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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아직 정신 못 차린 매불쇼…
Dance OZ 추천 0 조회 2,577 26.08.27 17:54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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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7 17:58

    첫댓글 비꼬는게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그럽니다만,
    진보/중도 정치 방송이나 유튜브 중에 "여긴 그래도 지금까지 이슈 없이, 너무 치우치지 않아서 믿고 볼만하다" 하는 곳이 있나요?

  • 26.08.27 19:03

    이슈가 없는 건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요즘 뉴스공장 등을 같이 욕하지 않으면 반명이잖아요. 이슈는 있지만 중립이라면, 뉴스공장과 매불쇼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26.08.27 21:06

    @농구좋아ㅎ 이슈가 없을 수가 없지요. 요즘은 너무 치우치지 않고 볼만 하다고고 해서 보는거 보다 상식 비상식 기준으로 볼려고 합니다.

  • 26.08.27 17:58

    전 오히려 영향력 큰 채널에서 불러서 만천하에 알리는 좋은계기가 된거같습니다.

    논리적설명이 안되는데
    다른길 반명....고수하는 세력들은 이런채널이 없어지면 고스란히 지들이 먹는거라 생각하는거 같아요.

  • 26.08.27 18:23

    무식한거 스스로 증명해보렴~
    이렇게 보이던데요.

  • 26.08.27 18:25

    2222 입법관련 팩트 조차 확인되지 않은 걸로 주장하는 거 보면서 다 드러나더라구요 ㅎㅎ
    저렇게 사실 관계도 틀린 채 지지하고 있구나 ㅎㅎ

  • 작성자 26.08.27 21:07

    저도 맘바님 의견에 동의 합니다. 다만 굳이 저런 사람을 김승현 편집자에게 붙인게 안타까워서요.

  • 26.08.27 17:59

    그저 조회수 달달하죠.. 일찍 손절했습니다 ㅎ

  • 작성자 26.08.27 21:08

    저것도 사업인데 조회수 장사 하는데는 불만 없습니다만 그래도 너무 수준 떨어지는 사람한테 마이크 주는거 같아서요.

  • 26.08.27 18:02

    보기 힘들긴 했지만 그들의 수준을 보여주는 걸로도 효과는 있었다봅니다. 심지어 장르만 여의도 이슈도 모르는 걸 보고 정말 아는게 별로 없구나 느꼈습니다

  • 작성자 26.08.27 21:09

    저는 그 부분 다분히 의심히 됩니다.

  • 26.08.27 18:10

    국힘이건 뉴잼이건 나온다고만 하면 불러야죠
    불러서 팩트로 패야죠

  • 작성자 26.08.27 21:13

    근데 친하다는 이유로 친했다는 이유로 상대 패널 보다 너무 떨어지는 사람을 불러서요.

  • 26.08.28 15:20

    @Dance OZ 맞는 말씀입니다. 원론적으로 그렇다는거고
    오씨는 정치 패널이 아니라 정치 상식 없는 일반인 포지션인데
    이번건 완전 잘못된 패널 배치입니다.

  • 26.08.27 18:17

    오윤혜와 최욱의 관계는
    이전부터 굉장히 친밀하고 오래된관계입니다. 단순한 게스트관계가 아닌데
    오윤혜가 최근들어 급방향을 트니
    최욱이 큰맘 먹고 생각들어 볼려고 초대한겁니다.

    방송에서도 김승현 영상 여러개 보고 왔다고했는데 이름 같은건 단순히 기억이 안난걸로
    저는 봤습니다.
    라이브이기도 하고 오윤혜가 흥분해 있는상태로 봤어요

    사실 상대가 안되있는건 맞죠..
    사실기반도 틀리게 알고있고
    앞뒤말이 안맞게 된거죠

    마지막 장르만여의도는 일부러 모른척했다고 봅니다. 모를수가 없는건이죠

    진짜 최욱이 맘만 먹으면 고소할거
    넘쳐납니다 지금
    분탕되고 난잡되는거 싫어서
    쓰레기를 그냥 흘려보내고 있는거죠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을겁니다

  • 26.08.27 18:25

    그런 친밀한(?) 관계에서 그런지 평소보다도 덜 돌려까는것처럼 보이더군요.
    매불쇼애소 함께했다 나가서 다 내욕하는 사람들하고만 어울리고 다닌다고..
    제눈엔 오윤혜는 많이 당황해보였고요.

