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을 받아도 모자람이 없을 내란 메인 종사자가 선거에 나온다고 선거유세 하고 다니던 그 모습
그리고 오늘까지도 말같지도 않은 집회 돌아다니면서 별애별 행동 다 하고 다니다가 12년밖에 판결받지 않는 그 모습
심지어 그 집회에서는 잠깐 법원 갔다올게 하고서 무슨 마실 갔다오듯이 행동하는 절대 웃을수 없는 그 모습까지도
별개로, 518에 대해 사람이라면 할수없는 말과 행위들을 하는 인간을 보란듯이 뽑아주는 동네
윤석열 오른팔 노릇하며 온갖 할짓 안할짓 서슴없이 들쑤시고 다니던 검찰출신, 법무부장관 출신을 뽑아주는 동네
저는 진짜 한탄스러우면서도 너무 소름이 끼치는걸 넘어 참담함을 금할수가 없는게 말이죠.
이런걸 도대체 어떻게 설명을 해야될지를 모르겠다는겁니다. 저들이 어떤 부류들인지를 알면서도 뽑는게 더 참담하고.
내란을 대한민국에서 일어났던 수많은 에피소드 중에 하나로 치부하고 왜 아직도 내란 내란 거리냐는 인간들...
김현태 같은 작자들도 결국 전례가 제대로 된게 없으니 무서운게 없는것이라 보구요.
제대로 처벌하는 전례가 없었죠 그간 대한민국은. 그러니 저러고 막나가도 뭘 어쩔건데 혹은 솜방망이 처벌을 예상하고 저러는거고.
보고있으면 참담함을 금할수 없는 일들이 정말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아무쪼록 전 이번 정부와 민주당이 훼손될만큼 훼손되어있는 이 사회적 질서만큼은 제대로 잡아줬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첫댓글 반성도 없는 내란 가담자를 왜 법에서 12년으로 정하는건지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27 19:42
20년 구형에 12 년 판결이라
참 판사들 대단하십니다
언론 개혁 없이는 이명박근혜윤석열을 뽑을 인간들이 계속 양산될 거라는 게.. 진짜 참담하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