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ㄹㅇ 돈3만원 시절에 유럽여행 가야지 해서 유럽여행 갈돈 생겨서 다녀옴 얼래벌레 막 지인이 돈주거나 친척이 돈주거나 부모님이 돈주거나 아니면 뭐 당첨되거나 장학금 받거나 등등의 과정으로 항상 돈들어욌었음 고딩때 대학생때 취준때 등등 솔직히 풍요롭게 살았다고생각함 내가 돈 복있다는걸 나도 알어
재복 크다고 하는데 난 아직 잘 모르겠어 ㅋㅋ 근데 사주 보면 노력 없이 잘 살았고 인생 힘든 일 별로 없지 않았냐고 물어봄 술 먹고 놀다가 서성한 갔고 서른 넘어 첫 취직 했으니 맞는 거 같기도 하고 돈도 쓰는 거에 비해선 잘 모였음 그게 내 팔자라면 고마운 일이긴 하지 ㅋㅋㅋ
나는 복이 없는데 혈육이 재신 내림;; 울 부모님 외국에서 사업하시는데 IMF 터지고 상황이 안 좋아져서 빚 잔치 하고 그랬는데... 돈도 없고 그래서 혈육 낳으려고 잠깐 한국 들어 왔는데 엄마 혈육 낳고 입원한 동안 아빠가 심심해서 산 로또가 됨;; 그래서 다 해결되고 ㅋㅋㅋ 지금도 혈육이 주식하는데 ㄹㅇ 돈 개잘벌어... 맨날 나 뭐 사주고 용돈 줌 고맙습니다... 이게 내 돈복인 건가 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큰돈은 만져본 적 없어서 모르지만 진짜 소소하게 '아 졳된뇌 ㅠ 돈 어디서 안 생기나 쩝' 이러면 걍 엄빠가 옛다 기분이다 이럼서 주거나 생각도 못한 지인에게 용돈받거나 기억에도 없던 적금 만기 끝나거나 뭔 당근 물건이 줄줄이 소세지처럼 팔리고 지난 계절 옷에서 돈 줍고 누가 깊티콘 주고 누가 뭐 사주고 이러더라.. 근데 난 거지긴 함
나잖아~ 사주부터 신점까지 그 어딜가도 돈없다는 소리 안듣는 나잖아! 근데 그도 그럴것이 나는 멈춰있지않아. 남들하면 나도 해, 쟤도 한걸 내가 못할리가? 라는 생각이 있어서 돈되는건 그게 뭐든 깔짝거리기라도 해봄. 기회를 이렇게 계속 만드는데 어떻게 돈이 안따르겠어ㅋㅋ 당연한거지
나! 풍족하진 않은데 돈이 마이너스는 안되는듯! 당첨운도 좋고 진짜 급한 돈이 필요했을때도 갑자기 지원금을 받는다거나, 주변에서 도와준다거나 하더라고. 그리고 본문처럼 항상 먹을 걸 챙김받아서 굶어죽지는 않을듯; 부자는 못돼도 굶고살지는 않을 사주랬음..ㅎ 이정도면 뭐... 만족햐
나도 0원에서 지금 5억 자가 .. 20살때부터 혼자 일하면서 살았는데 왜인지모르겟는데 통장에항상 백만원씩 있어 25살까지는 돈 안모았는데도 계속 돈이 있었음 .. 그 후로 돈 모으기 시작하니까 이상하게 기하급수적우로 돈이 많이모임 지금 서른초반인데 대출껴서 집살정도 모음.. 집도 우연히 집값 제일심하게떨어질때 갑자기 사고싶어서 삼 . 그 후로 지금 다시 오르고있음.. 또 떨어질지모르것지만.. 엄청 부자처럼 많다! 는 아니지만 남들하는건 할수있을정도 여유는 늘 있는거같음 일자리도 힘들어서 그만두고 해도 계속 생기거나 전직장에서 다시 부르거나 .. 컴활도 없는 무스펙에 비해 연봉 높음.. 아직도 어케 이걸 다했지? 싶음.. 근데 주식이나 코인이런거는 안됨 요행을 바라면 안되더라 ㅋ 착실히 일하면서 살면 평균이상은 하게해주는듯 .. 운이 ..
