리고 김남희 혁신위원도 “(혁신위가) 의원님들의 신임을 받아야 되는 건 아니다.
저희의 권위는 의원님들이 주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위원장 사퇴 요구 등을 오히려 ‘기득권의 저항’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동형의 측면승부 라는 팟캐스트 방송에서
혁신위는 대의원 1인 1표로 조정할 혁신안을 발표할 예정인데
혁신위에 포함되어 있는 비명계 황희 의원이 강력 저항하고 있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원들과의 마지막 춘천 간담회 자리에서
서복경 혁신위원의 발언을 전해드립니다.
"잘라라...여기 저기 카메라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저희는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자르는 것은 여러분들이 하십쇼 자른다는 표현은 좀.. 골라 내십쇼"
@user-jd5lo2ig9s5시간 전
대의원제 1인1표 혁신안 지지합니다. 민주당 혁신 이재명으로 힘들 내세요.!!!!!
@user-zg8pk9ox7w6시간 전
혁신위 끝까지 대다수 당원들이 원하는~~~~~
대의원제폐지든 당원선출이든 바꾸고~~~~
공천룰 당원중심으로 바꾸고~~~~~최선을 다해주시라.
@user-nv2jg5xz2m6시간 전(수정됨)
대의원제 1인1표제 혁신안 대 환영한다!
당장 시행하라!!!!
@vrtra3f7시간 전
인터넷시대에 대위원제는 의미없다.
디지털민주주의를 실현해야 한다.
@user-yg1sp8lf2c7시간 전(수정됨)
혁신위 비난 기사 안 믿어요
난 혁신위가 1인 1표 민주당만 만들어도 혁신위는 성공한 것입니다
김은경과 혁신위는 흔들리지 마시고 끝까지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민주당 만들어 주시고 결말을 내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