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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함께하는 김장
해피네(광주광역시) 추천 0 조회 154 25.12.04 10:32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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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4 10:45

    첫댓글 아름답고 정겨운 풍경입니다.^^

  • 작성자 25.12.04 12:15

    오손도손 재미있긴 합니다

  • 25.12.04 10:47

    수고많으셨어요
    이렇게 김장 하시는거보면
    엄마 생각에 철없는 딸은 가슴이 아려요
    김장하는게 얼마니 힘든지도 모른
    철없는 딸이었거든요
    따뜻한 겨울 보내셔요

  • 작성자 25.12.04 12:17

    옛날엔 더 많이 하셨지요
    김치밖에 먹을게 없으니요
    젊어서는 다 엄마의 고생을 제뎌로
    인지하지 않는거 같아요

  • 25.12.04 11:24

    김장 단체복도 있나요?
    가족분들 모두
    한마음으로 하는 김장이
    가족들의 화합이 보여
    참 좋아보입니다.

    내 가족을 위해
    고생은 했지만
    겨울이 든든하시겠습니다.

  • 작성자 25.12.04 12:19

    단체복 맞아요 ㅎㅎ
    방역복인데 입고 하면 따뜻하기도 하고
    통일감도 있고요
    고추가루 묻어도 걱정 없어요
    겨우살이 아니 일년살이 걱정없습니다

  • 25.12.04 11:57

    많은 김장 하시느랴 고생 많으셨어요
    함께 하면 식사준비가 더 힘드는데 다행 이십니다.

  • 작성자 25.12.04 12:20

    시동생이 어머님 모시고 있는것도 고맙고요
    여러모로 제게는 우렁각시입니다
    서로 많이 생각해 줍니다

  • 김장할때는 수육 없음 섭해요~
    울 애들도 라면 먹으면서도 김치는 안먹는데 김장할땐 수육에 김치싸서 잘 먹드라구요~ ㅎㅎ

  • 작성자 25.12.04 12:33

    김장땐 수육 빠지면 앙꼬없는 찐빵이지요
    중간에 먹는 찰밥이랑 수육맛이 기가 막히답니다 고무장갑 낀채로 언제 고기랑 밥을
    먹어보겠어요 ㅎㅎ

  • 25.12.04 12:45


    와,
    진짜 어마어마하네요 ㅎ

  • 작성자 25.12.04 12:53

    조카들까지 다 나누어 먹는거라
    양이 좀 많긴 합니다
    자급 자족이라 푸짐하기도 하구요

  • 25.12.04 13:06

    많이도 하셨네요
    난겨우 20포기 할건데요

  • 작성자 25.12.04 13:11

    20포기도 많으신데요
    식구들 대동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맛있게 하셔요
    몸은 다 회복 되셨나요?

  • 25.12.04 13:37

    와~~~김장하는 풍경
    보기만 해도 넘 정겹고 행복이 넘쳐납니다
    아~~ 부럽기도 하고요
    고무장갑에 밥이랑 김치 수육 올리서 묵으면 이보다 더 맛난거는 없을듯 합니다~^^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 25.12.04 13:59

    할때는 힘이 많이 듭니다
    순간 순간 감초같은 웃음이 있기에
    이겨냅니다
    꼬들한 찰밥 디게 맛있습니다
    졸은 오후 되셔요

  • 25.12.04 13:41

    호호하하 모여서 김장하면서 웃고 떠들고 먹는 재미까지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즐겁지요

    저도 한때는 몇백포기씩 했는데 지금은 각자도생합니다

  • 작성자 25.12.04 14:01

    우리도 어머님 돌아가시고 형님 (시누이)께서 못 하신다 하면 각자 도생 해야될듯요
    전 열심히 돕습니다 ㅎㅎ

  • 25.12.04 14:13

    김장하는 모습 정겨워 보여서 좋습니다
    우리집도 저런 분위기가 좋아서
    힘들어도 매년 저렇게 모여서 김장을 합니다
    우리집도 우리가 기운딸리면 못하니까
    우리올케 우리보고 더 이상 늙지 말래요ㅎ

  • 작성자 25.12.04 14:16

    하느재님 댁이랑 비슷한 풍경이죠
    우리집도 시누이들이 일을 잘하셔요
    형님이 양념타는거 모두 주관 하시고
    저는 겨우 따라가는 곁다리 랍니다
    며칠 끙끙거리고 나니 이제 좀 몸이 가볍습니다
    좋은 오후 되시고 건강하셔요~~^^

  • 25.12.04 14:49

    꼬들한 흰찰밥에 수육에 갓 버무린 배추김치에..
    두말이 필요없겠지요.
    대단히 즐거운 김장파티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25.12.04 15:05

    글게님 말씀대로 젊은조카들에게는 김장 파티예요
    준비하는 저희들은 힘들지라도요
    더 추운 오후가 되어지네요
    따뜻이 지내셔요

  • 25.12.04 15:56

    김장하는 풍경~~
    이제는 기네스북에 올려야할듯해요.
    보기가 참 좋네요.
    예전에는 흔한 풍경이었는데
    핵가족과 젊은친구들이
    김치를 많이 먹지 않으니
    자꾸 줄어듭니다.
    맛나게 드세요.

  • 작성자 25.12.04 16:12

    우리집이 특별한가봐요
    잘 모이니 며느리인 저는 힘든일이 많답니다
    근데 모이면 재미 있어요
    젊은 조카들 노는게 참 좋아요
    시누이들 남편들도 저한테 잘해주시고요

  • 25.12.04 18:34

    요즘
    보기드문 김장 풍경
    보기 참 좋습니다
    지역 신문이나 방송에 나와도 되겠어요^^ ㅎㅎ

    해피네님
    맏며느리라
    총 지휘관 대장이시네~~ ㅎ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5.12.04 18:36

    제이님 제가 대장 아니어요
    우리 시누이 형님께서 지휘하셔요
    저는 비실대는 곁타리여요
    서로가 참고 하니 보기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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