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첫댓글 그냥 흔한 찰갑이네요
보병이 저렇게 치마 같은 갑옷입고.. 고구려 장거리 원정 나서니.산성 공략에 모두 실패하고 죽어나갔지요..치마를 입고도 등산이나 산성 공략은 진짜 힘들죠..행주치마는 위에서 돌던지기에는 좋고요.. ㅎㅎ
근디 치마 형태의 갑주는 의외로 흔한거 아닌가요?
@익절티드 양고기 안두부 제가 알기로는 빠른 발걸음이 필요 없는 수군. 기마병 쪽에 흔하고.....한국 지형에서는 도주, 행군, 이동이 쉽지 않아.. 거의 바지를 평소 입고 다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룡기2 당나라때면 고대에서 중세로 넘어가던 시절이라서 유럽도 그렇고 중동도 치마형태 갑주를 입지 않았나 싶어서요. 아님말구...그나저나 한국은 치마형태의 갑주를 입지 않았군요!
@익절티드 양고기 안두부 고구려 기병도 바지형태의 갑옷을 입었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우리나라가 산이 많아서..치마를 입고는 등산이 불가능합니다.
저 갑옷으로 차마고도을 뚫은 고선지 원정 난이도가 얼마나 고행인지는 ㄷㄷㅈ
근위병들 옷 같군요.......전투복이 저럴 수는 없지 싶군요.......................
이란갑옷? 중세유럽갑옷?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정체성혼란이 오네요어떤 자료를 보고 저리 재현했나 궁금합니다.
초당시기 중앙군이 대략 저런 모습..
첫댓글 그냥 흔한 찰갑이네요
보병이 저렇게 치마 같은 갑옷입고.. 고구려 장거리 원정 나서니.
산성 공략에 모두 실패하고 죽어나갔지요..
치마를 입고도 등산이나 산성 공략은 진짜 힘들죠..
행주치마는 위에서 돌던지기에는 좋고요.. ㅎㅎ
근디 치마 형태의 갑주는 의외로 흔한거 아닌가요?
@익절티드 양고기 안두부 제가 알기로는 빠른 발걸음이 필요 없는 수군. 기마병 쪽에 흔하고.....
한국 지형에서는 도주, 행군, 이동이 쉽지 않아.. 거의 바지를 평소 입고 다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룡기2 당나라때면 고대에서 중세로 넘어가던 시절이라서 유럽도 그렇고 중동도 치마형태 갑주를 입지 않았나 싶어서요. 아님말구...
그나저나 한국은 치마형태의 갑주를 입지 않았군요!
@익절티드 양고기 안두부 고구려 기병도 바지형태의 갑옷을 입었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우리나라가 산이 많아서..치마를 입고는 등산이 불가능합니다.
저 갑옷으로 차마고도을 뚫은 고선지 원정 난이도가 얼마나 고행인지는 ㄷㄷㅈ
근위병들 옷 같군요.......전투복이 저럴 수는 없지 싶군요.......................
이란갑옷? 중세유럽갑옷?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정체성혼란이 오네요
어떤 자료를 보고 저리 재현했나 궁금합니다.
초당시기 중앙군이 대략 저런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