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선물계약을 오래했는데 국산차와 수입차는 진짜 수리비와 내구성이 넘사로 차이나긴합니다. 유럽산은 48개월 기준 누유 비중이 60%가 넘어요. 엔진, 미션, 디퍼 ㅋㅋㅋ 단순누유 조차도 그나마 제일 싼 디퍼가 최소 50 스타트, 엔진/미션은 그냥 일이백 스타트입니다.
@불타는 똥꾸개인적으로 유럽산은 100이라는 성능을 가진 차에 80~90을 뽑아 쓰고 한국과 일본은 70정도만 뽑아쓰게 만든 그런 차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마진의 차이가 상당한 느낌? 그냥 기본적으로 유럽산 차들의 개발 방향이 내구성보다는 성능을 더 우선으로 두는 느낌이에요. 고성능 차량으로 갈 수록 진짜 내구성을 제대로 생각하고 개발한 것인가?라는 의문이 항상 있습니다. 저도 오래된 M시리즈를 타는데 제 차의 엔진이 제 차 이전에 수년을 사용하던 엔진이어서 왠만한 고질병은 다 잡은 버전인데 그럼에도 차지파이프가 터지는 말도 안되는 고질병이 남아있어 애프터마켓의 강화부품 튜닝이 강제됩니다.
제 차 처음 가져와서 기본적으로 누유 잡고 전체 오일류 싹 함 다 갈고 차지파이프 바꾸는데 250 들었었어요.
@SenesQ전문가랄 것도 없습니다. 그냥 수입차 리스/렌트를 인수하지 않고 반납하게 되면 저 누유 수리비는 그대로 다 청구되는만큼 조심하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이런게 겁나면 그냥 일제나 국산입니다. 생각해보니 미제도 생각외로 누유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근데 또 얘들도 경우에 따라 미친 부품비가 있는 경우들이 있어서 ㅋㅋㅋ 예전에 포드 소형차 사이드미러 한짝 백만원 보고 어이가 털렸던 기억이....
실시간 (30분 전) 입니다. 중요한 약속도 펑크내게 하네요… 1억 주고 사는 사람은 수리비 200-300 나와도 주고 산 가격이 있으니 지출을 예상하고 기꺼이 지불울 하긴 해요. 그래도 열 받지만. 그런데 오래된 차를 2-3천에 사서 수리비가 200-300 나오면 얘기가 다르죠.
이제 국산차도 비싼 시대이지만 낮은 등급이라도 외제차는 함부로 사긴 버거운 게 맞는 것 같습니다.
현대차도 엔진오일 계속 먹고 최근 몇년동안은 DCT미션 쓰면서 수리비 왕창 들어가고 있어서... 차는 정말 필요한거 아니면 안사는게 정답!! 최근 제 차량 팔고 아내가 BYD전기차 돌핀 사서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전 차가 없으니 너무 편해요. 주변이 불편해 할 뿐이죠. 차 끌면서 엔진, 미션, 에어컨, 쇼바, 제너레이터등.. 왠만한 곳 다 고장난것 같아요. 그래서 다 대응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차에서 나는 잡소리 신경쓰고 예상정비 가격을 생각하면 그런것들이 다~ 스트레스였어요.
첫댓글 돈이 안되면 국산차를 사자..
국산차도 저에게는 사치네요...
저는 언제까지 지하철/버스 시간 맞추려 뛰어다녀야 하는걸까요 ㅠ.ㅠ
저기는 나오는 김태민 딜러 유튜브를 보면 카푸어 형님들은 오늘 당장 풀할부로 BMW를 사서 여자 태우고 을왕리로 놀러가는 나와 내일부터 할부금 갚아야할 나를 철저히 구분하는 호방함이 있다고 합니다.
@King james 짤이 너무 욱겨요 ㅋㅋㅋㅋ
장문기도 딜러 아닌가요
달리고 싶은 욕망..
벤비아 마크를 달고 달리고 싶은 욕망이겠지요..
단순히 차를 가지고 놀고 싶으면 아방이만 타도 충분히 쏠 수 있죠
제가 타던 아반떼 14만킬로에 팔았는데
팔자마자 1년도 안돼서 20만을 넘겼다는 소식을 들음.. 차를 정말 잘 가지고 노는 청년이었습니다 ㅎ
45살이지만 달리고 싶은 욕망이 있습니다.
오늘 10km를 목표로 달려보겠습니다.
차는 자기 수입에 맞게 타는게 최고입니다
자동차 선물계약을 오래했는데 국산차와 수입차는 진짜 수리비와 내구성이 넘사로 차이나긴합니다.
