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cAWf8NpmWto?si=2FFEOrbZ47nGf_Q5
눈이 발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애를 29시간이나 태우고.....ㅠ 불쌍타
저거 고소못해? 하..
아이고.... 이정도는 진짜 애가 불쌍하다.:....
나 일부러자면서 가려고 안자고 탔다가 13시간동안 저거 겪고 도착해서 몸아파서 일정다망가짐
어케.. ㅜ 뭐 진정시럽 같은거 없나 저정도면 쇼크오것는데
나이번에 다섯시간 ㅁ치는줄 알앗슴…안그래도 비행기 저가 항공인데 자리도 불편하고 게다가 엄마는 둘째 만삭 상태더라..그정도면 돈 더주고 편한비행기 타던가 하지 여러 사람 불편하게 뮤ㅓ하는거임 ㅠㅠㅠ남편 뭐하노
이건 애한테 학대아님?
다 받고 케이티엑스에서도 애들 우니까 스피커 다 틀어놓고 유투브 보여주는 것도 진짜 싫어ㅠㅠ
애가 울수는 있는데 저지경 되도록 안달래는… 제지 안하는 모부가 잘못이지. 입막는것도 학대임? ㅅㅂ 그럼 왜 저 사람한테는 정신적 학대하고 있음..?
와 진따 에반데
9시간 비행에서 겪어보니까 아무리 달래도 애가 울음 안 그치던데..ㅜ기압 때문에 귀아프고 어딘가 불편하고 아프니까 애도 울음 안 그치겠지..그 점에서 학대같음…피치못할 사정 아닌이상 저런 애기 데리고 타는거는 부모욕심 같아 애는 나중에 여행간거 기억도 못할텐데..
진짜 애도 저렇게 우는게 힘이 남아돌아서겠냐고.. 울고나면 땀 뻘뻘 흘리며 지쳐서 탈진수준일걸... 진짜 어느정도 클 때까진 자차타고 국내여행 가서 추억쌓아라...ㅅㅂ
나도 시드니에서 한국오는 비행기에서 열몇시간 시달려보고 그뒤로 꼭 노캔들고다님노캔이면 다해결돼서 좋은데 내뒤에자리에 애 앉아서 발로차기시작하면 그건 진짜 돌아버림ㅋㅋㅋㅋ
와....저렇게 아파도 기억도 안남는 애만 손해지..... 애 데리고 여행가는건 진짜 부모욕심이다....
아동학대와 다를 바 없다 이민, 질병치료는 예외
아 나 이런 거 경험해봤어... 싱가폴 여행 갈 때 진짜 내내 그래서 너무너무 괴롭고 힘들었음... 그것도 다 큰 애가 거짓 울음? 같은 소리를 내는데 부모님 아무도 제지 안 하고...
와 근데 저건 진짜 학대 아니노?
아니 애 죽겟다
저정도면 약같은거 먹여서 재워야되는거 아니야? 애 입장에서도 약먹고 자는게 나을듯
아니 약이라도 쳐맥여 뭔 시발 애도불쌍하다 안아키임?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ㅈㄴㄱㄷ 둘 다 동시에 하면 확실히 덜들려..?
아동학대고 승객학대야 ㅠ
미쳤다 저걸 어떻게 참아...
아니 시끄러운것도 시끄러운건디 애가 죽을라하는데?? 저정도면 너무 심한거 아닌가
쪽쪽이 물려야되는거아닌가… 귀아파서저러나
승객학대다
애기울때마다 반응하듯이 눈 바르르 떨려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도 얼마나 힘들었을까승객도 애기도 부모도 지옥같은 비행이었겠다
진짜 난 ... 부모죽였을수도... 진심 보살이다...
아니 애들 저렇게 12시간 넘게 울리면 뇌에 이상생겨.. 부모들 육아 공부 안하나.. 어릴때 그래서 애 울리지 말라고 어른들이 신경 엄청 쓰는데
노키즈 비행기 좀요
핑핑인줄
근데 부모는 애가 비명을 지르고 악을 쓰는데 괜찮나..? 나는 강아지 차 태우면 힘들어서 끙끙거리는 소리만 내도 미안해죽겠던데
이분 너무 힘겨워보여…
와 내가 스트레스받아
모가지 나가긋노
진짜 극혐이다..
아 진짜 극혐이다..
저거 애도 고통받는데...제주도 가는 뱅기에서도 한시간동안 귀아파서 내가 울어재꼈단말임..29시간이면 애도 고통이고 승객들도 고통임 ㅠ
아 심하다 진짜
아이고 힘들었겠네,,
저게 울음소리야 악 지르는거야;? 짧게 편집되서 비명 지르는거처럼 들리는건가
와.... 듣는 나까지 골아파
애를 29시간이나 태우고.....ㅠ 불쌍타
저거 고소못해? 하..
