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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씨앗나눔모임
 
 
 
카페 게시글
취미요리/운동/음악/글 간장 된장 담기 프로젝트-(1)
고청(인디애나) 추천 0 조회 417 20.12.01 04:22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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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2.01 05:19

    첫댓글 매번 만드시는 거 보면 간장, 된장 탐이 나는데…. 장독도 없고...
    은퇴하시고 시간 나셔서 많이 만드시면 사 먹겠습니다.
    고향에 돌아가시겠죠?

    피아골 된장이 조금 달더군요. 쌈장으로 좋았어요.
    맥된장이 맛있다는데 본적이 없으니…. 혼자 먹는데 좋은 장과 건어물은 비싸도 사 먹겠어요.

  • 작성자 20.12.01 05:47

    장독이 없으면 유리병(김치병-1Gal.)에 담아보세요.
    메주 서너장만 만들어도 간장 뜨고
    나머지로 된장 만들면 꽤 오래 드실겁니다.
    은퇴하면 고향 갈 생각인데 언제 쯤일지?

  • 참으로 부지런하십니다.
    전 눈팅만 해야겠어요.
    장을 담아 본적도 없지만 맘만 갖고 되는 일이 아니잖아요.
    된장을 잘 먹는편이 아니니 더구나....
    암튼 고청님 실력 알아줘야겠어요~~^^

  • 작성자 20.12.01 07:21

    된장 맛만 좋으면 모든 음식 맛이 좋으니
    귀찮아도 담아야죠.
    찌개, 국, 무침, 쌈...

  • 20.12.01 11:09

    전 간장 이 탐나요.
    제가 사는 곳은 겨울 에 비님이 많이 와서 메주 힘든데 맛나게 되기를 저도 바랍니다.
    전 한국 가면 1병 얻어 올여고 합니다.ㅋㅋㅋ

  • 작성자 20.12.01 23:59

    전통 메주로 간장을 담그면 된장은 덤이지요.
    전통간장은 이곳에서 구하기가 어렵지요.

    농사 일도 잘하시는데
    간장 된장 담기에도 도전해보세요.


    간장 가져오실 때 포장 잘 해서 가져오세요.

  • 20.12.01 12:02

    옜날 어머니들이
    애들 7-8명씩 키우며
    어른 모시고
    밥 세끼 다하고
    밭일에. 빨래며. 김장에. 장 담그고
    지금은 마켓에 사로가는것도 힘든데
    그때를 생각하면
    우리의 어머니들은 초인간적인 힘을 가졌습니다
    된장을 보고 갑자기 어머니 생각이 나네요

  • 작성자 20.12.01 23:58

    저도 어릴 적 어머님께서 장담그고 김장하시고 음식하는 것을 곁에서 지켜봤기에
    따라하고 그 맛을 미슷하게 흉내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된장국 먹을 때 부모님 생각이 나는 것은 그 맛에 길들여져있기 때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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