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반대를 위하여 제가 이 카페 처음 들어왔을때부터 추진해온 '불체자 대거 배출국가에 관광안가기'가 있었습니다
불체자를 대거 배출한 국가에 대한 불매운동의 일종으로 나름 인식이 잡혀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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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또다른 '다문화' 유발 원인 중 하나인 '인건비 따먹기'에 의존하는 낙후된 제조업과 농촌을 직접 타겟으로 하려고 합니다
제조업과 농촌이 낙후되고 인건비 따먹기에 의존하게 되는 데에는 디지털 전환이 제때 되지 않아서입니다
제때 디지털 기술 활용법을 익히지 않는 고령의 경영주나 영농인들은 결국 인건비 따먹기에만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컴맹 폰맹 등 기초적인 디지털 기술 활용도 안되는 디지털 문맹들이 경영주나 영농업주를 차지하고 있으면 그만큼 나라 전체의 생산성이 떨어집니다.
"늙으신 부모님은 어떡해 " 이런 소리 더는 하면 안됩니다
인지능력에 심하게 문제 있는거 아니면 남의 손 빌리지 말고 무조건 스스로 활용법 익히라고 몰아부쳐야 합니다
사는데 필요한 것조차도 스스로 안 익힐 정도로 꽉 막힌 상태로는 더이상 '자식들을 위해서 다 바쳤는데'라는 말도 할 자격 없습니다
20년도 훨씬 전의 잣대로 지금 한창 먹거리를 만들어가야 할 자식세대에 훈계를 하려고 들다보니 공보다 과가 더 많아질 지경입니다
첫댓글 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 다문화를 위해서
..... 노동력이 부족하지 않는 업종까지 .... 정부가 외국인력 밀어넣기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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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 저임금 맛본 ..... 고용주들 절대로 다시 한국인고용 안 합니다 .....계속 인력난 타령하죠(외국인 불러달라는뜻입니다 )
이러니 .... 우리국민 실업자 넘쳐나는데도 ..... 인력난 개소리는 개속 나옵니다 )
외노자 유입을 강력하게 막고 기술개발로 강제로 유도했어야 나라가 발전하지, 외노자 싼 인건비에 맛들리면 개발은 정체되고 발전도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