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사람이 한계까지 맞춰줘야하는대??????시이발 저거 당해봐서 갑자기 열받아 오늘 당해서 개짜증나 오늘 따라 피곤하고 몸이 아프다 했을 때 괜찮아?약먹었어? 이런 뉟양스로 계속 이야기해줬는데 하루넘게 계속 아프다 잉잉하면 그럼 병원가 이거임 존나 사람 질리게한다고
엥 나 존나 T인데 저렇게 말 안함.. 병원을 가 : 작작 징징대고 병원을 가 이건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저렇게 말 절대안해 병원가보는게 어때? 병원가보자 등등 걱정하는 투로 말하지..; 뭔 냅다 병원을 가 이러는건 f/t 떠나서 상대방에 대한 애정이 없다고 생각함 아프면 이유 들어주고 물어봐줄 수도 있지..
나는 진짜 성인이 먼저 대뜸 아파ㅠㅠ 이러면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 진짜 큰병 아니고서야 이걸 왜 위로받고 싶은지도 모르겠어. 위로 받으면 안아파지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고민같으거면 터놓으면 서로 이야기 나눌 수 있고 맘이 편해지니까 이해를 하지 아프면 어쩌라고 약먹고 병원을가
병원을 가라는 말은 아프다면서 병원엔 안가고 계속 아프다고 징징거리기만 하는 사람한테만 써봄..
아프면 병원을 가야지 나보고 어떡하라고
약간 저게 서운한건 톤이
(하..ㅅㅂ 존나 징얼거리네)아프면 병원을 가... 이런 느낌이라 그런거 아녀..? ㅋㅋㅋㅋㅋ
어쩌라는거야 난 너 아픈거 해결 못해준다고 가서 의사한테 진단받고 약먹고 그래야 나으니까 병원가라하는거지ㅠㅠㅠㅕㅠ
병원가봤어? 는 따수운데
병월을가 는 개띠꺼움
아프다 병원을 가
졸리다 그럼 잠을 자
배고프다 그럼 밥을 먹어
춥다 그럼 옷을 껴입어
개덥다 그럼 에어컨을 켜
아 돈없어 밖에 나가서 일을해
사회생활 ㄱㄴ?
애초에 아프면 병원가 이말을 들을정도면 그사람은 상대를 계속 짜증나게 한거임!!!!!!
언제까지 사람이 한계까지 맞춰줘야하는대??????시이발 저거 당해봐서 갑자기 열받아 오늘 당해서 개짜증나
오늘 따라 피곤하고 몸이 아프다 했을 때 괜찮아?약먹었어? 이런 뉟양스로 계속 이야기해줬는데 하루넘게 계속 아프다 잉잉하면 그럼 병원가 이거임 존나 사람 질리게한다고
그리고 위로 받고 싶으면 위로 해주는 사람한테 말을하지 왜 나한테 이야기 해놓고 지가 상처받음? 왜 내가 상대한테 일방적으로 맞춰줘야하는데 ㅋㅋㅋ 서로 오가면서 잘 맞춰줘여지 뭐 이건 감정쓰레기통 되라는거잖아 개열받음
뉘앙스차이ㅋㅋ
헐 어디아픈데? 병원가야되는거아냐?ㅠㅠ
아프면 병원에를 가라 좀
ㅋㅋ
대화에 감정이 얼마나 중요한데ㅋㅋㅋ 그거 주고받고싶어서 하는 대화도 존재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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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징징거린다 > 짜증날 수 있음
어쩌다가 한 번 아프다고 했는데 병원'을' 가. > 내주변에선 이런 답변하는 사람 본 적 없어...바로 멀어질듯
괜찮냔 한마디 해줄수 있는거잖아 내가 병원가는법 몰라서 안 가냐고 ㅋㅋㅋㅋ
나한테 말하지말고 병원을 가 제발
