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님께서 '릴레이식으로 다른분께 전해질거라'는 댓글을 쓰셨는데...
감동입니다^^ ('멍~'한 사람들이 '마음'은 따뜻하답니다/하나님이 인간균형을 마추셔서)
제가 며칠전 전해주었던 '한권의 책'이 담주면 다른분께 전해질거라는 소식을
속히 전하고자 이시간에 피씨방에 왓다는 ㅎㅎㅎㅎ
어제밤에 유치장에 수감된 재기가족의 동생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감사합니다~형님이 이곳 조사를 잘 마쳤고 내일 지방경찰서로 이송을 가서
조사를 받게되면 담주중에 석방되십니다~" 라고 ㅎㅎㅎㅎ
가장 금액과 사건수가 많은 서울의 경찰서에서 좋은 결과(검찰품신 서류)가 났고
소액인 지방의 관련 경찰서 조사가 끝나면, 곧장 석방된다는 소식입니다^^
제가 넣어준 책을 다 읽지도 못하고 ㅋㅋㅋㅋㅋ
릴레이식으로 '행운의 책'이 되어서 00 님에게 전해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00님도 그책을 다 읽기전에 해결되어서 다른분에게 전해지고..( 우..쓰는 나도 감동이 뭉클)
제가 남겨놓은 첫장의 여백이 꼼꼼하게 '희망'의 메세지로 전해질 것입니다^^
첫댓글 정말 감동 먹었습니다TT 바로 오늘 새벽에도 남편에게 그 이야기하면서 '너무 가슴아프다...'라고 말했었는데...이렇게 좋은 소식이 있다니요^^그 마지막 한권이 정말 행운의 책이군요~ㅎㅎ
오늘이 있기까지 밤잠 주무시지 못하고 준비하신 진빙옥님의 마음이 전해져 더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미리 염려하지 않고 부딪혀 싸워도 모자람이 없음을 다시한번 보여 주시는 계기가 됨에 감사합니다. 끝까지 마무리 잘하시고 뵙기를 기도합니다.
님의 '기도빨'이 그날 제일쎄셨답니다 ㅎㅎ
좋은결과에 정말 감사할일이네요....그행운 부디 많은사람들에게 전염되길바랍니다.
여러분의 감사의 댓글에 감동 했답니다.이 카페의 제목처럼 "가족"이란 표현은 참 잘 하셨다고 생각이 듭니다.이렇게 다시 여러분과 대화 나누게 됨을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다들 건강하세요.우리 가족여러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