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과 외연 확장 전에 내부 분열이 먼저일 것 같습니다.
"오늘 의원워크숍에서 제 실명을 거론하며 김민석 대표 자신의 논리전개인 도구로 사용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
소위 중도론에 대해서 김민석 대표와 대화를 나눈 것은 어제 본회의장에서 불과 1~2분의 대화가 전부다.
어제 잠깐의 대화가 오늘 프리젠테이션의 소재가 될 줄은 정말 몰랐다. 깜짝 놀랐고 당황스러웠다.
거두절미 앞뒤 자르고 본인이 듣고 싶은 말만 듣고, 하고 싶은 말만 하기 위하여 직전 전당대회 경쟁자의 실명을 거명하며 일방적으로 주장한 것은 거의 폭력적이다." - 정청래(2026. 8. 27.) -
김민석, 정청래 공개 저격 논란에 "앞으로도 실명 공개 논쟁할 것"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어제 당 워크숍에서 정청래 전 대표의 이름을 여러 차례 거론하며 노선이 다르다고 한 걸 두고 논란이 일자 "회의도 생중계하는데 왜 실명 공개 논쟁을 안 하겠느냐
n.news.naver.com
첫댓글 이제 나 씹지마!라고 들리네요 ㅎㅎㅎ
논쟁도 중요한데..기본적인 예의가 우선아닌가? 김대중과 노무현이 어디 예의없이 그렇게 한 적이 있었나? 라고 생각하면 좀 삐뚤어진건가요?
맞는말이고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민주당을 기대합니다.
정상적인 사고에서는 1~2분의 짧은 대화를 갖고,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실명을 거론하면서, 일방적으로 나의 주장을 관철하는 방식은 적절치 않다고 여겨집니다.
공개적으로 실명공개해서 저격하는건 논쟁이라고 하진 않죠.논쟁이라고 하려면 최소 상대방에게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기회는 줘야하는거임.님은 새로운 민주당을 기대할지라도 뉴재명이 아닌 기존의 민주당을 바라는 민주당지지자들도 많아요
그럼 어느 방향성이 맞는지 토론을 해야지 '내가 승자니까 내 생각이 옳고 나랑 생각 다른 사람들은 닥쳐' 이게 논쟁인가요?정치를 잘못배운걸 고칠 수가 없네요.
논쟁 할 수준이 되나 ㅋㅋㅋ
인혁당 사법살인저지른 정권보고 스마트한 독재자라는거 보고 논쟁할 가치조차 없다 생각합니다.
오늘 겸공에 후원해달라고 자주 나왔던 민주당 대변인 이용우 의원이 김어준 총수에게 공개 경고를 하는 거 보면멸칭으로 불렸던 세력과는 같이 갈 생각 없고 거리를 두겠다는 생각인 듯 해 보이네요.
결국 선거철 되면 나옵니다.300만 구독자가 무슨 아 이름으로 보이나...
@MambaGigi 이번 지선때는 이기는 판이라 생각했는지 다들 안나왔죠물론 총선때는 나올거라 봅니다
@Guardian 지선때 나오지 안았나요?도지사부터해서 쭉쭉 나온거 같은데요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님 회담 이후 그 멸칭을 대놓고 쓰진 않게 되었는데, 대놓고 쓰진 않고 암묵적으로는 더 노골적인 적의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한탄스럽네요.유시민의 엘리트론이 다시 생각나기도 하고요. 멸칭의 대상들이 S급 인재들이라면, A~B급에 해당하는 행정부 수반과 당 대표가 수용할 수 없는 겁니다. 하....
마음의 크기가 자기 눈알 만하네요.
이런데도 지지를 하는사람들은 ;;어떻게 당대표가 저리 행동을 할수가 있나요막나가도 적당히 해야지아무리 눈에 보이는게 없다해도
태어나서 처음보는 민주당 모습에 놀랍네요.
진짜 잘못되었어요
당원에게 호전적인 당대표
이런 모습을 국힘이나 검찰에도 보여주세요.
입에서만 멈추죠.뭐 어떻게 하나 다 지켜보려고요.
