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 A 경장이 처리 종결한 실종사건의 건수가 200여건으로 알려졌다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에 의해 관련 건수가 총 298건인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현재 밝혀진 장 씨 실종 사건과 숨진 채 발견된 60대 남성 실종자 모두 A경장이 야간 근무 때 신고를 접수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는다.https://naver.me/xM5S2NAI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로우
첫댓글 쓰레기 같은놈
얼마나 일 하기 싫었던건지 감도 안오네ㄷㄷ월급 루팡이였네
아이고
그럼 경찰하지말고 일반 직장들어가서 루팡짓 하던가;;
소시오패스인가 보네요. 도대체 왜 경찰한건가요?
ㅎㄷㄷㄷㄷ
소름돋게 이상하게 느껴지는 짓을 했네요. 소시오패스 맞는거 같아요. 이해가 안갑니다.
경찰.검찰중에 저런놈이 한명일까..더 있을거라 봅니다
근데 이유가 뭐죠..???
그러게요 대부분은 조작을해서 사례를 받든 승진에 도움을 받든 이득이 되니까 하고 그것도 걸리지않도록 치밀하게 할텐데,, 이건 지금껏 안밝혀진게 신기한거지 드러나는건 100% 시간문제인 일이고 무슨 득이 있는지. 그냥 스스로 쾌감을 느끼는건가요;;;
말단 같은데 ㄷㄷㄷ
일하기 싫어서일까요? 처리되는 방향이 더 윗선에서 개입이 있는거 같은데... 죄를 떠나서 늘 나오는 그 패턴이 나오지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귀찮아서 ?
성인 실종자 신고의 99프로가 한달내 종결이라고하니 저 내용만 가지고는 사실 뭐라할수있는건 아닌걸 기자가 뻔히 알텐데 그냥 조회수팔이 하는거 같네요.
그런데 저 지역에서만 거의 300여명의 실종을 종결 처리했다는 게... 뭔가 그리 단순한 거 같지 않아서 무서운 느낌이 드네요.
@씩스맨 제주도 1년 실종자 신고가 800건이 이른다고 하니 숫자는 이상하지는 않을거에요전국 성인 실종신고는 7만건이라 하구요.제주도 인구수가 70만, 전국이 5100만이니 딱히 큰 차이는 없네요
@cu@heaven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말씀대로라면 다행인데, 실종 업무를 강제 종료 시킨다는 자체가 본인한테는 백해무익한데 의도적으로 한다는 자체가 그렇게밖에 생각이 안되어서.... 귀찮아서 300건이나 종결시켰다는 게 잘 납득이 안되요.
@씩스맨 어차피 한달내 종결율이 99프로라니까 성실하게 근무하는 담당 경찰관도 300건 가까이는 종결했을겁니다다만 생명의 결과가 달린 1프로를 전혀 살피지 않은게 문제죠.
기사본문내용
신고 2914건(년도 오타) 중에서도. 찾지못한인원은 15명. 매해 700건 가량 제주도 총 신고숫자. 저 직원은 1.5년 근무... 뭔가 정확한 목적어와 주어가 없는 200->290건으로 숫자의 증가..기자가 사람들입에 오르락내리게 기사는 써놓고, 기사 내용에 온갖 앞뒤가 맞지 않는 내용에.... 불만 던지고 갔네요
제미나이 검색시 나오는 수치
제주의 실종자수는 감소추세입니다. 해제율도 98~99%인데 해제를 양아치로 했다는건데...3년간 18세이상 성인 3000건중 일개 일반 경찰이 저 290건을 무마했다는건지... 무슨말인지 다시봐도 논리적으로 맞게는 안 쓰고, 화제만 내고 간 기사네요.
정보를 바로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쓰레기 같은놈
얼마나 일 하기 싫었던건지 감도 안오네ㄷㄷ
월급 루팡이였네
아이고
그럼 경찰하지말고 일반 직장들어가서 루팡짓 하던가;;
소시오패스인가 보네요. 도대체 왜 경찰한건가요?
ㅎㄷㄷㄷㄷ
소름돋게 이상하게 느껴지는 짓을 했네요. 소시오패스 맞는거 같아요. 이해가 안갑니다.
경찰.검찰중에 저런놈이 한명일까..
더 있을거라 봅니다
근데 이유가 뭐죠..???
그러게요 대부분은 조작을해서 사례를 받든 승진에 도움을 받든 이득이 되니까 하고 그것도 걸리지않도록 치밀하게 할텐데,, 이건 지금껏 안밝혀진게 신기한거지 드러나는건 100% 시간문제인 일이고 무슨 득이 있는지. 그냥 스스로 쾌감을 느끼는건가요;;;
말단 같은데 ㄷㄷㄷ
일하기 싫어서일까요? 처리되는 방향이 더 윗선에서 개입이 있는거 같은데... 죄를 떠나서 늘 나오는 그 패턴이 나오지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귀찮아서 ?
성인 실종자 신고의 99프로가 한달내 종결이라고하니 저 내용만 가지고는 사실 뭐라할수있는건 아닌걸 기자가 뻔히 알텐데 그냥 조회수팔이 하는거 같네요.
그런데 저 지역에서만 거의 300여명의 실종을 종결 처리했다는 게... 뭔가 그리 단순한 거 같지 않아서 무서운 느낌이 드네요.
@씩스맨 제주도 1년 실종자 신고가 800건이 이른다고 하니 숫자는 이상하지는 않을거에요
전국 성인 실종신고는 7만건이라 하구요.
제주도 인구수가 70만, 전국이 5100만이니 딱히 큰 차이는 없네요
@cu@heaven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말씀대로라면 다행인데, 실종 업무를 강제 종료 시킨다는 자체가 본인한테는 백해무익한데 의도적으로 한다는 자체가 그렇게밖에 생각이 안되어서.... 귀찮아서 300건이나 종결시켰다는 게 잘 납득이 안되요.
@씩스맨 어차피 한달내 종결율이 99프로라니까 성실하게 근무하는 담당 경찰관도 300건 가까이는 종결했을겁니다
다만 생명의 결과가 달린 1프로를 전혀 살피지 않은게 문제죠.
기사본문내용
신고 2914건(년도 오타) 중에서도. 찾지못한인원은 15명. 매해 700건 가량 제주도 총 신고숫자. 저 직원은 1.5년 근무... 뭔가 정확한 목적어와 주어가 없는 200->290건으로 숫자의 증가..
기자가 사람들입에 오르락내리게 기사는 써놓고, 기사 내용에 온갖 앞뒤가 맞지 않는 내용에.... 불만 던지고 갔네요
제미나이 검색시 나오는 수치
제주의 실종자수는 감소추세입니다. 해제율도 98~99%인데 해제를 양아치로 했다는건데...3년간 18세이상 성인 3000건중 일개 일반 경찰이 저 290건을 무마했다는건지... 무슨말인지 다시봐도 논리적으로 맞게는 안 쓰고, 화제만 내고 간 기사네요.
정보를 바로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