  • 작성자 26.08.27 21:38

    오씨와 최욱의 관계가 친밀하고 오래 된건 너무 잘 알죠. 불금쇼 시절 부터 누군지도 모르는 무명가수 불러다 방송시켜준게 최욱이죠.
    역설적으로 최욱도 초반에 김용민, 이동형 도움 받았죠.
    다만 최욱과 매불쇼 의도는 알겠으나 상대 패널과 수준차이가 너무 났어요.

  • 26.08.27 18:36

    오윤혜 처참한 수준 보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김승현편집장은 꽤 괜찮은 평론이란 생각이 들어 후원까지 하고 있는데 매불쇼 첫 출연의 상대가 오윤혜라니

  • 작성자 26.08.27 21:39

    제가 가장 말하고 싶은 부분을 꼭 짚어 주셨습니다.

  • 26.08.27 20:00

    오윤혜의 수준이 드러난거 같아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자주 안보여서 좋았는데 더더욱 안보이게되는 계기가 된거 같아서..ㅎ

  • 작성자 26.08.27 21:39

    오늘 방송 안나왔어도 수준은 이미 다 알고 있죠 ㅎㅎ

  • 26.08.27 21:01

    오윤혜는 원래 적당한 백치미로 생각 없이 튀는 발언으로 분위기를 만드는 캐릭터입니다. 다만 정치를 좀 배우려고 했고, 나름 열심히 학습했는데 어설프게 배우고 뉴재명이 되어 흑화한 케이스죠. 어설프게 알게 된 걸 자기 나름 성장한 줄 알고 그걸 인정해달라는 뉘앙스로 본인의 매력 포인트를 줄여버린 게 요즘의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그러면서도 나름 쿨한 스탠스는 유지하려고 해서 얄밉게 보이기도 하고요.

    좋게 볼 땐 매력도 있었어서 아쉬운, 지금의 뉴재명입니다. 안타까워요.

  • 작성자 26.08.27 21:41

    말씀하신게 다 맞는데 굳이 또 나와서 저런 말을 들으니 피곤 하네요.

  • 26.08.27 21:58

    @Dance OZ 이 상황이 다 끝날 때 즈음이 되면 다른 사람은 몰라도 오윤혜는 최욱이 건져내고, 오윤혜는 징징거리면서 사과하고, 그렇게 기사회생할 그림이 그려집니다^-^

  • 26.08.27 21:01

    그래도 매불쇼, 뉴공 없었으면 윤탄핵도 못했을거라봅니다. 누가 완벽하겠습니까..

  • 작성자 26.08.27 21:43

    당연하죠. 완벽하길 바라는게 아니라 안타까운 마음에서요. 저런식으로 선의로 불러 줬는데 다른데 가서는 또 최욱 욕하는 애들 하고 섞여서 낄낄 거릴거 같아서요.

  • 26.08.27 21:47

    오히려 오윤혜의 무능함 무식함이 적나하하게 보여줘서 그쪽 수준이 딱 저정도구나 싶던데요

  • 작성자 26.08.27 21:50

    위에도 적었지만 이미 오씨의 수준은 오늘 방송 아니더라도 다 알고 있는데 괜히 또 다른데가서 최욱 욕하는 애들 하고 낆낄 거릴까봐서요. 다시는 안 불렀으면 좋겠습니다.

  • 26.08.27 22:15

    그 동안의 관계를 보면 오윤혜는 한 번은 나올 수 밖에 없었죠. 앞으로는 안 나오겠죠.

  • 작성자 26.08.27 22:17

    네 저도 오늘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26.08.28 07:11

    이번 방송은 의도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오윤혜를 필두로 뉴재명패거리의 민낯을 오픈했다는데 큰 수확이 있어서 좋았다고 보는데,

    최욱의 스탠스는 점점 실망입니다.
    기계적 중립에 빠져서... 균형을 맞춘다는 느낌이 아니라,
    양쪽에서 욕을 안먹기 위해 최대한 줄타기 하는 모양새로 빠지고 있고,

    그래서 본인도 양비론에 대해서 부정을 못하고 있고요,
    굉장히 실망스러운 행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민석을 까면서도 꼭 정청래 욕을 하고,
    결국에 나는 이재명편이라고 항상 끝맺음을 하는데,
    이게 그릇의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라는 마음으로 시청은 하고 있지만 점점 찾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8.28 09:58

    말씀에 굉장히 공감 합니다. 특히 최욱의 스탠스 부분요.

  • 26.08.28 11:07

    공감합니다 저도 매불쇼 잘 안봐요 최욱의 말도안되는 중립쇼 때문에 그냥 최욱이라는 사람의 한계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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