신천지부터 답을 해주세요
텔레그램 실명 공개 부탁이요
너나 잼통이나 이제 20프로대를 볼꺼샤
아무리 봐도 당대표 깜은 아닙니다.
22222
음... 어디 아픈가...뇌 어디가 아픈 거 같은데...
권력을 가지면 위험한 유형임
너뭐돼? 라고 해주고 싶네요
적폐들이랑 좀 싸워라ㅡㅡ앞으로 2년간 이꼴을 어떻게 보냐ㅜ
아 진짜 야비하네 ㅉㅉ 오프 더 레코드식으로 나눈 대화를 저런 식으로 오픈해서 공격 소재로 삼는다니
첫댓글 이제 나 씹지마!
라고 들리네요 ㅎㅎㅎ
논쟁도 중요한데..기본적인 예의가 우선아닌가? 김대중과 노무현이 어디 예의없이 그렇게 한 적이 있었나? 라고 생각하면 좀 삐뚤어진건가요?
맞는말이고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민주당을 기대합니다.
정상적인 사고에서는 1~2분의 짧은 대화를 갖고,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실명을 거론하면서, 일방적으로 나의 주장을 관철하는 방식은 적절치 않다고 여겨집니다.
공개적으로 실명공개해서 저격하는건 논쟁이라고 하진 않죠.
논쟁이라고 하려면 최소 상대방에게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할 기회는 줘야하는거임.
님은 새로운 민주당을 기대할지라도 뉴재명이 아닌 기존의 민주당을 바라는 민주당지지자들도 많아요
그럼 어느 방향성이 맞는지 토론을 해야지 '내가 승자니까 내 생각이 옳고 나랑 생각 다른 사람들은 닥쳐' 이게 논쟁인가요?
정치를 잘못배운걸 고칠 수가 없네요.
논쟁 할 수준이 되나 ㅋㅋㅋ
인혁당 사법살인저지른 정권보고 스마트한 독재자라는거 보고 논쟁할 가치조차 없다 생각합니다.
오늘 겸공에 후원해달라고 자주 나왔던 민주당 대변인 이용우 의원이 김어준 총수에게 공개 경고를 하는 거 보면
멸칭으로 불렸던 세력과는 같이 갈 생각 없고 거리를 두겠다는 생각인 듯 해 보이네요.
결국 선거철 되면 나옵니다.
300만 구독자가 무슨 아 이름으로 보이나...
@MambaGigi 이번 지선때는 이기는 판이라 생각했는지 다들 안나왔죠
물론 총선때는 나올거라 봅니다
@Guardian 지선때 나오지 안았나요?
도지사부터해서 쭉쭉 나온거 같은데요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님 회담 이후 그 멸칭을 대놓고 쓰진 않게 되었는데, 대놓고 쓰진 않고 암묵적으로는 더 노골적인 적의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한탄스럽네요.
유시민의 엘리트론이 다시 생각나기도 하고요. 멸칭의 대상들이 S급 인재들이라면, A~B급에 해당하는 행정부 수반과 당 대표가 수용할 수 없는 겁니다. 하....
마음의 크기가 자기 눈알 만하네요.
이런데도 지지를 하는사람들은 ;;
어떻게 당대표가 저리 행동을 할수가 있나요
막나가도 적당히 해야지
아무리 눈에 보이는게 없다해도
태어나서 처음보는 민주당 모습에 놀랍네요.
진짜 잘못되었어요
당원에게 호전적인 당대표
이런 모습을 국힘이나 검찰에도 보여주세요.
입에서만 멈추죠.
뭐 어떻게 하나 다 지켜보려고요.
신천지부터 답을 해주세요
텔레그램 실명 공개 부탁이요
너나 잼통이나 이제 20프로대를 볼꺼샤
아무리 봐도 당대표 깜은 아닙니다.
22222
음... 어디 아픈가...
뇌 어디가 아픈 거 같은데...
권력을 가지면 위험한 유형임
너뭐돼? 라고 해주고 싶네요
적폐들이랑 좀 싸워라ㅡㅡ
앞으로 2년간 이꼴을 어떻게 보냐ㅜ
아 진짜 야비하네 ㅉㅉ 오프 더 레코드식으로 나눈 대화를 저런 식으로 오픈해서 공격 소재로 삼는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