유럽산은 48개월 기준 누유 비중이 60%가 넘어요. 엔진, 미션, 디퍼 ㅋㅋㅋ 단순누유 조차도 그나마 제일 싼 디퍼가 최소 50 스타트, 엔진/미션은 그냥 일이백 스타트입니다.
유럽산에 누유가 그렇게나 많군요 ㄷㄷ
원인이 뭘까요?
@불타는 똥꾸 개인적으로 유럽산은 100이라는 성능을 가진 차에 80~90을 뽑아 쓰고 한국과 일본은 70정도만 뽑아쓰게 만든 그런 차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마진의 차이가 상당한 느낌?
그냥 기본적으로 유럽산 차들의 개발 방향이 내구성보다는 성능을 더 우선으로 두는 느낌이에요. 고성능 차량으로 갈 수록 진짜 내구성을 제대로 생각하고 개발한 것인가?라는 의문이 항상 있습니다.
저도 오래된 M시리즈를 타는데 제 차의 엔진이 제 차 이전에 수년을 사용하던 엔진이어서 왠만한 고질병은 다 잡은 버전인데 그럼에도 차지파이프가 터지는 말도 안되는 고질병이 남아있어 애프터마켓의 강화부품 튜닝이 강제됩니다.
제 차 처음 가져와서 기본적으로 누유 잡고 전체 오일류 싹 함 다 갈고 차지파이프 바꾸는데 250 들었었어요.
@killmesoft
아 안 그래도 비싼데 그런 특징도 있군요
ㅎㄷㄷ 하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중요한거 배웠네요
전문가급 말씀을 들으니 저도 벌써부터 두렵네요.
@SenesQ 전문가랄 것도 없습니다. 그냥 수입차 리스/렌트를 인수하지 않고 반납하게 되면 저 누유 수리비는 그대로 다 청구되는만큼 조심하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이런게 겁나면 그냥 일제나 국산입니다. 생각해보니 미제도 생각외로 누유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근데 또 얘들도 경우에 따라 미친 부품비가 있는 경우들이 있어서 ㅋㅋㅋ
예전에 포드 소형차 사이드미러 한짝 백만원 보고 어이가 털렸던 기억이....
@killmesoft 조언 감사합니다. 막 3년 넘어간 차인데, 올해 무상서비스라고 어쩌고저쩌고 부품 교체한 가격 보고 경악을 했어요. 역시 현기가 짱입니다요.
@SenesQ 4기통 끝판왕 45AMG 타시나보네요. 그래도 23년식이면 전 세대보다 돈 들어갈 것들은 거의 없어지지 않았나요?
전기형 45AMG는 진짜 얘는 열처리를 진짜 제대로 생각하고 만들었나 싶었었는데 ㅋㅋ
@killmesoft 차알못이라 전혀 몰릅니다. 다행히 아직은 돈 들어간 일이 없네요.
코인하는 이유가 있군요
오늘도 열심히 자전거페달 밟습니다
난 BMW
Bus
Metro
Walk
굿
저는 티볼리에어 15만(2017년)
저정도 가격 중고차사는 형님들은 카푸어 아니죠 수리비폭탄은 운의영역인거구 ㅎ
실시간 (30분 전) 입니다. 중요한 약속도 펑크내게 하네요… 1억 주고 사는 사람은 수리비 200-300 나와도 주고 산 가격이 있으니 지출을 예상하고 기꺼이 지불울 하긴 해요. 그래도 열 받지만. 그런데 오래된 차를 2-3천에 사서 수리비가 200-300 나오면 얘기가 다르죠.
이제 국산차도 비싼 시대이지만 낮은 등급이라도 외제차는 함부로 사긴 버거운 게 맞는 것 같습니다.
12년식 도요타86 현재 15만km 넘었는데 아직 고장이 없어요;;
16년식 스포티지 3년전에 9만짜리 데려와서 지금 벌써 13.6천이네요 오일 갈아야하는데ㅜㅜ..
현대차도 엔진오일 계속 먹고 최근 몇년동안은 DCT미션 쓰면서 수리비 왕창 들어가고 있어서... 차는 정말 필요한거 아니면 안사는게 정답!! 최근 제 차량 팔고 아내가 BYD전기차 돌핀 사서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전 차가 없으니 너무 편해요. 주변이 불편해 할 뿐이죠. 차 끌면서 엔진, 미션, 에어컨, 쇼바, 제너레이터등.. 왠만한 곳 다 고장난것 같아요. 그래서 다 대응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차에서 나는 잡소리 신경쓰고 예상정비 가격을 생각하면 그런것들이 다~ 스트레스였어요.
많이 보던 중고차 유튜버가 나왔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