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하얀 눈을보니 웬지 더 하얗고 깨끗한 느낌이네요~
어르신들과 눈을 보면 어떤 느낌인지 표현해 보았어요.
인절미, 백사장, 차갑다, 얼음이다, 속이 시원하다, 깨끗하다 등 다양한 표현을 하셨지요.
자신의 기분을 표현해 보는건 어떨까요?
추억의 경대를 만들어 보았어요.
요즘은 입식 생활을 많이 하다보니 경대가 조금은 불편할 수는 있지만 옛날 좌식생활을 하신 어르신들께는 아주 친숙한 물건이지요^^




먼저 재료 중에 접착제가 있어 안전에 유의 할것을 설명하고 도움을 드렸답니다..



거울을 버티어 세우고 그 아래에 화장품 따위를 넣는 서랍을 갖추어 만든 가구~~기본 틀을 붙이며 붙을때를 기다리자고 하니 손으로 꽉 누르고 계시는 어르신~~^^
완성되면 멋지겠네요♡
첫댓글 오전 노래교실로 신체활동을
열심히하신 우리 어르신들께서는 피곤함도 잊으신 듯 합니다
오후 프로그램시간
소문도 내지 않았것만 준비한 재료가 모자랄 정도로 참여하셨네요