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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크리스토퍼 놀란, 프리렌 그리고 위쳐3
호나섹 장 추천 1 조회 862 26.08.27 09:44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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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7 09:49

    첫댓글 다른 작품은 안봤지만. 위처3은 전투만 재밌었어도 엄청난 작품이 되었을거 같네요. 전투액션 정말...ㅡㅜㅜ

  • 작성자 26.08.27 09:55

    진짜 초반에 폴짝 폴짝 점프하면서 치고 빠지기만 할때는... 그래서 전 표식 위쳐 위주로 했었습니다 ㅋㅋㅋ

  • 26.08.27 10:08

  • 작성자 26.08.27 14: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8.27 10:19

    오 정말 그렇네요.

  • 작성자 26.08.27 14:17

    그죠? ㅋㅋㅋ

  • 26.08.27 10:44

    얼마만에 양질의 글인지 ㅎㅎ 너무 잘 읽었고 공감도 많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8.27 14:17

    이거 제가 쓰고 ai에 물어보고 다시 다듬고 ai에 물어보고 ㅋㅋㅋ

  • 26.08.27 11:00

    스토리텔링 부분에서 음~ 하다가 전투씬에서 맞다마자!!! 했습니다. 프리렌ㅋㅋ

  • 작성자 26.08.27 14:17

    마력의 밀도를 높여서 졸트라크 뿅! 윽

  • 26.08.27 13:23

    프리렌은 전투씬만 나루토 작가가 그려주면 좋겠어요. ㅋㅋ

  • 작성자 26.08.27 14:16

    그럼 거의 원피스 드래곤볼 급 올라갈거 같아요 ㅋㅋㅋ

  • 26.08.27 21:1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프리렌과 놀란 모두 주인공의 서사를 촘촘히 쌓아서 관객들을 몰입하게 만드는 동시에 그 주인공 서사의 흐름에 휩쓸리거나 영향은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에도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의도치 않은 인물들의 선택에 주인공 또한 영향을 받죠.

  • 작성자 26.08.28 10:55

    맞아요 진짜 서사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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