나는 근장이나 환급금, 보험금 이런거야 원래 들어올건데 내가 생각못했던거고 제일 신기했던건 돈 똑 떨어졌는데 나라에서였나 시에서였나 쌩뚱맞게 코로나 3차? 그런식으로 지원금 준다고 한거랑 코로나 걸렸는데 나까지만 코로나 생활비? 주고 그 이후에 사라진거랑, 내일채움 가입고민하다 가입했는데 그 이후로 사라진거 등등 좀만 늦었으면 못받았을 혜택같은게 좋았음
나도 있긴해..한데 막 크게크게 아니고 짜잘짜잘하게 ㅋㅋ 진짜 와..이러다 굶어 죽것는디? 하면 뜬금없이 엄빠가 돈을 준다거나 로또5만원이 된다거나 이렇게 짜잘짜잘하게...ㅋ 그래서 일 관둬도 어떻게든 금방 취직됨 ㅠ.. 그래서 어디가서 점보면 손에 돈이 마르지 않는다고 했음. 근데 그게 한방에 터지는게 아니고 자잘자잘하게 생기고 그래서 일도 끝까지 한다고
나도 어디선가 돈이 자꾸 생김.. 일할때도 그랬고 일안할때도 어떻게든 돈이 생기거나 돈들어올 일이 생겨. 사주보니까 평생 돈걱정 안허고 살 팔자라더라 ㅋㅋ
신기하게 돈 떨어져가면 어디선가 꼭 들어옴...
한번도 마이너스 되본적이 없어
뜬금없이 큰 돈 지출한 달은 또 그만큼 성과급 들어오거나 하더라 그랴서 막 씀;;
사주봐준사람마다 절대굶어죽진않겠데ㅋㅋ
어어 마저 돈 떨어지면 돈들어와 싱기 큰돈은 아니도 소소하게 ㅋㅋㅋㅋ 용돈 받을 때도있구 단기알바 들어올때도 잇고 ㅋㅋㅋㅋ
아 진짜 이제 돈없어서 어쩌지 할때쯤 돈 들어올일이 생기긴해
나 ㄹㅇ 돈3만원 시절에 유럽여행 가야지 해서 유럽여행 갈돈 생겨서 다녀옴
얼래벌레 막 지인이 돈주거나 친척이 돈주거나 부모님이 돈주거나 아니면 뭐 당첨되거나 장학금 받거나 등등의 과정으로 항상 돈들어욌었음
고딩때 대학생때 취준때 등등
솔직히 풍요롭게 살았다고생각함 내가 돈 복있다는걸 나도 알어
나도 사주에 30대부터 돈복있다더니 진짜 30살 되자마자 연봉 수직상승하고 집사고 차삼ㅋㅋㅋㅋ
나도 갑자기 막 생김... 나는 쓰는만큼 또 생김 희않혀
나도 계획없이 돈 쓰는 스타일 인데 부족해본적 없어…+직장운도 좋은데 다들 그러나?
