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K21r3-4FhKo
민주 진영의 영향력 있는 스피커 중 한 명입니다. 이언주(...맞나, 다른 사람인지 좀 헷갈립니다만)가 한 번 고발하려고 했었죠. 시사건건이나 시사타파 이종원과 비슷한 규모의 구독자(70만 이상)를 보유하고 있으며, 논리성 좋고, 뉴스가 터질 때마다 반응이 빠른 편인데, 이게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구조적 다수'의 이슈와 이준석의 탈당 사건을 연결시키고 있네요. 김대호 기자의 취재 발언을 합쳐서요.
맞으면 날카로운 선견지명이 될 수 있고, 민주 진영의 경보가 되어 사전에 해당 이슈에 대한 반대 여론을 형성할 수 있죠. 틀리면 뭐.. 그냥 잊혀집니다. 나중에 정읽녀의 영향력이 커지면 공격의 빌미나 수단이 되겠죠.
그런 부류의 한 이슈를 제기했네요. 그런 기사가 나왔는지 검색해보진 않았는데, 이게 사실이 된다면...
생각의 여지가 없습니다. 막아야죠. 이준석이 인간적으로 개과천선을 한 것도 아니고, 그래봐야 김민석과 비슷한 정도의 전략 전환일텐데, 이미 젓가락 이슈로 사회적인 지지도 잃고, 기자들의 관심도 잃은 이준석을 받으면, 구조적 다수가 됩니까? 오히려 부정적인 이미지만 더해질 것 같네요. 정청래를 거부하면서 기존의 세력을 해체하고, 조국혁신당을 비롯한 진보 진영과의 관계도 소원해지고 대선 시기에 맺은 약속들은 지키지도 않고... 원래의 진영을 해체해가면서 뉴재명에, 국민의힘의 잔재들...? 기회주의자들은 점점 늘어가고, 권력에 침흘리는 똥파리들을 오히려 끌어들이는... 이게 구조적 다수요?
그냥 정읽녀의 예단으로 끝나길 바라며... 불행하게도 예단이 현실이 된다면 지지율은 더 내려가고, 슬슬 자기 진영을 상대로 촛불을 들어야 하는 상황으로 발전할지도 모르겠네요.
허은아나 김용남과 이준석의 관계... 참 볼만 하겠구요, 권력으로 모두 눙쳐지는, '국민의힘'화 되어가는 모습이 보여질 겁니다. 그걸 '실용'이라고 부를 순 없죠. 그냥 '흑화'이자 '타락'일 뿐입니다.
첫댓글 아 타이레놀...
에이..그래도 설마..?
설마 일베+펨코 퓨전하진않겠지요
저도 설마하고 올린 겁니다만, 이 설마가 제대로 확산되어서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사전에 차단하면 좋겠어요.
저는 구조적 다수의 시작이 이준석이라고 봤는데요 이 정도가 시작이여야지 구조적 다수라고 할 수 있겠죠 근데 얼마나 내주어야지 그게 되게냐는 건데 반발을 제외하구요
그렇게 예상을 하신건지, 그걸 바라시는건지 궁금합니다. 전자이겠죠?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이준석을 데려오는 순간, 구조적 다수의 시작이 아닌, 유 작가의 말대로 조건을 충족시켜 정권이 망하는 길로 갈거라 봅니다. 개혁신당이라는 당을 합치면서 구조적 변화를 가져오는 효과보다는 이준석이 가진 이미지와 정치적 야심이 민주당을 망칩니다. 조국혁신당의 조국은 개혁에 협조적이기라도 하죠, 이준석은 자기 정치로 민주당을 말아먹는데 기여할 겁니다.
@씩스맨 저도 망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걸 떠나서 그게 가능하겠냐? 라고 생각하고있긴 합니다 하는 꼴을 보니 지지층이 아니라 국회의원을 중심으로한 모여라는 시전하면 지지층을 붙을거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서요 이런 말도 안되는 일도 적어도 시도는 가능하겠구나라고 생각한지는 얼마 안되는긴 합니다
@데보라 아마 당분간은 이런 시도 자체를 하기 힘들까 싶어요. 현재의 지지율을 회복하는 게 급선무겠죠..지금 상황에서는 시도할 엄두도 못낼 겁니다.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이준석이 사퇴한 게 무슨 꿍꿍이인지 궁금하긴 합니다.
