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는 출산 직후 주위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불안심리가 작용하면 새끼를 죽입니다. 특히 쇠소리나 타종(다른동물: 개.고양이.등)의 접근이 있으면 그리한답니다. 물어 죽이거나 굶겨 죽이거나 잡어 먹어버리지요. 수년전에 토끼를 키워 본 경험을 더듬어 적어보았읍니다. 참고로 닭과 같이 키우니 덜 그러했읍니다. 1층은 닭, 2층은 토끼 이렇게?
태메짱님 말씀이 맞습니다. 어릴 때 토끼 키웠을 때 경험이 있습니다. 나중에 임신되면 숫놈은 따로 두면 되요. 근데 토끼 장사할 거 아니면... 토끼는 한달에 한번씩 발정하는뎅...토끼는 굴도 파고... 고양이 넘보지... 살쾡이 넘보지... 또 족제비도 넘보지... 에휴...
안에 물받침과 박같에 물통을 연결을 하여서 박같에서 물을 물통에 넣어주도록 하시고요 색끼를 나을무렵이면은 부드러운집을 넣어주어서 도끼가 산실안으로 물어다가 깔고 자기털을 깔고해야 겨울철에 따뜾하게 새끼를 나아서 기를 수가 있습니다. 또한 색기를 갖고 나을때에는 영양가가 있는먹이를 주어야 합니다 영양이 부족을 하여도 새끼를 물어죽이거나 합니다. 또한 반복적으로 2~3번 새끼를 죽이면은 그어미는 새끼를 나아서 기르지못하는 토끼입니다. 임신을 식히지안게 암수같치 넣지마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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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1.30 12:24
첫댓글 출산 전후로 토끼 산실안에 cctv설치 해서 녹화하고 매일 점검해서 원인을 찾아보세요
언제 뭣 때문인지 확실히 알수 있지 않겠나요? 토끼 문외한 첨단기기 자칭 전문가 올림 ^^
cctv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ㅎㅎㅎ 무슨 수를 써야겠어요.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어미가 불안하면 새끼를 죽이거나 먹어버립니다
네 그건 알고 조심을 많이하고 얼씬도 안하고 조용히 먹이만 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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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1.30 12:21
토끼가 분만 한후나 전에 불안하면 자기 새끼를 다 죽임니다!놀래거나 불안한 마음을 갖지 않게 해주는게 좋고요,굴을 파서 분만해서 키우게 하면 살아서 나올 확율이 높아요.
네 감사합니다. 그 방법도 좋네요.
혹시 쥐가 들어갈 구멍있는지도 보세요
우리병아리를 배속에 내장빼먹고 죽여놓던대요
어~~머! 쥐가 그렇게 무섭나요?
토끼장을 조용하고 인적이닷지않는곳으로 옮겨줘야되고,개나 고양이가 들락거리면 바로 스트레스땜에 새끼를 물어 죽임니다..
네 그런가봐요 감사합니다
죽어 있는 형태가 상처가 있는지
어미가 젖을 안 줘 못먹어서 마른 상태인지
어미의 먹이는 어떤 걸로 하며 물은 얼마나 넣어줬는지
아비인 수컷을 함께 넣어뒀는지 등
설명이 없으니
막연한 추측 뿐 좀더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어렵지요.
새끼 낳았다고 무조건 안 들여다 보는 게 아니고 사나흘 쯤부턴
때때로 들여다 보고 불편한 거 없나
살펴보는 것도 필요하답니다.
자주 들여다 보지 않았구요. 통통하게 잘자라고 있었구요. 숫놈이랑 일찍이 분리했구요. 물도 매일 갈아주구요.
암튼 여러분들의 의견들이 비슷한데 이제 스스로 제가 터득을 해야할 차례가 되었어요.
관찰해서 다시 이런 아픔이 없도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끼는 출산 직후 주위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불안심리가 작용하면 새끼를 죽입니다.
특히 쇠소리나 타종(다른동물: 개.고양이.등)의 접근이 있으면 그리한답니다.
물어 죽이거나 굶겨 죽이거나 잡어 먹어버리지요.
수년전에 토끼를 키워 본 경험을 더듬어 적어보았읍니다. 참고로 닭과 같이 키우니 덜 그러했읍니다.
1층은 닭, 2층은 토끼 이렇게?
혹시 산실에 아빠토끼가 같이 있으면 숫놈은 어미토끼를 차지하려고
새끼를 물어죽인다고 합니다,
태메짱님 말씀이 맞습니다. 어릴 때 토끼 키웠을 때 경험이 있습니다. 나중에 임신되면 숫놈은 따로 두면 되요. 근데 토끼 장사할 거 아니면... 토끼는 한달에 한번씩 발정하는뎅...토끼는 굴도 파고... 고양이 넘보지... 살쾡이 넘보지... 또 족제비도 넘보지... 에휴...
토끼가 새끼죽이는이유는 많아요 스트래스 배고픔 그리고 출산직후 물이나 수분이많은샤료를 주야해요 목이마르면 새끼를 죽인답니다
물을 항상 주시면 새끼를 절대 죽이지 않습니다
답이 다 나왔네요...잘 정리해 보세요
토끼가 번식율이 좋지만
우리도 전에 토끼 키울적에
새끼 몇번 낳았지만
계속 죽는 바람에
토끼 키우는걸 중단했어요
어미가 물어죽인건지 원인을
모르겠더라고요
네 답이 몇가지로 정리됩니다. 댓글 다신 모든 님들 감사합니다. 명절 행복하게 잘보내시고 가정에 하늘의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이 넘치시길~~````
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서점에 가셔서 토끼기르책을 사서 보세요
아니면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다가 보시고요
기본적으로 토끼는 소리에 냄세에 아주 민감 합니다.
잘놀라고 하여서 평소에 듲지안던 어떤 소리에도 잘놀라고요
산실과 먹이통을 좀 멀리떨어저 노아야 하고요 색끼를 노을무렵부터 그색끼를 노은후에 색끼가 산실박같으로
나올때까지는 청소를 해주지안으셔도 됨니다.
또한 산실박같으로 색끼가 나와도 이쁘다고 만지지 마시고요
냄새에도 민감 하니까는 로숀 이나 화장품을 바르고서 각가히 하지안아야 합니다.
겨울철에 요즘 마른사료나 곡식을 먹이면은 물을 주어야 하는데요 그물통도 너무자주 갈아줄려고 하시지마시고
안에 물받침과 박같에 물통을 연결을 하여서 박같에서 물을 물통에 넣어주도록 하시고요
색끼를 나을무렵이면은 부드러운집을 넣어주어서 도끼가 산실안으로 물어다가 깔고 자기털을 깔고해야
겨울철에 따뜾하게 새끼를 나아서 기를 수가 있습니다.
또한 색기를 갖고 나을때에는 영양가가 있는먹이를 주어야 합니다
영양이 부족을 하여도 새끼를 물어죽이거나 합니다.
또한 반복적으로 2~3번 새끼를 죽이면은 그어미는 새끼를 나아서 기르지못하는 토끼입니다.
임신을 식히지안게 암수같치 넣지마시기를 바랍니다.
지새끼 버리고 집나가는 인간도 있는데...아마도 새끼관리 못하는 토끼인듯 합니다
태어나 자라는 과정에서 환경이나 여타 사고에 의해 문제아가 되었을수도...
다른토끼를 권장 하는바 입니다~ (혹,얼어 죽었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