아이고.... 이정도는 진짜 애가 불쌍하다.:....
나 일부러자면서 가려고 안자고 탔다가 13시간동안 저거 겪고 도착해서 몸아파서 일정다망가짐
어케.. ㅜ 뭐 진정시럽 같은거 없나 저정도면 쇼크오것는데
나이번에 다섯시간 ㅁ치는줄 알앗슴…안그래도 비행기 저가 항공인데 자리도 불편하고 게다가 엄마는 둘째 만삭 상태더라..그정도면 돈 더주고 편한비행기 타던가 하지 여러 사람 불편하게 뮤ㅓ하는거임 ㅠㅠㅠ남편 뭐하노
이건 애한테 학대아님?
다 받고 케이티엑스에서도 애들 우니까 스피커 다 틀어놓고 유투브 보여주는 것도 진짜 싫어ㅠㅠ
애가 울수는 있는데 저지경 되도록 안달래는… 제지 안하는 모부가 잘못이지. 입막는것도 학대임? ㅅㅂ 그럼 왜 저 사람한테는 정신적 학대하고 있음..?
와 진따 에반데
9시간 비행에서 겪어보니까 아무리 달래도 애가 울음 안 그치던데..ㅜ기압 때문에 귀아프고 어딘가 불편하고 아프니까 애도 울음 안 그치겠지..그 점에서 학대같음…
피치못할 사정 아닌이상 저런 애기 데리고 타는거는 부모욕심 같아 애는 나중에 여행간거 기억도 못할텐데..
진짜 애도 저렇게 우는게 힘이 남아돌아서겠냐고.. 울고나면 땀 뻘뻘 흘리며 지쳐서 탈진수준일걸... 진짜 어느정도 클 때까진 자차타고 국내여행 가서 추억쌓아라...ㅅㅂ
나도 시드니에서 한국오는 비행기에서 열몇시간 시달려보고 그뒤로 꼭 노캔들고다님
노캔이면 다해결돼서 좋은데 내뒤에자리에 애 앉아서 발로차기시작하면 그건 진짜 돌아버림ㅋㅋㅋㅋ
와....저렇게 아파도 기억도 안남는 애만 손해지..... 애 데리고 여행가는건 진짜 부모욕심이다....
아동학대와 다를 바 없다 이민, 질병치료는 예외
아 나 이런 거 경험해봤어... 싱가폴 여행 갈 때 진짜 내내 그래서 너무너무 괴롭고 힘들었음... 그것도 다 큰 애가 거짓 울음? 같은 소리를 내는데 부모님 아무도 제지 안 하고...
와 근데 저건 진짜 학대 아니노?
아니 애 죽겟다
저정도면 약같은거 먹여서 재워야되는거 아니야? 애 입장에서도 약먹고 자는게 나을듯
아니 약이라도 쳐맥여 뭔 시발 애도불쌍하다 안아키임?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ㅈㄴㄱㄷ 둘 다 동시에 하면 확실히 덜들려..?
아동학대고 승객학대야 ㅠ
미쳤다 저걸 어떻게 참아...
아니 시끄러운것도 시끄러운건디 애가 죽을라하는데?? 저정도면 너무 심한거 아닌가
쪽쪽이 물려야되는거아닌가… 귀아파서저러나
승객학대다
애기울때마다 반응하듯이 눈 바르르 떨려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승객도 애기도 부모도 지옥같은 비행이었겠다
진짜 난 ... 부모죽였을수도...
진심 보살이다...
아니 애들 저렇게 12시간 넘게 울리면 뇌에 이상생겨.. 부모들 육아 공부 안하나.. 어릴때 그래서 애 울리지 말라고 어른들이 신경 엄청 쓰는데
노키즈 비행기 좀요
핑핑인줄
근데 부모는 애가 비명을 지르고 악을 쓰는데 괜찮나..? 나는 강아지 차 태우면 힘들어서 끙끙거리는 소리만 내도 미안해죽겠던데
이분 너무 힘겨워보여…
와 내가 스트레스받아
모가지 나가긋노
진짜 극혐이다..
아 진짜 극혐이다..
저거 애도 고통받는데...제주도 가는 뱅기에서도 한시간동안 귀아파서 내가 울어재꼈단말임..29시간이면 애도 고통이고 승객들도 고통임 ㅠ
아 심하다 진짜
아이고 힘들었겠네,,
저게 울음소리야 악 지르는거야;?
짧게 편집되서 비명 지르는거처럼 들리는건가
와.... 듣는 나까지 골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