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목은 <케이오 클럽>이라고 하네요황동혁 감독과 이병헌이 다시 뭉쳤습니다
이병헌
박해수
조여정
오정세
김소진
출처 아이즈매거진 인스타
첫댓글 SF 판타지같은데 과연 흥 할 수 있을지...
오겜으로 돈 많이 벌어다줘서 하고싶은거 시켜주나 보네요- 보통의 감독이라면 허락 안될 시놉과 캐스팅 같은데 ㄷㄷㄷ
김수진이 아니라 김소진 아닌가요?? 제가 좋아하는 배우라 ㅎㅎ
아 제가 실수했습니다!! 정정하겠습니다ㅎㅎ
젊은세대와 충돌이라는데 젊은세대 배우는 없네요ㅎㅎ
진짜 기대가 1도 안되다니...
오징어게임 씨즌3때 왜그러셧어요
남한산성이 흥행성공해서 그런 영화들이 더 만들어졌으면 좋을텐데 실패해서, 개인적으론 사극 최고중에 하나라고 생각
첫댓글 SF 판타지같은데 과연 흥 할 수 있을지...
오겜으로 돈 많이 벌어다줘서 하고싶은거 시켜주나 보네요- 보통의 감독이라면 허락 안될 시놉과 캐스팅 같은데 ㄷㄷㄷ
김수진이 아니라 김소진 아닌가요?? 제가 좋아하는 배우라 ㅎㅎ
아 제가 실수했습니다!! 정정하겠습니다ㅎㅎ
젊은세대와 충돌이라는데 젊은세대 배우는 없네요ㅎㅎ
진짜 기대가 1도 안되다니...
오징어게임 씨즌3때 왜그러셧어요
남한산성이 흥행성공해서 그런 영화들이 더 만들어졌으면 좋을텐데 실패해서, 개인적으론 사극 최고중에 하나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