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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에 사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혹시 푸들 키우고 계신분 계신가요?
언젠가 추천 0 조회 822 13.03.25 16:13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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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3.25 16:36

    첫댓글 에고 ..저두 글읽으면서 웃다가 울다가 ㅎㅎ 한참 천방지축일거에요 ... 전 푸들은 아니지만 요키3마리맘입니다..그전에 말티랑 믹스애들키워봤지만 ...비슷한거 같아요 !!! 지금은 많이 활동하는나이라 개껌이나 장난감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주셔야해요 .. 아니면 다른쪽으로 신발 물어뜯기등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어요 ㅎㅎㅎ남자강쥐랑 여자강쥐는 활동도 다르고 노는것이 많이 달라요 ...강아지 카페 등 가입하시면 많은정보 공유하실겁니다 ...정말 좋은일 하셨어요 ~~~

  • 작성자 13.03.27 11:07

    개껌이나 장난감을 많이 활용해 보겠습니다. 답변감사드립니다.^^

  • 13.03.25 16:51

    한창 힘든 시기네요~ 사람으로치면 어린이잖아요. 호기심 많고 장난심하고.
    전 유기견 키우는데 벌써 8년 됐네요. 유기견들은 또 버려질까 눈치로 큰다는데... 정말 말썽 한번 안부려요. 그게 더 짠 하구요ㅜㅜ 이젠 나이먹어 잠만 자는걸요.
    한 2살정도 되면 좀 얌전해 질꺼예요. ^^

  • 작성자 13.03.27 11:07

    2살정도의 얌전한걸 상상하니 우습기도 하고 용기가 나네요. 답변감사드립니다. ^^

  • 13.03.25 17:14

    저도 유기견이 될법한 푸들(여)를 데리고와 4년정도 키우고 있습니다. 저희집에 왔을땐 7개월차였었고 그때나 지금이나 사람보면 너무너무 좋아하고 안기고 핧고 여전히 그러네요. 저도 맞벌이라 낮엔 집에 사람이 없지만
    배변훈련은 잘됬고 저지래도 안해서 걍 놔두고 출근하고 있어요. 신문지를 둘둘말아 몽둥이 처럼 만든다음 아무대나 쉬를 하면 데리고와서 쉬한곳에 머리를 가져다놓고 콧등을 때렸어요
    때릴땐 엄한말투로 "안되" 라고 혼을 냈죠. 그담에 배변판이나 화장실(저흰배변판이 없이 교육시킴)로 가서 이쪽에다 하는거라고 얘기했어요. 당연히 몇번 실수 하지만 실수안했을땐 그 장소에 데리고 가서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 13.03.25 17:22

    칭찬을하며 간식도 주고 그랬어요.콧등때리실땐 세게 때리지마시고 두번정도 툭툭치세요 (강아지들은 코가 예민해서 살살맞아도 맞았다고 생각함) 참고하시길 바래요 푸들은 워낙 활발한 성겪이라 나이들어도 비슷하더라고요 좋은일 하셨으니 칭찬드리고 싶네요.

  • 작성자 13.03.27 11:10

    저는 아직 철장에 가두어 놓고 있는데 그것이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었거든요. 얼른 적응을 해서 좀더 자유롭게 저도 생활하고 강쥐도 편히 생활했으면 좋겠네요. 답변감사합니다.
    훈련일정을 다시 짜야 겠어요. ^^

  • 13.03.25 17:25

    해도 되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세요. 가령 신발이나 옷을 물면 단호하게 안돼하면 콧등을 살짝(강아지들은 코때리는 걸 제일 싫어하고 무서워 합니다) 잘하면 간식으로 폭풍칭찬을 해줍니다.... 애정을 갖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천천히 하셨으면 합니다....아직 어린강아지라 천방지축일 겁니다......이 갈이할 시기가 되면 보통 7-8개월쯤 되구요....강아지 장난감을 주거나 개껌(마트꺼말구요)을 주세요.....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이갈이에도 도움이 됩니다....강사모카페나 다른 강아지카페에 가입하셔서 공부?를 조금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부디 오래오래 같이 살았으면 합니다^^전 길냥이1 유기견

  • 작성자 13.03.27 11:12

    그러고 보니 이뻐만 했지 단호하게 인식을 시키지 못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답변감사드립니다. 개껌 추천좀 해주세요.

  • 13.03.25 22:24

    푸들은 소형견중에서 머리가 젤루 좋아요.
    근데 그건 발달이 다 되었을때 얘기구요.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1년생이되면 성견의 몸체가
    거의 왼성이 되지만 그래도 몸은컸지만 경험이나
    인지능력이 덜 완성되어서 철이 없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지금은 한참 이갈이할때고 뛰어놀시기라 스트레스 안받게금 해주시고 뼈의완성이 불완전 할때니 잦은 외출이나 등산은 가급적 피해주심되요.
    일정시기 지나면 얌전해져요. 기다리시면 되고
    배변훈련은 정말 강하게해야 됩니다. 흉내정도의 강하게 말구요. 아주강하게~ 그리곤 잘하면 그때 간식주시구요.
    한마디로 원래 그런거에요. ㅎㅎ 아~ 저도 키우고싶어지네요. ^

  • 작성자 13.03.27 11:00

    녜~ 아주 강하게요. 어른강아지 되면 철들겠지 했는데 아주 강하게 혼내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13.03.25 22:26

    그리고 배변판이아닌 주변에 일을보면요 그 부위에 나중에 물파스를 발라주심 거기다 안싸요.

  • 작성자 13.03.27 11:14

    하하하 ^^ 물파스요. 굿 정보네요. 꼭 시도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13.03.26 03:25

    푸들 머리좋기로 유명한개에요 너무오냐오냐하면 자기와동급인줄알고 말안들어요 혼낼땐 확실히혼내야합니다

  • 작성자 13.03.27 11:13

    녜~ 확실하게요. 말썽은 피우지만 머리 좋다니 기분은 좋으네요. ㅋㅋㅋ 답변 감사합니다.

  • 13.03.31 20:50

    일단 외출시에 철장에 가두는훈련은 꾸준히 더 해보시길권해요.그리고 한참 사춘기니까 놀이랑 개껌챙겨주시구요,외출시엔 인사도 눈맞춤도 하지마시고 담담하게 나가시고 돌아와서도 너무반기지마시고 진정이되면 그때 안아주세요.아! 산책자주하세요, 배변주머니랑 줄 잊지마시구요^^ 오래오래 함께하세요. 저희개는 열세살,아직도 애기같아요ㅋ

  • 13.04.05 17:40

    근데요 너무 혼내시면 감추려고 먹어버리는 수가 있대요 ㅎㅎ 잘 했을 때 폭풍칭찬 해주시고 간식
    주시면 금방 이해할거에요. 강아지들이 평균 200단어 이상을 구분하고 알아듣는다고 하더군요.
    카리에스껌 추천해요. 껌과 함께 강아지 사이즈에
    맞는 소리나는 장난감이나 봉제인형 주시는 것도
    권하고싶네요. 씹고 물건 망가뜨리는 것도 한 때에요. 아주 어릴 때만 그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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