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리들리 스콧입니다
내일모레 90이십니다.순수90살……
스콧 할아버지 영화는 무조건 봐야해서
영화 사전지식 없이 갔습니다
원작이 소설이라는거 그것만 알고 갔습니다
평은
엄청 좋은건 아닌데 스파이더맨4나 오딧세이급은
아니지만 너무좋네요
느낌이 한국영화 르네상스 2000년대 초반
잘만든 한국영화 보고나온 느낌에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특히 제가 아포칼립스류 영화 좋아하는데
이영화는 왜 망했고 어디가면 세상을 구할
백신이 있고 특히 좀비 안나옵니다
이게 제일좋습니다
그리고 남주인공 너무 잘생겼는데
눈만보면 울기직전이고
이영화 최고사기가 여자배우입니다
추노 언년이처럼 혼자 풀메이크업에 이빨하얀
그게아니라 리얼 생얼인데 말도안되는
비율에 너무이쁘더군요 어디서 봤는데 했더니
서브스턴스의 마가렛컬리더군요 진짜 이쁩니다 연기가 눈에 안들어올정도로
그리고 이영화 킥은 조쉬브롤린과 가이피어스 입니다
이 두노인네들 영화내공이 어마어마합니다
돈이 아깝지 않지만 딱히 취향탄 영화도 아닙니다
첫댓글 볼이유가 생겼습니다 ~
봐볼까 하는데 하는곳이 없어요 ㅜㅜ
찾아보니 상영관 정말 별로 없네요
영화로 찾는건 아예 조회가 안됩니다
극장부터 고르고 보면 하루 한두개 정도는 나오는듯요 ㄷㄷ
리들리 스콧, 마가렛 퀄리면 무조건 봐야 하는데 위에 분들이 언급하셨지만 상영 시간대가 너무 안 맞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