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내 경우는 꿈의 일종이었던 것 같아 가위눌려서 꼼짝도 못하겠는데 일어나려고 안간힘쓰니까 갑자기 이상하게 팍 일어나는 느낌이고, 난 일어났는데 밑에 내 몸이 있는게 느껴져서 헉 하고 공포를 느끼니까 바로 다시 내 몸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털썩 눕혀진 그 느낌이 생생함... ... 나는 분명 누워있었으니까 천장만 보여야 하는데 열린 내 방문으로 거실이 다보였단 말이야...? 내 기억속에 있는 모습이 재구성된 거겠지만 진짜 소름끼치고 이상했음ㅜ
와 대박.. 나도 이 경험 한 적 있어ㅠㅠ 가위눌린 것 같은 기분 들더니 갑자기 내 몸이 훅 하고 빨리는 듯한 기분이 드는거야 그러더니 내 몸이 보였음.. 그리고 그때가 밤이었는데 나도 방문 밖 거실이랑 다 보이고ㅠㅠ 내가 그때 한창 학교에서 유체이탈하다가 결국 몸 뺐긴 영화 봤을때라ㅠㅋㅋㅋ 그거 생각나서 겁 먹어가지고 찬송가부르고 난리쳤더니 갑자기 여시말처럼 쑥 하는 느낌 들면서 몸에 다시 빨려들어갔음 ㅠㅋㅋㅋㅋㅋㅋ
나 중딩때.. 특정 방에서 가위를 진짜 많이 눌렷는데 하루는 그 방에서 7번을 눌렸었어 그게 처음 가위눌린날이야. 너무 무서워서 발버둥쳐서 일어나려고 하니까 몸이 무중력상태처럼 둥둥뜨는거야 공중에 둥둥떠서는 헤엄도 못치겠고 침대에는 내가 누워있어. 내가 죽은건가?? 무서워서 그렇게 엎치락 뒤치락하면서 오빠방으로갔음. (그날 집에 오빠밖에없어서) 근데 오빠가 게임하는 옆 모습만 보이고 다가갈수는 없었어. 그 순간 가위가 풀렸고 풀리자마자 존나 황급하게 발치에 있던 강아지 안고 뛰어서 오빠방갔을때 진짜 내가 본 모습 그대로 게임하고있었음.. 너무 놀라웠던 기억..
나도 본문처럼 뇌가 착각하고 소리로 유추하는거라 그렇게만 생각했는데 놀란건 경험한 사람들이 위에 여시들 몇명 댓글들처럼 누워있었다면 그 자리에선 볼수 없는 장면을 보고 얘기한다는거였음 그래서 신기하다 생각함 뇌가 재구성 하는것도 한계가 있을텐데 디테일하게 장면을 보고 대화를 기억하고 .. 난 어떤 신도 안믿는 사람인데 이게 되게 비과학적이지만 정말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는걸까 싶음
첫댓글 뇌는 생각보다 직관적이여 착각 존나함
캡쳐된 유체이탈을 경험했단 사람들의 숫자가 -> 생각보다 많아요 할때
저 두짤의 표정차이가 웃겨서 계속 봤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유체이탈 실험 한거에서도 방 너머에 있는 책 아무도 못맞췄다는것도 있어서 나도 안믿어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와 차키 떨어뜨리는 건 부모님도 놀라셨겠다 여샤 ㄷㄷ너무 신기해....!!
와...진짜 신기하다...
우와…너무 신기…,이건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되는데,,,
헐 너무 신기해..
ㄴ나도 그 소리로 뇌가 유추한거 같음!!!
@치링치린 씨피알 칠 정도면 진짜 환자 주변에 의료진 바글바글해서... 그 소리만 걸러서 듣는게 더 힘들듯. 기계음이랑 진짜 난리야. 여시 진짜 신기한 경험이다
우와... 여시 지금은 건강한거지...??ㅠㅠ
유체이탈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내 경우는 꿈의 일종이었던 것 같아 가위눌려서 꼼짝도 못하겠는데 일어나려고 안간힘쓰니까 갑자기 이상하게 팍 일어나는 느낌이고, 난 일어났는데 밑에 내 몸이 있는게 느껴져서 헉 하고 공포를 느끼니까 바로 다시 내 몸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털썩 눕혀진 그 느낌이 생생함... ... 나는 분명 누워있었으니까 천장만 보여야 하는데 열린 내 방문으로 거실이 다보였단 말이야...? 내 기억속에 있는 모습이 재구성된 거겠지만 진짜 소름끼치고 이상했음ㅜ
와 대박.. 나도 이 경험 한 적 있어ㅠㅠ
가위눌린 것 같은 기분 들더니
갑자기 내 몸이 훅 하고 빨리는 듯한 기분이 드는거야
그러더니 내 몸이 보였음..
그리고 그때가 밤이었는데 나도 방문 밖 거실이랑 다 보이고ㅠㅠ
내가 그때 한창 학교에서 유체이탈하다가 결국 몸 뺐긴 영화 봤을때라ㅠㅋㅋㅋ 그거 생각나서 겁 먹어가지고 찬송가부르고 난리쳤더니
갑자기 여시말처럼 쑥 하는 느낌 들면서 몸에 다시 빨려들어갔음 ㅠ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 그냥 보통 꿈꾸는 거랑도 비슷히네 꿈에서도 스스로가 3인칭으로 보일 때 많잖아
유체이탈 햇다가 다시 몸으로 들어갈때 쫘아앙악 누가 빨아들이는 느낌 나던데 꿈에서
결국 뇌의 착각이었구만~
헉 그럼 그냥 꿈이구나 근데 내가 느끼기엔 분명 깨어있었고 어 유체이탈했다!!! 싶었는데.. 신기하다 아니 근데 진짜 제가 잠에서 깨어났다는 감각을 느꼈다니까요??? 너무 생생해서 아직까지 기억이 난다니까??? 근데 꿈도 3인칭으로 꾸잖아 헛참 히얀하뇌
나 중딩때.. 특정 방에서 가위를 진짜 많이 눌렷는데 하루는 그 방에서 7번을 눌렸었어 그게 처음 가위눌린날이야. 너무 무서워서 발버둥쳐서 일어나려고 하니까 몸이 무중력상태처럼 둥둥뜨는거야 공중에 둥둥떠서는 헤엄도 못치겠고 침대에는 내가 누워있어. 내가 죽은건가?? 무서워서 그렇게 엎치락 뒤치락하면서 오빠방으로갔음. (그날 집에 오빠밖에없어서) 근데 오빠가 게임하는 옆 모습만 보이고 다가갈수는 없었어. 그 순간 가위가 풀렸고 풀리자마자 존나 황급하게 발치에 있던 강아지 안고 뛰어서 오빠방갔을때 진짜 내가 본 모습 그대로 게임하고있었음.. 너무 놀라웠던 기억..
나도 본문처럼 뇌가 착각하고 소리로 유추하는거라 그렇게만 생각했는데 놀란건 경험한 사람들이 위에 여시들 몇명 댓글들처럼 누워있었다면 그 자리에선 볼수 없는 장면을 보고 얘기한다는거였음
그래서 신기하다 생각함 뇌가 재구성 하는것도 한계가 있을텐데 디테일하게 장면을 보고 대화를 기억하고 .. 난 어떤 신도 안믿는 사람인데 이게 되게 비과학적이지만 정말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는걸까 싶음
근데유체이탈한사람들보면 주변사물까지보던데
유체이탈 그런거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