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하경우*]제가 박수홍씨가 아니니 그의 입장을 온전히 대변할 수는 없겠지만, 그동안 그의 행실을 봤을때 결코 돈이 아까워서 그러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재탑승이 내리는 것보다 시간적인 이득이 있었지 않았을까 싶네요. 하차하는데에만 한시간 가까이 소요된다고 하니까요
괌 가는 비행기에 애가 미친듯이 울어서 어디가 아픈건가 싶기도하고 민폐인거 같아서 내리겠다, 여기서 이미 절차상 시간이 꽤 걸리죠. 근데 애가 좀 진정됨. 그냥 우리가 타겠다 빨리 출발해달라. 엄청 미안하다 인사했다고는 합니다. 다만 프레스티지석이라 이코노미까지는 인사했는지는 모르겠네요. 괌 가는 비행기는 다 애들 동반이라 이런거 이해는 다들 잘해줘서 승객들은 큰 문제는 없었다는거 같네요
우선 하차의사는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더이상 민폐를 끼칠수 없다는 판단이었겠죠. 정말로 아기에게 문제가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우리 모두 아이들에게 만큼은 관대하자구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지연은 필연적이죠. 지연되는 시간동안 애기가 괜찮아졌고, 재탑승이 차라리 더 빨리 문제를 해결할수도 있다면 재탑승을 제안할수도 있겠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재탑승을 허가하는것이 유리한지 불리한지는 항공사가 해야할 판단이구요. 그로인한 타 고객들의 피해등 또한 항공사가 해결할 문제겠죠. 그걸 당연한 권리로 행했는지 아닌지에 대한건 어디에도 안나와있는데 단순히 그랬더라 가지고 욕할 필요가 굳이? 있나 싶네요. 너무 팍팍하다란 느낌이 들어요ㅠㅠ
평상시 매우 좋은분이고, 아이 문제 때문이라 이해가고, 계속해서 사과를 하셨다고하니 큰문제가 없는데 기레기들이 달려들어 물어뜯는거에 다같이 참전한 모양새.... 비행기 많이 타봤으면 1시간 딜레이면 겨우(?)이고, 가끔씩 날씨/치안/사고 등 문제로 엔진끈 비행기안에서 3-4시간 갇혀있는 상황도 있는데....
첫댓글 나도 해달라면 해주냐? 그럼 ㅇㅈ이야
이걸 해주네?
자가용이여"?
이게 가능하네요
저도 이런 경험 겪은 적 있어요. 비행기 탔다가 못 타겠다고 내린다고 했다가 괜찮다고 했다가..
결국 내렸는데 항공사에는 관련 규정?으로 수하물로 실린 짐 다시 체크해야 하더라구요. 혹시 모르니까...
다시 승무원들이 일일이 다 체크함
저는 사정이 있어 이륙전 내리는것까진 이해할수 있는 영역같아요ㅜ
민폐가 뭔지도 모르나?
진짜 이기적이네요...
내리는게 가능하구나
아 이건 진짜 민폐인데.. 무슨 고속버스도아니고.. 서류절차가 엄청 복잡한데.. 기장이 허가해줬나보네요.
이걸로 공항순서 + 연결편 + 정비사님들의 짐찾기 + 지상직 서류업무 + 승객들 지연까지 다 민폐..
박수홍은 생각이 깊은 사람인줄알았는데...
연예인들은 새로운 계급이죠.. 방송출현한번에 서민월급의 몇배를 받아가니 다 쉽죠 뭐..
어린 애가 그렇다고 하니 내린다는 결정까진 어떻게 이해해줄 수 있는데 다시 탄다는 건 개민폐
괜찮은 사람 인줄 알았는데.. 이렇게까지 될줄 몰랐겠죠. 내가족이 연관되면 이성을 잃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죠. 어느정도 이해는 됩니다.
다시 탑승 신청은 이기적이라 이해가 가는데, 하차에 대한 건 다른 승객에 대한 배려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비행 내내 아이가 계속 울면 다른 승객에게 피해가 되어 하차를 인정해주는 거 아닌가요? 주장이 아니고 잘 몰라서 조심스럽게 의견 올립니다.
저는 사정상 내리는것까진 오케이 같아요. 여기 댓글분위기도 그런것같고. 근데 내렸는데 막상 안우니까 예약해둔 숙박, 일정, 가서하고싶은것들이 생각났겠죠..ㅜ
@[Card*하경우*] 제가 박수홍씨가 아니니 그의 입장을 온전히 대변할 수는 없겠지만, 그동안 그의 행실을 봤을때 결코 돈이 아까워서 그러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재탑승이 내리는 것보다 시간적인 이득이 있었지 않았을까 싶네요. 하차하는데에만 한시간 가까이 소요된다고 하니까요
아직 어린 아이니 내린건 충분히 이해가능
근데 다시 안운다고 재탑승은 이기적인거 같네요
다시 재탑승해서 또울면 또 내리겠다는건지...
