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도 뉴이재명도 지지자분들도 이젠 현실을 받아들이고 지금까지 보여준 모든 모습들을 다 갈아엎어야 합니다. 역대 가장 좋은 조건하에 시작한 정권인데 이걸 1년 남짓만에 이렇게 말아먹는것도 참... 웃긴건 이렇게 여론은 박살나고 있는데도 언론과의 관계는 민주당 정권 역대 최고임 ㅋㅋㅋㅋ
이렇게 짧은 시간안에 정치적 (동반)자살 하는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참으로 얼척이 없고 믿을 인간이 참 없다 싶습니다. 권력이라는게 얼마나 인간에게 치명적인지 도르마무하는것 같아 씁쓸하기 그지없네요. 일년 가까이 짧고 행복한 꿈을 꾸다 시궁창 현실에 깨어난것만 같네요. 모든것이 올해 3월만 같으면 얼마나 좋으려나요..(총리는 빼고)
이대로 이재명이 내란을 심판하지 못하면 본인이(법적)심판대에 서게 될것이고, 내년 초까지 김민석을 치우지 못하면 과반을 상실할것이며 외력에 의해 레임덕에 빠진 노무현 대통령과는 달리 당이 찢기는 내부의 힘으로 이재명은 레임덕에 빠질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이 듭니다.
첫댓글 총선 아직 2년이나 남았다...
2년 안남았어요. 2028년 4월에 하니..사실상 내년말에 다 정해지는데 지금 흐름이면 끝입니다.
대통령 지지율 x 3 .... 이
총선에서 여당 의석 수와 비스무리하게
간다는 썰들이 많은데... 걱정입니다.
역컨벤션 효과...
자업자득입니다 에휴..
네??
@에휴 오옷 오랜만이네요! ㅋㅋ
진짜 큰일이네요;;;; 국힘 다수당되고 정권교체되면 윤석열, 김건희 사면될까 두렵네요;;
걔네들 입장에서 아무 메리트없는 짓거리를 굳이 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박근혜는 대구쪽이라도 써먹지. 윤석열은 뭘로 써먹나요? 그냥 현정부 까는 것만 해도 충분히 먹힙니다
@pedant 말씀대로 제가 우려하는 일이 벌어지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저쪽애들도 대부분 윤건희 싫어합니다. 윤어게인빼구요.. ㅋㅋ
@pedant 윤건희가 쥐고 있는 치명적인 비밀들 때문에라도 풀어줄거라고 봅니다 정권 바뀌고도 안 풀어주면 상상 이상의 핵폭탄을 터뜨릴텐데 그걸 감당하느니 사면해주는게 이득일테니까요
사면 불허법안은 통과시켜야
아직도 문조털래유에서 원인찾으려나
그르게뭔놈의 내각제를 한다구 ..권력뽕맞으면 마음이콩밭으로가나봅니다
정권 넘겨줘서 윤석열 사면 시킬려고 노력 많이 하네요. 재혼하는 사람도 지원금 준다고 하니 기가 찹니다. 40~50대도 경제적으로 힘든분들 많은데 혜택은 없고 기득권 세력으로 보는것 같아서 실망이 큽니다. 이러다 윤석열때가 좋았다는 말도 나오겠네요.
친명계를 족치고 내쫓아야 지지율이 오히려 회복 될겁니다. 종놈이 주인말을 안듣고 주인행세하려고 하면 매가 약이죠.
내란은 심판했냐고..
최악입니다. 진도 안나감. 젤 빡치는 부분입니다
@heropip 진짜 답답해 미치겠네요. 민주당 tv 시작했으니 내란 청산 어떻게 되고 있는지나 매일 브리핑 해주면 좋겠습니다.
대통령의 전횡 탓하며 기승전 내각제라할겁니다. 김민석이 대세라며 박지원이 지원사격하겠죠.
대통령도 뉴이재명도 지지자분들도 이젠 현실을 받아들이고
지금까지 보여준 모든 모습들을 다 갈아엎어야 합니다.
역대 가장 좋은 조건하에 시작한 정권인데 이걸 1년 남짓만에 이렇게 말아먹는것도 참...
웃긴건 이렇게 여론은 박살나고 있는데도 언론과의 관계는 민주당 정권 역대 최고임 ㅋㅋㅋㅋ
이미 차갑게 식은 마음은 다시 되돌리기 힘들거 같습니다
현실을 보세요 구조적다수고머고
저 하락폭이면 지금
코어층도 흔들리고 있다는겁니다.
여기분들 댓글만 봐도 이미 흔들렸죠.
이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인가
사이드카 걸렸네
그 유리했던 지형에서 두어달만에 30프로 까먹는것도 능력이다. 아직도 원인을 딴데서 찾고 있으니 고착화될까 겁나네요. 이제 이재명이야 어찌되던 상관없지만 국회넘어가고 정권까지 저쪽놈들 잡으면 울화통 터져서 어찌 살아가나.
2222
지지율이 낮아지면 오히려 조희대가 재판 진행하는 선빵 때릴 수도 있습니다. 진짜 심각하게 생각해야 해요.
이제 누구탓 하려나
용혜인효과 반영되면 윤석열보다 더빠르게 지지율 바닥칠수도 있겠네요.
대부분의 정책과 인사가 명암이 있고 논란이 있는데 커버를 쳐줄 사람들을 반명이라하며 등돌리게 만들 엇죠.. 언론은 짝자쿵되는 김민석은 빨아줄테고 이재명은 자기가 키운 도끼에 발등 찍히기 전에 정신 차리길...
어차피 여기도 30퍼는 콘크리트층일텐데... 여기까지 떨어진거 보고도 위기의식이 없으면...
유작가님 말이 또 적중합니다....곧 앞자리 3자 나온다던 ㄷㄷㄷ
이제 20%대 가면 재판받으려나?
본인 개인기로 대통된게 아닌데 나는 대통깜이라고 착각이 크네요 쩔 수 없죠 부메랑은 클겁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안에 정치적 (동반)자살 하는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참으로 얼척이 없고 믿을 인간이 참 없다 싶습니다.
권력이라는게 얼마나 인간에게 치명적인지 도르마무하는것 같아 씁쓸하기 그지없네요.
일년 가까이 짧고 행복한 꿈을 꾸다 시궁창 현실에 깨어난것만 같네요. 모든것이 올해 3월만 같으면 얼마나 좋으려나요..(총리는 빼고)
이대로 이재명이 내란을 심판하지 못하면 본인이(법적)심판대에 서게 될것이고, 내년 초까지 김민석을 치우지 못하면 과반을 상실할것이며
외력에 의해 레임덕에 빠진 노무현 대통령과는 달리 당이 찢기는 내부의 힘으로 이재명은 레임덕에 빠질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이 듭니다.
제발 기사회생하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지금은 진정이 안되고, 멍~한 상태일것 같아요. 너무 빠르게 지지율이 내려가고 있어서. 워낙 초반에 인기가 좋았으니까요. 이 상황에서 여당이 힘이 되어줄 것 같지는 않고. 포기못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은데... 고집을 좀 내려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