굳이 괜찮냐 안 묻더라도 '병원 가봤어?' 랑 '병원을 가' 는 다르지ㅋㅋㅋ 상대한테 말하지 말고 병원가길 바라는거면 세상에 나눌 대화가 뭐가 있음... 다 자기 혼자 해결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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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가는 길을 몰라서 아프다고 말하겠냐고요~~~ 걍 공감좀 하라고~~~
솔직히 T인데 아끼는 사람한텐 괜찮냐 증상 먼저 물어 봄
현실에서 아프면 병원가라고 말하는 사람 한번도 못봄ㅋㅋㅋㅋ 뉘앙스가 괜찮아? 병원가봤어? 이런 뉘앙스지 거의
저 말 나온거면 그만 징징대라는거지 위로해주는것도 한두번이지 어른이면 좀... 알아서해....ㅋㅋㅋㅋㅋ 위로는 무슨 위로야
ㅈㄴ 징징대네 이생각뿐
틴데 저러면 짜증남 아프면 병원 가야되는 건 알지 난 걍 내가 아픈걸 말하고 싶었던 거임 ; 주변에 저런 화법 있는데 진짜 말하기 싫음
아 모기 있네
- 잡아
아 배고파
- 밥을 먹어
콱씨
곤걸 생각난다.. 지금 와서 보면 그여시도 그냥 쌉T여서 그랬을 수도 있겠네.
이젠 배운 T로서 왜 서운하다는지는 알겠는데 그럼 어떻게 대답해야하는지를 모르겠음.
뭐랄까
헉 우째 병원 가봤어?ㅠㅜ / ? 병원을 가~
이 차이로 많은게 달라질듯
앞에 한두마디만 붙이면 되는데 ㅋㅋ
많이아파? 어디봐봐.(상처부위 보기 또는 열 체크) 벙원가야겟다! 이렇게하면 되는데ㅠㅠ
응~ 병원가~ 랑은 다르지
저런말하는놈들 병원 절대안가고 계속 징징거림 ㅅㅍ 아픈걸 뭘 위로해줘 암걸린거 아닌이상.. 위로는 애초에 힘든 일이 생겼을때 하는거고 아프면 병원을 가;;
근데 저 말에 뒤에 (나한테 말하지말고) 라는 말이 붙을것같은 느낌이라서 그런거 아닌가
아프면 병원을 가야지 내가 뭘 해줄수가 있는데...
파워 f인데 안 서운함
뭐 큰 병이라거나 살날이 얼마안남았다거나 할때 저말하면 손절하겠지만
그 외에는.. 왜 서운하지?
아프다고만 하지말고 아프지않게 뭔가를하라고~~ 약을먹던 병원을가던
이건 매번 느끼는건데 T/F의 차이라기보다는 상황과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른 문제같음...
어떤사람이 어떤상황에서 얼마나 저말을 어떤식으로 했냐의 차이...
엥 나 존나 T인데 저렇게 말 안함..
병원을 가 : 작작 징징대고 병원을 가
이건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저렇게 말 절대안해
병원가보는게 어때? 병원가보자 등등
걱정하는 투로 말하지..;
뭔 냅다 병원을 가 이러는건 f/t 떠나서 상대방에 대한 애정이 없다고 생각함
아프면 이유 들어주고 물어봐줄 수도 있지..
물론 나는 병원을 가 이 말에 상처 안받긴 할듯^^;
나는 진짜 성인이 먼저 대뜸 아파ㅠㅠ 이러면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 진짜 큰병 아니고서야 이걸 왜 위로받고 싶은지도 모르겠어. 위로 받으면 안아파지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고민같으거면 터놓으면 서로 이야기 나눌 수 있고 맘이 편해지니까 이해를 하지 아프면 어쩌라고 약먹고 병원을가
병원을 가 는 괜찮은데
병원을 가! 는 왜 윽박지르노 명령하노 ㅅㅂ 이런느낌
말투가 이제 좀 나긋하게 병원을 가보자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지~ 그냥 막 병원을 가 라고 이야기 하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