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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러닝, 그리고 뇌
셜로키언 추천 0 조회 5,627 26.08.24 07:46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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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4 08:05

    첫댓글 저도 러닝! ㅎㅎ

  • 작성자 26.08.24 08:56

    노을 보면서 트랙을 뛰는데, 왜 진작 안 했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

  • 26.08.24 08:10

    러닝은 손해볼건 없는 운동 같습니다 ㅎㅎ

  • 작성자 26.08.24 08:56

    공부와 운동은 '무조건'인 것 같습니다. 👍

  • 26.08.24 08:12

    저도 러닝 3개월차 입니다

  • 작성자 26.08.24 08:57

    저보다 선배님이시군요. ^^
    저는 군생활 강제 러닝 이후 거의 안 하다가 최근에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 26.08.24 09:43

    저는 7년째 달리고 있습니다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 작성자 26.08.24 10:20

    꾸준히 하고 계시네요.
    멋지십니다. 👍

  • 26.08.24 10:04

    춥고 배고프고 숨이 찰 때 인간 몸이 건강해지는 몸뚱이의 아이러니
    찬물 샤워, 간헐적 단식, 러닝. 재생이 안 된다는 뇌세포마저 되살려주는 궁극의 건강술입죠. ㅎ
    농구로 관절 다 갈아먹고 이제 러닝 갈아탄지 서너 달 돼가네요
    5km 30분 페이스가 한계지만 가급적 이틀에 한 번은 달립니다.

  • 작성자 26.08.24 10:21

    역시 헝그리?한 무언가에서 건강함이 나오는군요. ^^
    이틀에 한 번이면 충분히 잘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도 매일은 힘들고, 일주일에 서너 번은 어떻게든 뛰려고 합니다.

  • 26.08.24 10:46

    점 러닝 수영 같이하는데
    무릎 안좋아서 ㅠ 런닝은 그냥 빠른 걷기로 대체 ㅜ
    수영 신경쓰고있습니다

  • 작성자 26.08.24 14:14

    수영의 문제는 무릎에는 부담이 없는데, 어깨가 다칠 우려가 있습니다. ㅜ.ㅜ
    천천히, 꾸준히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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