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 날으는 바닷가에도 그대가 없으면 쓸쓸하겠네..."
장은아의 청아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고귀한 선물'의 가사입니다.
"외로울 때면 생각하세요. 아름다운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
잊을 수 없는 옛날을 찾아 나 이렇게 꿈길 속을 헤맨답니다"
역시 장은아의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입니다.
장은아의 보이스칼라는 예전에나 나이든 지금에나 참 싱그럽고 맑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노래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가수가 지닌 목소리로서
아름다움이고 미덕이지요.
장은아가 우리 곁에 옵니다. 팬들과 가까이에서 대화를 나누며 같이 노래하고자
예전같이 중, 대극장이 아닌 100석짜리 소극장 무대에서 얼굴을 맞대고 만납니다.
5월21일 금요일 오후8시, 21일 토요일 오후 7시 2회 공연입니다.
많은 성원과 참여있으시길 바랍니다^^~
공연문의 010-3711-8544 민재.

첫댓글 공연 축하드립니다.
근데 저희 상반기 정모날과 겹치네요.
민재님!!공연 대박 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