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이 최우선이어야 하는 항공기 제작에서
극단적인 비용 절감이 결국 어떤 나비효과를 불러오는지를 보여주는 다큐.
보잉의 추락 과정을 따라가면서
기업의 이익과 비용 절감이 안전보다 앞설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축구계의 풍운아이자
‘스페셜 원’이라 불리우는 무리뉴의 다큐.
첼시 시절부터 마드리드 감독 복귀까지
무리뉴가 직접 들려주는 자신의 생각과 축구 철학,
그리고 그 특유의 고집과 신념을 엿볼 수 있습니다.
무리뉴라는 감독을 좋아한다면 물론이고,
축구팬이라면 한 번쯤 꼭 볼 만한 필수 시청 다큐.
유명한 테이트-라비앙카 살인사건을 다룬 다큐.
단순히 사건의 경위를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사건이 발생하게 된 배경과 원인, 그리고 찰스 맨슨이라는 인물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이 돋보입니다.
특히 맨슨이 어떻게 사람들을 자신의 영향력 아래 두게 되었는지를 살펴보는 과정이 인상적이네요.
이 세 다큐 추천합니다.
첫댓글 무리뉴 꼭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