이미 하차하겠다 할때부터 지연은 되돌릴수없음
울어도 어떻게든 달래서 타는게 베스트인데 애가 맘대로 안된다하면 할말은 없음
이미지 한방에 나락이네요
으이그
뭔가 자세한 사정이 있지 않을까요?
무턱대로 욕 박을만한 상황이 아닌거같은데
위급한 상황이 있어 내리는건 그렇다 쳐도...다시타는건 말이 안되는것 같은데요..
하차는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함이니 당연히 이해하고, 재탑승에 대해서는 대한항공이 거절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1시간 지연 보상은 대한항공이 승객들에게 해줘야 할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진행할지 모르겠네요.
저도 셜로키언님 말씀이 공감되네요. 재탑승은 대한항공에서 거절했어야 하지 않았나 싶네요.
연예인이라 기사화. 연예이라 욕 먹는거죠 ㅎ
물론 그걸 감당해야 하는 것도 연예인 스스로이지만
근데 뭔가 사정이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상황을 봐서는 엄청난 민폐이긴 한데
해명을 좀 들어보고 싶네요
이해가 안가네
중립 박고 시작합시다 ㅋㅋㅋ
일단 승객들에게 사과를 엄청한거 같으니 저도 일단 중립
@태섭 중립 해제...
괌자길에 올라온 글도 보고 하니 대충 정리는 되네요
괌 가는 비행기에 애가 미친듯이 울어서 어디가 아픈건가 싶기도하고 민폐인거 같아서 내리겠다, 여기서 이미 절차상 시간이 꽤 걸리죠. 근데 애가 좀 진정됨. 그냥 우리가 타겠다 빨리 출발해달라.
엄청 미안하다 인사했다고는 합니다. 다만 프레스티지석이라 이코노미까지는 인사했는지는 모르겠네요.
괌 가는 비행기는 다 애들 동반이라 이런거 이해는 다들 잘해줘서 승객들은 큰 문제는 없었다는거 같네요
다들 비판이 쉽군요 ㄷㄷ 중립부터 박고 나서 욕해도 전혀 문제가 없을텐데요.
우선 하차의사는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더이상 민폐를 끼칠수 없다는 판단이었겠죠. 정말로 아기에게 문제가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우리 모두 아이들에게 만큼은 관대하자구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지연은 필연적이죠. 지연되는 시간동안 애기가 괜찮아졌고, 재탑승이 차라리 더 빨리 문제를 해결할수도 있다면 재탑승을 제안할수도 있겠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재탑승을 허가하는것이 유리한지 불리한지는 항공사가 해야할 판단이구요. 그로인한 타 고객들의 피해등 또한 항공사가 해결할 문제겠죠. 그걸 당연한 권리로 행했는지 아닌지에 대한건 어디에도 안나와있는데 단순히 그랬더라 가지고 욕할 필요가 굳이? 있나 싶네요. 너무 팍팍하다란 느낌이 들어요ㅠㅠ
남탓 없는 사과문을 봐서는 그냥 헤프닝으로 넘어가도 될 이슈 같네요
공항에서 지연은 비일비재 해가지고.. 저라면 '왜 안가 ㅅㅂ' 하고 영화나 보고 있었을거 같습니다 ㅎ
그나저나 괌 가는 비행기는 원래 애기들 우는거 때문에 시끄럽다카든데 ㅋㅋ
@불타는 똥꾸 괌 비행기는 그냥 키즈카페라고 보시면 됩니다 ㅋㅋㅋ 다 부모들이니 뛰지만 않으면 그러려니 하는 분위기죠
공감공감
@불타는 똥꾸 괌을 8번정도 갔던거 같은데 막상 우는 애들 때문에 힘든건 거의 없었던거 같습니다.
애가 울면 주위있는 사람들이 다 도와서 달래줍니다. 장난감도 주고 먹을거도 주고 그런 분위기죠
뭐 1시간이면... 그리고 아이 문제면 더더욱 이해되네요.
대한항공이 잘못한거 아닌가요? 재탑승을 하게한게 잘못이지
평상시 매우 좋은분이고, 아이 문제 때문이라 이해가고, 계속해서 사과를 하셨다고하니 큰문제가 없는데 기레기들이 달려들어 물어뜯는거에 다같이 참전한 모양새....
비행기 많이 타봤으면 1시간 딜레이면 겨우(?)이고, 가끔씩 날씨/치안/사고 등 문제로 엔진끈 비행기안에서 3-4시간 갇혀있는 상황도 있는데....
저도 이건 중립인게 상황에 따라 저럴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