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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폐지 줍는 할머니의 이력서
어떤이의 꿈 추천 1 조회 2,221 26.09.01 12:24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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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01 12:24

    첫댓글 둘러보다가 울림이 있어 옮겨왔어요.

  • 26.09.01 13:28

    저 지금 울림 상태로 수업 들어갑니다. 큰 울림!

  • 작성자 26.09.01 14:48

    @Insector 좀 더 큰 울림을 위해 전학 받아주시면 안되나요? 저요. 저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01 14:56

  • 26.09.01 12:26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사님의 마음가짐을 보면서 배울점이 있어 좋았습니다.

  • 작성자 26.09.01 14:49

    하루에 하나씩만 배워도 참 좋은데 말이죠. 하루에 두개씩 잊어요 자꾸ㅜㅜ

  • 26.09.01 12:31

    와. 너무 감동적이네요.

  • 작성자 26.09.01 14:49

    함께 감동하려구요ㅎㅎ

  • 26.09.01 12:39

    여사님이 바른 호칭이죠. 아줌마 할머니 어머니 이모 등은 식구들이고요.

  • 작성자 26.09.01 14:49

    존칭으로 가야죠. 저도 그러려구요

  • 26.09.01 12:38

    좋은 글이네요..훈훈합니다. 할머니도 직원분도

  • 작성자 26.09.01 17:02

    저도 오늘 한동안 훈훈했어요. 따뜻하네요.

  • 26.09.01 12:41

    아 좋네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6.09.01 17:02

    저는 이제 마무리하고 퇴근했네요.
    저보다 배부른 저녁 되셔요.

  • 26.09.01 12:42

    저도 오후에 올라려고 임시저장 해뒀는데
    저희 모두 마음 한구석 비슷한 곳을 찔린 듯 ㅎㅎ
    제가 긁어둔 게시물에는 노찻사의 사계가 배경음으로 있었습니다. 좋더라고요. :)

  • 작성자 26.09.01 17:03

    사실 사계는 수업때 다루는 곡이긴 해요.
    배경음 못들었는데 또 다른느낌이었을것 같네요.
    다른거 또 올려주셔요ㅎㅎㅎ

  • 26.09.01 12:52

    노력하는 사람들이 노력만큼 행복한 세상이었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26.09.01 17:03

    그게 공정이고 평등인데......그런 세상이 언제 올까요ㅜㅜ

  • 26.09.01 12:54

    좋다

  • 작성자 26.09.01 17:03

    오늘 출근곡 댓 대신이었네요ㅎㅎ

  • 26.09.01 13:08

    정치,시사 이쪽만 신경 끊고살면 오늘도 여전히 아름답기만한 세상인데...ㅠ

  • 26.09.01 14:56

    그래서 저는 요즘 정치나 투자 쪽은 관심 끊고 걸그룹과 일본AV에만 관심사를 두고 있습니다. 매우 평안하고, 눈 건강도 좋아진 느낌입니다 ㅎㅎ

  • 26.09.01 14:57

    @세트오펜스 덕분에 많은 위로와 마음의 평화를 얻었습니다ㅎㅎ

  • 작성자 26.09.01 17:04

    @세트오펜스 노안이 와서 좀 멀리봐야하는 나이인데....몰래봐야하니 좀 가까이 봐야겠네요ㅎㅎㅎ

  • 작성자 26.09.01 17:05

    저도 이래저래 정치나 시사를 좀 멀리둬야하는데....세상에 일베가 너무 많네요ㅜㅜ
    학교에서 매일 매일 성토합니다ㅜㅜ

  • 26.09.01 17:21

    @어떤이의 꿈 얼마전 유툽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 김종진이 나왔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옛날 생각도 나고ㅎ 세월 참 빠르네요

  • 작성자 26.09.01 17:24

    @luckyyap 아. 저도 봐야겠네요. 감사해요ㅎㅎ

  • 역시 폼은 일시적 이지만 클라스는 영원하군요

  • 작성자 26.09.01 17:05

    마스터는 뭐 급이 다르죠ㅎㅎ

  • 26.09.01 13:34

    이게 바로 클라쓰

  • 작성자 26.09.01 17:06

    똥꾸님 클라쓰는 아주 오래전부터 이미 인정입니다.

  • 26.09.01 13:40

    아..

  • 작성자 26.09.01 17:06

    오늘 저녁 뭐 드십니까?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성북구....이쪽에 또 추천하시는 가게 있을까요?

  • 26.09.01 20:40

    @어떤이의 꿈 ㅋㅋㅋㅋ조만간짬되면 가게소개글한번올려보겠습니당 저는오늘야근해가지고 이제들가면서 먹을라고영 오늘하루도고생하셨습니다굳나잇!

  • 작성자 26.09.01 20:48

    @[Card*하경우*]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밤 되셔요

  • 26.09.01 13:43

    ㅜㅜ

  • 작성자 26.09.01 17:07

    슬퍼서 흘리는 눈물은 아니시죠?ㅎㅎ

  • 26.09.01 17:11

    신형 미싱도 결국은 미싱기계... 원리만 알면 기존 기계의 개선판이니 훨씬 효율적으로 쓰시겠죠...

  • 작성자 26.09.01 17:07

    오후에 제일 빨라졌다는거 보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아마 한동안 따라오실분 안계실듯해요.

  • 26.09.01 15:27

    ㅠ ㅠ

  • 작성자 26.09.01 17:07

    한동안 먹먹했어요ㅎㅎ

  • 26.09.01 16:39

    울림이 있네요 ㅠㅠ

  • 작성자 26.09.01 17:08

    모두 같은 울림이었나봐요.
    이런글 또 자주 올려야겠어요

  • 26.09.01 17:33

    따뜻한 글이네요!

    미싱... 미싱... 사계 가사가 떠오르네요.

    소금땀 비지땀 흐르고 또 흘러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낙엽은 떨어지고 쌓이고 또 쌓여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따스한 봄바람이 불고 또 불어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 작성자 26.09.01 17:37

    네 맞아요.
    위에 댓에도 말씀드렸지만 수업때 꼭 다룹니다.
    빨간꽃 노란꽃 꽃밭가득 피는것만 기억하고 끝내는것 같아서요.
    노동의 가치가 인정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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