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8382?sid=102
[단독] "수사 마비될 판"…업무 폭탄에 경찰 1700명 '줄퇴사'
현장 수사관 1인당 사건 접수 건수는 5년 새 20% 넘게 늘었고, 수사부서를 떠난 인력만 1700명을 넘는 등 경찰 수사 여건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검사의 보완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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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여경들이 편한 일 하려는 게 문제
흐흐 원래 시스템을 하나씩 박살내야하는거임. 전반적으로 약화시키는 중이자너. 국방은 인건비로 망가뜨리고 치안은 쓸데없는데다 가점줘서 몰아주고
진짜 잘하네 재매이햄일은 확실히 잘한다
중국 공안 들여오면 되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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