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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여명의 눈동자 vs 모래시계
Messi 추천 0 조회 695 26.09.03 11:05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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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3 11:14

    첫댓글
    여명의 눈동자를 보고 위안부 피해자 분들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는데, 너무 충격이었어요.

    모래시계도 GOAT를 다툴 만한 명작이지만,
    제게는 여명의 눈동자 임팩트가 너무 크네요.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등 격동의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스케일도 압도적이고.

  • 26.09.03 11:17

    여명의 눈동자. 재밌는건 모래시계가 더 재미있었던듯요. 분량때문인가.

  • 26.09.03 11:21

    당시 SBS가 안나오던 지방 사람으로서 여명의 눈동자요ㅎㅎ

  • 26.09.03 11:26

    모래시계를 안본데다가, 최재성을 좋아해서 여명의 눈동자....!

    OST도 너무 좋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dxbCA45qiMM&list=PLz7UJJpG4tR3aLys7IAkofGFwN8F8x_aS

  • 26.09.03 11:31

    박상원은 두 작품다 비슷한 느낌의 배역이네요

  • 26.09.03 11:37

    메시지 때문에 여명의 눈동자

  • 26.09.03 11:40

    여명의 눈동자가 대작이죠~ 당시 시대상을 너무 잘 표현함
    최대치 뱀 껍질 벗기고 먹는 장면이 너무 인상적임

  • 26.09.03 11:43

    여명의 눈동자입니다.

  • 26.09.03 11:44

    저때 박상원의 이미지와 나중에 알게된 실제 성향은 참 안맞아서 혼란스러웠습니다

  • 26.09.03 11:48

    이건 어렵네요
    그래도 어릴때 아버지가 이 드라마는 봐야 한다며
    티비 앞에 앉으라 하신
    여명의 눈동자 한표 드립니다

  • 26.09.03 11:55

    여명의 눈동자요...

  • 26.09.03 12:04

    본방 및 재시청으로 여명의 눈동자 2회, 모래시계는 대충 7번 정도 봤습니다.

    두 작품 다 시대 상황을 배경으로 했습니다
    (여명의 눈동자는 일제강점기 위안부와 625 / 모래시계는 518 광주민주화 운동, 군부독재하 중앙정보부 등의 세력 및 삼청교육대 등)

    단순 재미로는 모래시계지만, 위대한 작품으로는 여명의 눈동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명의 눈동자 보는 내내 그 시절 처절함이 느껴져서 마음이 너무 무거웠네요

  • 26.09.03 16:27

    2222

  • 26.09.03 14:34

    여명의 눈동자는 그냥 충격이었어요. 그 큰 충격 때문에 모래시계는 좀 편히 즐기면서 본 것 같고...

    두 드라마 모두 최경식 작곡가의 OST가 20% 정도 지분을 차지했던 것 같습니다.

  • 26.09.03 14:34

    철조망 키스씬과 최재성이 실제 뱀을 뜯어먹던 장면은 지금도 생생하네요.

  • 26.09.03 14:43

    여명의 눈동자 타이틀곡 OST는 요새도 가끔 찾아봅니다.

  • 26.09.03 15:14

    여명
    마지막에 압잽이 악질 순사가 해방 후
    경찰이 된거 보고 분노하던 최재성이 기억나네요.

    그 꼴을 오늘날까지 보게될줄은 몰랐었죠.

  • 26.09.03 19:20

    정확히는 하림(박상원)이었습니닽

  • 26.09.03 21:27

    @밍~~~~ 아앗

  • 26.09.04 06:55

    대한민국 경찰로 거듭난 스즈끼

  • 26.09.03 18:17

    지금도 다시보기를 할 수 있나요..?

  • 26.09.03 21:47


    압도적으로 모래시계 일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ㅎㅎ
    광주 민주화 운동을 모래시계 때문에 구체적으로 알게된 1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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