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무키무키만만수
인사이드 아웃 2 새로운 감정으로 등장한 따분이
영문판에서는 이름이 Ennui (앙뉘) 라는 권태를 뜻하는 프랑스어 이름임. 그래서 프랑스식 이름에 걸맞게 프랑스 억양의 영어를 사용하고 프랑스어 감탄사로 울랄라를 자주 쓰는데...
이 친구...
목소리가 익숙한 듯 안 익숙한 듯... 매력 있는데?
해서 찾아봤더니만
가장 따뜻한 색, 블루에서 아델 역할로 유명한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 였음!!
구글링해보니깐 프랑스판 인사이드 아웃 2에서도 해당 배우가 따분이 목소리를 맡았다고 함
근황도 찾아보니 영화도 꾸준히 찍는 듯
그럼 이만...!
첫댓글 헐 ㅁㅊ 이사람이었네
헉 아델!
오.....어떻게 알아봤대 ㅋㅋㅋㅋㅋ 궁금하다
ㅇㄴ 울랄라 한번도 못들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제대로 안봤네
헠 은근 많이했는뎈ㅋㅋㅋㅋ
헉 대박
헐
안그래도 완전 프랑스어 영어 같고 중간 중간 프랑스어 사용한다 했더니..!!
헐 목소리 너무 좋다고 생각했는데 아델이었어 ㅠㅠㅠ
와 소름돋닷다
농.
헐 미미ㅣ미ㅣ쳤다 어쩐지 목소리만 듣고도 매력 미쳤다 생각했어
울~랄라~
미친~~~!!! 따분이 제일 좋아하는데 분량 제일 적어서 아쉬웠다구
아 크레딧에 배우 이름 같길래 설마 했는데 진짜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