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더 위대한 드라마라고 보시나요? ㅎㅎ
첫댓글 여명의 눈동자를 보고 위안부 피해자 분들에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는데, 너무 충격이었어요. 모래시계도 GOAT를 다툴 만한 명작이지만,제게는 여명의 눈동자 임팩트가 너무 크네요.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등 격동의 근현대사를관통하는 스케일도 압도적이고.
여명의 눈동자. 재밌는건 모래시계가 더 재미있었던듯요. 분량때문인가.
당시 SBS가 안나오던 지방 사람으로서 여명의 눈동자요ㅎㅎ
모래시계를 안본데다가, 최재성을 좋아해서 여명의 눈동자....! OST도 너무 좋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xbCA45qiMM&list=PLz7UJJpG4tR3aLys7IAkofGFwN8F8x_aS
PLAY
박상원은 두 작품다 비슷한 느낌의 배역이네요
메시지 때문에 여명의 눈동자
여명의 눈동자가 대작이죠~ 당시 시대상을 너무 잘 표현함최대치 뱀 껍질 벗기고 먹는 장면이 너무 인상적임
여명의 눈동자입니다.
저때 박상원의 이미지와 나중에 알게된 실제 성향은 참 안맞아서 혼란스러웠습니다
이건 어렵네요그래도 어릴때 아버지가 이 드라마는 봐야 한다며 티비 앞에 앉으라 하신여명의 눈동자 한표 드립니다
여명의 눈동자요...
본방 및 재시청으로 여명의 눈동자 2회, 모래시계는 대충 7번 정도 봤습니다.두 작품 다 시대 상황을 배경으로 했습니다(여명의 눈동자는 일제강점기 위안부와 625 / 모래시계는 518 광주민주화 운동, 군부독재하 중앙정보부 등의 세력 및 삼청교육대 등)단순 재미로는 모래시계지만, 위대한 작품으로는 여명의 눈동자가 아닐까 싶습니다.여명의 눈동자 보는 내내 그 시절 처절함이 느껴져서 마음이 너무 무거웠네요
2222
여명의 눈동자는 그냥 충격이었어요. 그 큰 충격 때문에 모래시계는 좀 편히 즐기면서 본 것 같고...두 드라마 모두 최경식 작곡가의 OST가 20% 정도 지분을 차지했던 것 같습니다.
철조망 키스씬과 최재성이 실제 뱀을 뜯어먹던 장면은 지금도 생생하네요.
여명의 눈동자 타이틀곡 OST는 요새도 가끔 찾아봅니다.
여명마지막에 압잽이 악질 순사가 해방 후경찰이 된거 보고 분노하던 최재성이 기억나네요.그 꼴을 오늘날까지 보게될줄은 몰랐었죠.
정확히는 하림(박상원)이었습니닽
@밍~~~~ 아앗
대한민국 경찰로 거듭난 스즈끼
지금도 다시보기를 할 수 있나요..?
와압도적으로 모래시계 일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ㅎㅎ광주 민주화 운동을 모래시계 때문에 구체적으로 알게된 1인 입니다^^
첫댓글
여명의 눈동자를 보고 위안부 피해자 분들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는데, 너무 충격이었어요.
모래시계도 GOAT를 다툴 만한 명작이지만,
제게는 여명의 눈동자 임팩트가 너무 크네요.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등 격동의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스케일도 압도적이고.
여명의 눈동자. 재밌는건 모래시계가 더 재미있었던듯요. 분량때문인가.
당시 SBS가 안나오던 지방 사람으로서 여명의 눈동자요ㅎㅎ
모래시계를 안본데다가, 최재성을 좋아해서 여명의 눈동자....!
OST도 너무 좋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dxbCA45qiMM&list=PLz7UJJpG4tR3aLys7IAkofGFwN8F8x_aS
PLAY
박상원은 두 작품다 비슷한 느낌의 배역이네요
메시지 때문에 여명의 눈동자
여명의 눈동자가 대작이죠~ 당시 시대상을 너무 잘 표현함
최대치 뱀 껍질 벗기고 먹는 장면이 너무 인상적임
여명의 눈동자입니다.
저때 박상원의 이미지와 나중에 알게된 실제 성향은 참 안맞아서 혼란스러웠습니다
이건 어렵네요
그래도 어릴때 아버지가 이 드라마는 봐야 한다며
티비 앞에 앉으라 하신
여명의 눈동자 한표 드립니다
여명의 눈동자요...
본방 및 재시청으로 여명의 눈동자 2회, 모래시계는 대충 7번 정도 봤습니다.
두 작품 다 시대 상황을 배경으로 했습니다
(여명의 눈동자는 일제강점기 위안부와 625 / 모래시계는 518 광주민주화 운동, 군부독재하 중앙정보부 등의 세력 및 삼청교육대 등)
단순 재미로는 모래시계지만, 위대한 작품으로는 여명의 눈동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명의 눈동자 보는 내내 그 시절 처절함이 느껴져서 마음이 너무 무거웠네요
2222
여명의 눈동자는 그냥 충격이었어요. 그 큰 충격 때문에 모래시계는 좀 편히 즐기면서 본 것 같고...
두 드라마 모두 최경식 작곡가의 OST가 20% 정도 지분을 차지했던 것 같습니다.
철조망 키스씬과 최재성이 실제 뱀을 뜯어먹던 장면은 지금도 생생하네요.
여명의 눈동자 타이틀곡 OST는 요새도 가끔 찾아봅니다.
여명
마지막에 압잽이 악질 순사가 해방 후
경찰이 된거 보고 분노하던 최재성이 기억나네요.
그 꼴을 오늘날까지 보게될줄은 몰랐었죠.
정확히는 하림(박상원)이었습니닽
@밍~~~~ 아앗
대한민국 경찰로 거듭난 스즈끼
지금도 다시보기를 할 수 있나요..?
와
압도적으로 모래시계 일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ㅎㅎ
광주 민주화 운동을 모래시계 때문에 구체적으로 알게된 1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