부럽다 다들 🥹 부러워서 들어와봤어
나도 항상 어디선가 생김ㅋㅋㅋㅋ 최근에는 생긴건 아니고 새마을금고에 돈 넣어두고 까먹은거 찾으러 오라고 연락옴 ㅋㅋㅋㅋㅋ
걍... 병원장 부모 밑에서 태어남
나도 항상 와 이번달은 진짜 적자다 하면 갑자기 돈 들어올 일 생김.... 너무 신기해
재복 크다고 하는데 난 아직 잘 모르겠어 ㅋㅋ 근데 사주 보면 노력 없이 잘 살았고 인생 힘든 일 별로 없지 않았냐고 물어봄 술 먹고 놀다가 서성한 갔고 서른 넘어 첫 취직 했으니 맞는 거 같기도 하고 돈도 쓰는 거에 비해선 잘 모였음 그게 내 팔자라면 고마운 일이긴 하지 ㅋㅋㅋ
부럽다 다들...나 10만원씩만
나 돈복 많음.. 21살때부터 일했는데 어디가서 연봉말하면 뻥치지말란소리들었어..스펙에비해 너무많이 받는다고 근데 이게 복인지 회사 한 5번 이직했는데 매번 날 좋게봐주고 연봉인상을 많이해줬었어
사주에서 항상 돈복있다고 하는데.. 부모님이 일단 재력이 있고..(그렇다고 재벌수준아니지만 강남8학군에서 유복..) 프리랜서로 일하는데 남들은 다 일자리없다고 난리인와중에 나만 2-3잡은 고정으로 갖고있고.. 투자해서 잃어본적 한번도 없음. 솔직히 사치도 심한 편인데 돈 써도써도 들어옴
나는 복이 없는데 혈육이 재신 내림;; 울 부모님 외국에서 사업하시는데 IMF 터지고 상황이 안 좋아져서 빚 잔치 하고 그랬는데... 돈도 없고 그래서 혈육 낳으려고 잠깐 한국 들어 왔는데 엄마 혈육 낳고 입원한 동안 아빠가 심심해서 산 로또가 됨;; 그래서 다 해결되고 ㅋㅋㅋ 지금도 혈육이 주식하는데 ㄹㅇ 돈 개잘벌어... 맨날 나 뭐 사주고 용돈 줌 고맙습니다... 이게 내 돈복인 건가 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좋겠다
사주에 돈복있다그랬음 좀 없어진다 싶으면 생김
나도 떨어질 즈음에 뭉텅 들어오고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을 복도 있음;;ㅋㅋㅋㅋㅋㅋ
부럽다……🥹
진짜 너무부럽다 어케 다시 못태어나나
대학생때 3000 모음
일단 어렸을땐 가난한편이엇는데 스스로 돈벌고난이후로 돈을잃은적이없음 주식이든 코인이든 펀드든 연금이든 항시돈을벌엇음 행복주택도되고 서울에 아파트 청약도됨 학생땐 몇명뽑아서주는 장학금됫엇고…하이튼 지금 외제차 탈만큼의 월급도 만족이구 여러모로 운이좋앗다고생각
나도 막 돈이 넘쳐나는거나 큰돈이 생기는 건 아닌데 슬슬 돈이 없다 싶을 때 돈이 나올 구멍이 생겨
큰돈은 만져본 적 없어서 모르지만 진짜 소소하게 '아 졳된뇌 ㅠ 돈 어디서 안 생기나 쩝' 이러면 걍 엄빠가 옛다 기분이다 이럼서 주거나 생각도 못한 지인에게 용돈받거나 기억에도 없던 적금 만기 끝나거나 뭔 당근 물건이 줄줄이 소세지처럼 팔리고 지난 계절 옷에서 돈 줍고 누가 깊티콘 주고 누가 뭐 사주고 이러더라.. 근데 난 거지긴 함
부럽다,,,
나도 ㅋㅋㅋㅋ아... 이번달 진짜 개망했가 하고 있으면 어디선가 조금씩 생김 일확천금은 아닌데 걍 소소하게 숨통트일정도로 생김
오 나돈데 ㅋㅋㅋ재다사주라서 자꾸 어디서 생겨 ㅋㅋㅋ좀부족하다싶으면 부모님이 용돈 주시고 친척이 주시고 어른들이 주시고.. 먹을복도 좋은편ㅋㅋㅌ
나잖아~ 사주부터 신점까지 그 어딜가도 돈없다는 소리 안듣는 나잖아! 근데 그도 그럴것이 나는 멈춰있지않아. 남들하면 나도 해, 쟤도 한걸 내가 못할리가? 라는 생각이 있어서 돈되는건 그게 뭐든 깔짝거리기라도 해봄. 기회를 이렇게 계속 만드는데 어떻게 돈이 안따르겠어ㅋㅋ 당연한거지
궁금한게 평범한 직장인이면 다달이 들어오는 돈이 정해져있잖아?
