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등산하다보면 곳곳에 깔린 폐타이어 매트
국립공원공단은 '자연 친화적인' 탐방환경 조성을 위해 국립공원 탐방로 내 조성된 폐타이어 매트를 전면 철거한다고 발표함 폐타이어 매트는 가파른 지형에서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설치되었지만, 고무 냄새 및 자연경관 저해 등을 이유로 꾸준히 폐기 민원이 제기돼 왔음 폐타이어 매트의 대체제로는 야자매트 등 친환경 재료로 만들어진 매트를 사용할 예정인데 친환경 재료를 사용해서 좋다는 의견과 야자매트의 내구성 및 미끄럼방지 효과가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고, 다양한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는 중
이 야자매트 물먹으면 엄청 미끄러운데 어떻게 될 지..
아니 이미 설치한거 걍 냅두지 하 또 낭비임
걍 냅둬
야자매트 진심 개미끄러운데...
야자매트 눈오고 밟아서 꽝꽝얼면 ㅈㄴ 미끄러움..넘어져봄ㅠㅜ
그냥냅둬
헉.. 난 야자매트로 바꾸는거 너무 좋은데 진짜 폐타이어 매트 고무냄새나 좋은 공기 마시러 가서 기분 팍 상함
야자매트 흙이랑 빗물 엉기고 닳으면 진짜 미끄러운데;;
있는거 그냥 쓰지…저것때문에 여러번 죽을뻔한거 살았는디
야자는 미끄럽고 주기적으로 교체해야하지 않아?
고무냄새 느낀적 없는데..? 그리고 처음 깔때만 좀 어색하지 시간지나서 흙끼고 이러면 걍 자연이랑 대충 어우러지는디.. 굳이 안 해도 될 일을 굳이굳이 벌이는 느낌
아니 뭔 또 철거를 해 그냥 냅두지
진짜 누가 야자매트 사업하나
야자매트 팔이랑 유착있는 거 아냐 야자매트 왤케 자꾸 깔아 걸을 때 개불편함...
폐타이어 저런 안전 시설물로 재활용 하는 거 존많인데 굳이..? 재활용 되고 좋은데 왜
등산 다니면서 한번도 고무냄새를 맡아본 적이 없는데...
친척중에 누가 야자매트 하시나봐요
어쩐지 육교에도 치워져있었음
야자매트 개시른데 폐타이어 매트가 훨나음 등산할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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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철거하고 옘병하고 안 할거 하면서 뭔 친환경
엥 밑에 사진 내가 다니는 산이자나..?
저거 진짜 미끄러운데 자빠져봐서 알아
있는건 그냥 쓰라고..증발하는거 아니잖아
그냥드ㅓㅠ 야자 개미끄러워 글고 야자 비싸잖나ㅠㅔ
누가 야자매트 파나본데
타이어 냄새 나는 거 모르겠던데... 뭐 얼마나 타이어 있는 곳에 서 있는다고 참나... 저거 철거하고 새로 까는 게 비용 더 들고 더 환경에 안 좋을 듯
그냥 있는 거나 유지보수하면서 쓰라고
누구꺼 팔아주는데
폐기물 재사용하는게 솔직히 제일 친환경 아닌가..
누구꺼팔아주녴ㅋㅋㅋㅋ
야자매트라고 하는구나..저게 더 잘어울리고 고무매트 진짜 냄새나서 싫긴한데ㅠ 그렇다고 잘쓰는거 다 뜯는건 좀....
다 뜯을거면 야자매트랑 좀 합치는 연구를 해서 재활용을 해봐
아니 푹신하고 좋은데
아무래도 야자매트는 자연분해되는데 이건 안되니깐 그런듯!!
가족중에 누가 야자매트 사업하나보네 ㅋㅋ
아니 왜.. 글고 설치하고 오래되면 냄새도 잘 못느끼는디
있는거 버리는게 더 환경오염
냅둬 좀
굳이 있는걸 철거할 필요있어?
있는거 유지보수 공사할 때 순차적으로 바꾸면 되지...
자원낭비다 저것도..
아 나 저거 좋은데
비오는날 대가리하나둘깨져보면 정신차리겠지
쓸만한 거를 철거하는게 친환경인가요?ㅎㅎ
야자매트 개미끄러움..굳이 있는건 철거하지말고 새로 더 깔지말어
냅둬 저게 안미끄럽고 좋지
엥 버리는거 개오바 야자매트 비싸고 허벌인데;
소비 안 하고 걍 있는거 쓰는게 친환경이여 지금 당장 고무가루가 천본앵 되는 것도 아닌데 오바다
폐타이어는 부서지거나 떨어지면 안 썩는 고무조각들이 산에 여기저기 들어가있는거야.. 야자매트는 그대로 분해되고.. 이제 우리나라가 야자매트 쓰고 주기적으로 갈아줄 만큼의 경제적/정신적 수준이 되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