실제 여자인건가요❓️
그냥 필명같이 채널명만 저런건가🤔
모르겠어요. 본 모습을 드러낸 적은 없습니다.
이런거 믿지 마세요. 망상입니다.
그건 모르죠. 두고봐야 알겠죠. 이 여자가 어떤 것을 예단할 땐 맞을 때도 있고, 틀릴 때도 있으니까요. 일어나봐야 알 것 같아요. 가능성은 있습니다.
남에 영상 퍼와서 짜집기 ai 음성에 무슨 논리성이 있고 주장이 있을까요? 누군지도 모르는데 스피커요? 망상이 주장이 되는 현실. 그 망상을 날카로운 선견지명이라 여기고 따르는 레밍들 참 한심하네요.
그 한심한 레밍 70만이 구독을 했습니다. 단순히 짜집기로 그 정도 구독자를 보유할 수 있나요? 그럼 저도 유튜버하죠. 짜집는 거야 하다보면 기술도 늘텐데요.
제대로 보신적 있을까요? 레밍이라뇨… 저 영상 몇개라도 보시면서 이야기 하시는게 맞나요??
이준석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요즘 아무런 영향력이 없는데, 부작용을 감수하며 데려올 이유가 전혀 없죠.
Ai로 공장 돌리듯이 찍어내는 채널보고 스피커라느니 영향력이라느니.. 유툽에서 쇼츠 위주로 남의 영상 짜집기 하는 채널들은 그냥 ai 매크로 공장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슨 정파성이나 이념에 따라서 자기 생각을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돈벌이이고, 저 채널 하나만 하는게 아니라 ai 돌리면서 여러 채널 운영할거에요.
유툽 같은 디지털 미디어, 특히 창작자의 정체도 모르고 알 방법도 없는 채널들은 적당히 걸러 들으세요..
말씀은 알겠는데, 정읽녀는 전당대회 기간에 반명 유튜버라며 만든 명단에도 있어요. 그리고 다른 짜집기와는 다르게 본인 의견을 답니다. 그게 가끔 지나치게 예단을 할 때가 있어서 지적한 거고요. 구독자 70만이라면 그냥 짜집기 방송하고는 다르니까 그렇게 모였겠죠? 짜집기 방송으로 일반화하기에는 무리가 좀 있어보이는데요?
https://www.youtube.com/shorts/ZK20kwKjuuE
시사타파의 이종원 이 양반도 이준석 루머를 올렸습니다. 정읽녀가 님 말대로 짜집기 방송이라고 해도 나름 들을 필요는 있겠네요. 일단 정보는 빠른 편이니까요.
이재명이 지금같은 모습을 보여줄거라고 몇명이나 예상했을까요?
문제는 제 지인이 이러한 모습을 예측했다는 것이고(영재급) 저는 정치생리상 일어날수 없는 합리성 이유로 반대했는데 결과는 아시다시피...
이준석을 영입한다는것은 2030남자들을 끌어오겠다는건데..요새 2030쪽 정부의 노선을 보면 저렇게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이준석을 영입하는 순간 2030남들의 최소 절반은 배신감을 느낄거고 민주당 여성 지지자들의 반발까지 고려하면 이 카드는 합리성이 떨어지는 판단입니다.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생각하고 정읽녀 채널도 가능성만 언급하며 주시할 필요가 있다는 선에서 언급한 정도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이재명이나 김민석이나 멍청한 판단을 많이 했다는 거죠. 합리성이 떨어짐에도 문조털래유 같은 혐오와 조롱을 통해
민주당 지지층을 갈라치기 했습니다. 이건 합리성으로 한 판단이 아니고 사적인 감정과 근자감이 합쳐진 선택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합리성으로 보면 저는 이재명 김민석이 그렇게까지 멍청할까 싶은데 반대로 그들이라면 ?....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제껏 그들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괴랄함을 보여주었기에 어쩌다 이지경까지 됐나하는 생각만 드네요.
말씀에 대략 동의합니다. 요즘 정치권의 합리적 판단을 믿을 수가 없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