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5662?sid=102
[속보] '시위자 1명 문앞 저지' 체육단체 경기장 진입 또 불발…장동혁 "강제 못 해"
야당 중재로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들이 '잠실 개표소'로 쓰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진입하기로 합의됐으나 시위 참가자 중 1명이 반대해 실제 진입이 지연되고 있다. 16일 연합뉴스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6861?sid=102
[속보] 잠실투표소 시위 11일 만에 진입 시도 무산…"체육회 철수"
2시 10분쯤 대한체육회, 국민의힘, 시위대의 조건부 합의가 발표되었지만
시위대 여성 1명의 저지로 실제 진입 안됨
장동혁 "설득 안되면 말씀드린 방법대로 일을 진행하기 쉽지 않을 것"
체육회 직원들 11일 만에 진입 불발, 철수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서스날
첫댓글 큰일은 여자가하노
첫댓글 큰일은 여자가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