인센티브도 대충 나오는 달 정해져있고... 돈이 들어올 곳이 있다는게 신기해..!
나도 그러는데 그냥 살면서 늘 운이 좋음..
나! 풍족하진 않은데 돈이 마이너스는 안되는듯! 당첨운도 좋고 진짜 급한 돈이 필요했을때도 갑자기 지원금을 받는다거나, 주변에서 도와준다거나 하더라고. 그리고 본문처럼 항상 먹을 걸 챙김받아서 굶어죽지는 않을듯; 부자는 못돼도 굶고살지는 않을 사주랬음..ㅎ 이정도면 뭐... 만족햐
나도 ㅋㅋㅋㅋㅋㅋ돈이 없을만하면 생김...큰돈은 아니지만
나도 이상하게 돈없어서 와 좆됏네 하는건 없었던듯...참 신기해
나도 항상 돈이 마르진 않아.. 죽으란 법은 없더라 ㅋㅋㅋㅋ
나아
나두 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큰돈은 안들어와 죽지않을만큼 계속생겨
돈이 끊긴 적은 한번도 없어 생각ㅎㅐ보면 그리고 떨어질 때쯤 귀신같이 어디서 생김
나도 0원에서 지금 5억 자가 ..
20살때부터 혼자 일하면서 살았는데
왜인지모르겟는데 통장에항상 백만원씩 있어
25살까지는 돈 안모았는데도
계속 돈이 있었음 .. 그 후로 돈 모으기 시작하니까 이상하게 기하급수적우로 돈이 많이모임
지금 서른초반인데 대출껴서 집살정도 모음..
집도 우연히 집값 제일심하게떨어질때
갑자기 사고싶어서 삼 . 그 후로 지금 다시 오르고있음.. 또 떨어질지모르것지만..
엄청 부자처럼 많다! 는 아니지만 남들하는건 할수있을정도 여유는 늘 있는거같음
일자리도 힘들어서 그만두고 해도
계속 생기거나 전직장에서 다시 부르거나 ..
컴활도 없는 무스펙에 비해 연봉 높음..
아직도 어케 이걸 다했지? 싶음..
근데 주식이나 코인이런거는 안됨
요행을 바라면 안되더라 ㅋ 착실히 일하면서 살면
평균이상은 하게해주는듯 .. 운이 ..
내가 약간 이런데 돈을 쓰면 돈 쓴 만큼 꽁돈(?)이 생김! 그런데 나간거 메꾸는 정도라 부자는 평생 안될듯 (하지만 불만 없음)
나는 근장이나 환급금, 보험금 이런거야 원래 들어올건데 내가 생각못했던거고 제일 신기했던건 돈 똑 떨어졌는데 나라에서였나 시에서였나 쌩뚱맞게 코로나 3차? 그런식으로 지원금 준다고 한거랑 코로나 걸렸는데 나까지만 코로나 생활비? 주고 그 이후에 사라진거랑, 내일채움 가입고민하다 가입했는데 그 이후로 사라진거 등등 좀만 늦었으면 못받았을 혜택같은게 좋았음
나 청약 두번 당첨되봄,,,
사주에서 그렇게 말하던데 부자는 아님 ㅜ 돈 나갈때 되면 귀신같이 돈이 들어오긴 해 ㅋㅋㅋ
나도 있긴해..한데 막 크게크게 아니고 짜잘짜잘하게 ㅋㅋ 진짜 와..이러다 굶어 죽것는디? 하면 뜬금없이 엄빠가 돈을 준다거나 로또5만원이 된다거나 이렇게 짜잘짜잘하게...ㅋ 그래서 일 관둬도 어떻게든 금방 취직됨 ㅠ.. 그래서 어디가서 점보면 손에 돈이 마르지 않는다고 했음. 근데 그게 한방에 터지는게 아니고 자잘자잘하게 생기고 그래서 일도 끝까지 한다고
사회생활 한 이후부터 느끼는게 돈복인듯ㅋㅋ 학생때 느끼능건...돈 액수가 넘 적자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